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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지구야 아프지 마!
아픈 지구를 살리는 다섯 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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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새들은 왜 깃털이 빠졌을까요?
오리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나무는 다 어디로 갔나요?
바닷물이 더러워졌어요!
누가 지구를 망가뜨리나요?
환경 정보는 여기에서!

저자 소개 2

실비 지라르데

 

Sylvie Girardet

프랑스의 작가로, 이야기도 쓰고 그림도 그린다. 예술과 건축학을 전공했으며, 1975년에 파리에 어린이들을 위한 ‘새싹 박물관’을 세우고 어린이들이 마음껏 놀고 즐기면서 예술, 과학, 그리고 그 밖의 많은 것들을 발견할 수 있게 했다. 일러스트레이터 푸이그 로사도와 함께 재미있으면서도 진지한 책들을 많이 만들었다. 이들이 만든 책으로는 『난 거미가 무서워』, 『이빨투성이 상어』, 『내 고양이 ‘티그르’』, 『착한 개구리, 못된 개구리』, 『누가 뱀일까?』, 『문화유산, 우리의 보물!』 등이 있다.

그림푸이그 로사도

 

Puig Rosado

스페인의 일러스트레이터로, 4월 1일 만우절에 태어났다. 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했지만 다시 미술로 전공을 바꾸어 화가가 되었다. 유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포스터 도안가로 신문, 광고, 영화 등 여러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실비 지라르데가 ‘새싹 박물관’에서 여는 전시회에 자신의 그림을 내놓기도 한다.
역자 : 이효숙
연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신문과 출판저널에서 일했다. 프랑스 파리-소르본 대학에서 석사·박사학위를 받은 뒤 연세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르네상스의 영웅들』『보물섬』『레 미제라블』『엄마 아빠랑은 말이 안 통해』『학교에 가기 싫을 땐 이렇게 해봐!』『황제의 고양이』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82쪽 | 425g | 182*242mm
ISBN13
978899561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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