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부록 : 문학 교과서 작품 읽기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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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2권): 필수편, 심화편.
-소설(전4권): 필수편(상, 하), 심화편(상, 하). -수필극(전2권): 필수편, 심화편. -고전(전2권): 필수편, 심화편. -부록: ‘문학 교과서 작품 읽기’ 가이드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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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의 기본은 '읽기'!
수능 성적, 읽기가 좌우합니다. 고등학교 14종 문학 교과서 필독 작품을 한 번에! 14종 문학 교과서 필독 작품 수록! 2012년부터 고등학교 검정 『문학』교과서는 총 14종으로 바뀝니다. 이 교과서에는 개성 있고 권위 있는 집필진이 엄선한 한국 문학의 정수가 망라되어 있지요. 학생들은 그중에서 자신의 학교가 선택한 하나의 교과서로 공부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 권의 교과서만으로 다양하고 폭넓은 문학 작품을 감상하기에는 부족합니다. ‘문학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에는 학교 현장에서 문학 교육을 담당하는 200명의 선생님들이 14종 교과서에 중복해서 실린 작품, 문학사적인 평가와 예술적 완성도가 높은 작품, 젊은 작가들의 참신한 작품 등을 모두 실었습니다. 이 시리즈에는 시, 소설, 수필, 극, 고전 등 한국 문학의 모든 장르가 망라되어 있습니다. 수능과 연계하여 ‘필수편’, ‘심화편’으로 구성 문학의 기초를 다지고 감상 능력을 키우는 일이 수능 준비와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2014 수능 개편안에 따르면 언어 영역이 ‘국어 A’와 ‘국어 B’로 나뉘어 수험생은 그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이에 맞춰 ‘문학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도 ‘필수편’과 ‘심화편’으로 구성하여 문학의 기초 학습과 심화 학습을 겸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필수편에서는 장르별로 기본 개념을 쉽게 설명한 뒤에 거기에 적합한 작품을 제시하여 체계적인 학습과 감상이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심화편에서는 작품을 주제별로 엮어 문학과 우리의 삶이 연계되도록 하고 문학의 현재적 가치를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작품에 해설과 독후 활동을 넣어 혼자서도 충분히 즐거운 문학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전체적으로 ‘개념 이해→작품 읽기→작품 이해→활동’으로 구성했습니다. 국어 공부, '읽기'가 좌우합니다! 학생들은 어쩔 수 없이 수능이라는 현실적인 목표를 머리에 두고 문학 작품에 다가가겠지요. 하지만 작품과 마주하는 순간 문학은 그러한 목적을 넘어서는 즐거움과 매혹을 선사할 것입니다. 문학의 아름다움에 빠져들어 마음이 열릴 때, 오히려 수능은 손쉽게 해결될지도 모릅니다. 소설 속 주인공, 시의 화자, 수필 속 진솔한 인간, 고전 작품의 옛사람들은 지금 여기의 우리에게 간절한 말을 건네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말에 귀 기울이고 답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시리즈를 엮어 냅니다. 이 시리즈는 감상 능력을 키우는 일이 곧 문학 공부, 수능 공부의 기본임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