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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지금부터는 나도 우등생
공부도 게임처럼 신 나고 즐겁게! 스트레스와 숨바꼭질하기 스트레스랑 친구가 되었어요 지나친 욕심은 가라! 나도 최고가 될 수 있어요 언제 어디서든 메모하기 거울 속에 있는 내가 용기를 주네 집중력은 깔끔한 책상에서부터 적당한 운동으로 몸짱 마음짱! 나의 공부 도우미 선생님이 되자 제2장 우등생으로 가는 길, 아침형 어린이 아침 한 시간이 하루를 결정해요 아침형 어른을 흉내 내어 보아요 자명종과 부모님께 도움을 청해요 따르릉! 일어날 시간이에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키도 쑥쑥! 잠드는 시각이 일어나는 시각을 결정해요 아침의 작은 여유, 행복한 나의 하루 아침에는 쉬운 것부터 눈 뜨면 하는 말, “나는 할 수 있어!” 내 하루는 시간 우등생으로 가는 길, 아침형 어린이 제3장 꼴찌가 일등을 만났을 때 꼴찌는 맨날 결심만 한대요 결심과 동시에 실천하는 일등 꼴찌는 맨날 욕심만 부려요 이룰 수 있는 목표를 정하는 일등 꼴찌는 맨날 주변 환경 탓만 해요 어려운 상황을 끝까지 이겨 내는 일등 꼴찌는 맨날 지난날만 생각해요 언제나 내일을 준비하는 일등 꼴찌는 언제나 유행에 민감해요 나를 고집할 줄 아는 일등 일등과 꼴찌는 종이 한 장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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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공부가 취미 생활이었대요!
“도대체 누구야! 누가 공부라는 것을 만들어서 우리를 이렇게 힘들게 하는 거야?” 공부에 찌든 많은 어린이들이 그렇게 투덜거립니다. 공부가 힘이 드나요? 하지만 20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서양에서 공부는 취미 생활이었습니다. 독서나 여행, 그림 그리기나 태권도처럼 여러 가지 취미 중 하나가 공부였지요. 오늘날 많은 어린이들이 컴퓨터 게임을 좋아하는 것처럼, 그 당시 사람들은 공부를 재미있는 오락이나 공놀이처럼 즐겼답니다. 수학 문제 하나를 놓고도, 마치 수수께끼를 즐기듯 여러 사람이 정답 알아내기 시합을 했지요. 지금의 우리 어린이들도 옛날 서양 사람들처럼 공부를 즐기듯 할 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지요? 공부! 지겹다고 생각하지 말고, 재미있게 받아들여요! 사람이 하는 일이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재미있을 수도, 괴로울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학교 공부 과정에 컴퓨터 게임 수업이 있어서 잘하는 학생에게는 높은 점수를 주고, 잘하지 못하면 벌을 내린다면 다른 교과목처럼 지겨워질지도 모릅니다. 이렇듯 공부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재미있는 일이 될 수도 있고, 쳐다보기도 싫은 지겨운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공부가 재미있는 일로 받아들여질까요? 바로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공부 습관이 몸에 배어 있어야 합니다. 1등과 꼴찌는 공부 습관의 차이! 1등하는 어린이와 꼴찌하는 어린이를 비교해 보면, 1등하는 어린이는 공부 습관부터 다릅니다. 공부도 게임처럼 신 나고 즐겁게 받아들이고, 언제 어디서든 메모를 하고, 깔끔한 책상 정리로 집중력을 키우며, 자신이 이룰 수 있는 목표를 정하고 노력합니다. 또한 아침에 눈을 떴을 때부터 저녁에 잠자리에 들 때까지 생활 습관도 다릅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며, 아침에 일어나 그날 할일을 떠올리고 차근차근 일을 해나갑니다. 또 무슨 일이든 결심을 하면 반드시 실천에 옮깁니다. 바른 생활 습관이 1등을 할 수 있는 공부 습관의 토대를 이루고 있는 것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