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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작품
A 보디 슈트?긴소매 B 보디 슈트?반소매 C 셔츠 D 블라우스 E 벌룬 팬츠 F 튤 스커트 G 레깅스 H 치노 팬츠 I 반바지 J 치노 스커트 K A라인 에이프런 드레스 L 투웨이 카슈쾨르 에이프런 드레스 M 꽃무늬 원피스 N 튜닉 O 흰색 칼라 원피스 P 볼레로 Q 카디건 R 베스트 & 나비넥타이 S 폭신폭신 조끼 T 판초 V 울 코트 W 타월 판초 X 단추 장식 턱받이 Y 둥근 턱받이 Z 티핏 |
野木陽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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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70~100의 작은 아이들을 위한 옷
만들기 쉽고, 입고 벗기도 쉬운 패셔너블한 아이 일상복 26가지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옷이라면 편안한 착용감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매일 트레이닝복만 입힐 수도 없는 노릇. 《데일리 아이 옷, 메이드 바이 마미》는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면서도, 입었을 때 아이가 편안해 하는 옷을 직접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책에 수록된 26가지 패턴은 남녀 아이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아이템을 기본으로 했다. 기저귀를 갈 때 편리한 보디 슈트, 기저귀를 감싸주는 벌룬 팬츠, 컬러별로 구비해두면 유용한 레깅스, 단정한 인상을 주는 셔츠와 카디건, 작지만 얼마든지 멋을 낼 수 있는 코트 등 베이식한 아이템부터 나비넥타이, 티핏, 판초, 볼레로 등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까지 다양하다. 지퍼와 단춧구멍이 없어 편하고 심플! 입으면 남다른 우리 아이 데일리 옷 책 속 작품들의 가장 큰 특징은 그 어느 옷도 지퍼나 단춧구멍이 없다는 점. 그에 따른 복잡한 공정이 없기 때문에 만들기도 편하지만, 똑딱단추나 벨크로테이프(찍찍이)로 마무리된 옷은 입히기 쉽고 아이들이 직접 입고 벗기에도 좋아 매우 실용적이다. 하지만 《데일리 아이 옷, 메이드 바이 마미》의 작품들은 편하고 실용적이기만 한 게 아니다. 책 속 화보에서 보여주듯,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 감각이 살아 있는 옷들은 요란하지 않으면서도 돋보이는 스타일을 자랑한다. 책에 수록된 작품마다 만드는 법을 설명해 놓았고, 실물 크기의 패턴도 제공한다. 덕분에 아이 옷을 처음 만드는 이들도 어렵지 않게 도전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