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4,500
32 9,900
YES포인트?
10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제품소개

* 상품상세소개 *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감독/출연진 소개 4

감독Richard Berry

관심작가 알림신청
 

리샤르 베리

출연Gerard Depardieu

관심작가 알림신청
 

제라르 드빠르디유

국내 관객들에게 가장 친숙한 프랑스 배우를 한명 꼽으라면 열명중 다섯 정도는 제라르 드파르디유를 꼽을 것이다. 프랑스 영화가 할리우드 영화에 비해 고품격이고, 약간 지루하다는 일반 관객들의 선입견에도 불구하고, 제라르 드파르디유만은 우리에게 지루한 배우로 인식되지 않는다는건 그만큼 그가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제라르 드파르디유는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배우로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받는 연기자 중 한 사람이다. 젊은 시절에는 거리를 떠도는 부랑자 생활을 하다 조그마한 유랑 극단에서 연기 생활을 시작하였다. 74년 < Valseuses >에서 프랑스의 새로운
국내 관객들에게 가장 친숙한 프랑스 배우를 한명 꼽으라면 열명중 다섯 정도는 제라르 드파르디유를 꼽을 것이다. 프랑스 영화가 할리우드 영화에 비해 고품격이고, 약간 지루하다는 일반 관객들의 선입견에도 불구하고, 제라르 드파르디유만은 우리에게 지루한 배우로 인식되지 않는다는건 그만큼 그가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제라르 드파르디유는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배우로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받는 연기자 중 한 사람이다. 젊은 시절에는 거리를 떠도는 부랑자 생활을 하다 조그마한 유랑 극단에서 연기 생활을 시작하였다. 74년 < Valseuses >에서 프랑스의 새로운 영웅상을 그려내며 대중적으로 유명해졌다.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의 영화 <1900>에서 로버트 드 니로와 함께 출연했고, 프랑소와 트뤼포의 <이웃집 여자>에 출연했고, <마틴 기어의 귀향> <당통> 등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90년 피터 위어 감독의 영화 <녹색 카드>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드파르디유는 <시라노>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그 해 칸영화제에선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Le Dernier Metro >로 세자르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마틴 기어의 귀향>으로 전미비평가협회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당통>과 <폴리스>로는 1985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필모그래피]

102마리 달마시안()|주연배우
암흑가의 두 사람(1973)|주연배우
팡테옹 뒤 시네마 프랑세-차가운 식사(1976)|주연배우
누구에게 줄까요(1976)|주연배우
내 미국 삼촌(1980)|주연배우
이웃집 여인(1981)|주연배우
마틴 기어의 귀향(1982)|주연배우
사강의 요새(1984)|주연배우
흑막(1984)|주연배우
마농의 샘 - 1부(1986)|주연배우
은행털이와 아빠와 나(1986)|주연배우
또 아빠래? (은행털이와 아빠와 나 2)(1986)|주연배우
까미유 끌로델(1988)|주연배우
두 연인(1988)|주연배우
내겐 너무 이쁜 당신(1989)|주연배우
그린 카드(1990)|주연배우
시라노 (1990)(1990)|주연배우
세상의 모든 아침(1991)|주연배우
아버지는 나의 영웅(1991)|주연배우
1492 콜럼버스(1992)|주연배우
제르미날(1994)|주연배우
아빠는 나의 영웅(1994)|주연배우
엘리사(1995)|주연배우
수호천사(1995)|주연배우
르 가르슈(1995)|주연배우
보거스(1996)|주연배우
아이언 마스크(1998)|주연배우
아스테릭스(1999)|주연배우
비독(2001)|주연배우
아스테릭스:미션 클레오파트라(2002)|주연배우
셧업(2003)|주연배우
사랑도 흥정이 되나요?(2005)|주연배우
내가 가수였을

Gerard Depardieu의 다른 상품

출연Jean Reno

관심작가 알림신청
 

장 르노

장 르노의 본명은 후안 모레노(Juan Moreno). 모나코 카사블랑카에서 태어났지만, 어릴적 프랑스로 이주해 온 장 르노는 서른이라는 늦은 나이에 영화계에 입문, 뤽 베송 감독의 데뷔 영화 <마지막 전투>를 비롯해 <서브웨이>, <니키타>, <그랑블루> 등에 출연하면서 그만의 독특한 연기세계를 선보인다. 영화 <레옹>은 그를 국제적인 스타의 자리로 올려 놓았으며 한동안 레옹 패션을 유행시키기까지 했다. 냉혹함과 잔인함, 때론 어리숙함과 단순무식함, 섬세함을 동시에 연기했던 장 르노의 인생 최대의 관심사는 다른 사람을 위해 뭘 해줄 수 있는가 라고. 프랑스 영화계의 공헌
장 르노의 본명은 후안 모레노(Juan Moreno). 모나코 카사블랑카에서 태어났지만, 어릴적 프랑스로 이주해 온 장 르노는 서른이라는 늦은 나이에 영화계에 입문, 뤽 베송 감독의 데뷔 영화 <마지막 전투>를 비롯해 <서브웨이>, <니키타>, <그랑블루> 등에 출연하면서 그만의 독특한 연기세계를 선보인다. 영화 <레옹>은 그를 국제적인 스타의 자리로 올려 놓았으며 한동안 레옹 패션을 유행시키기까지 했다.

냉혹함과 잔인함, 때론 어리숙함과 단순무식함, 섬세함을 동시에 연기했던 장 르노의 인생 최대의 관심사는 다른 사람을 위해 뭘 해줄 수 있는가 라고. 프랑스 영화계의 공헌을 기념해 프랑스 정부로부터 민간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훈장 레종 도뇌를 수여받기도 한 장 르노는 죽을 때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올리브 나무를 키우면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살 것이라고 강조한다.

[필모그래피]

크림슨 리버()|주연배우
마지막 전투(1983)|주연배우
그랑 블루(1988)|주연배우
니키타(1990)|주연배우
팝콘과 스테이크(1991)|주연배우
비지터(1993)|주연배우
레옹(1994)|주연배우
트뤼프(1995)|주연배우
프렌치 키스(1995)|주연배우
미션 임파서블(1996)|주연배우
로잔나 포에버(1997)|주연배우
고질라(1998)|주연배우
비지터 2(1998)|주연배우
로닌(1998)|주연배우
레옹 파트2 wasabi(2001)|주연배우
저스트 비지팅(2001)|주연배우
롤러볼(2002)|주연배우
셧업(2003)|루비
크림슨리버2:요한계시록의천사들(2004)|니먼
호텔 르완다(2004)|주연배우
호랑이와 눈(2005)|푸아드
다빈치 코드+10분단편(2006)|주연배우
다빈치 코드(2006)|브쥐 파슈 국장
핑크 팬더(2006)|길베르 폰톤
라파예트(2006)|캡틴 테놀트
핑크 팬더+10분단편(2006)|주연배우
플러쉬 (자막)(2006)|주연배우
핑크 팬더 2 (2009)|주연배우
아머드(2009)|주연배우

Jean Reno의 다른 상품

출연앙드레 뒤솔리에

관심작가 알림신청
 

Andre Dussollier

에릭 로메르의 <행복한 결혼>과 알랭 르네의 <우리는 샹송을 알아요> 등 수십여편의 영화에서 열연한 실력파 연기자. 엄마 역을 맡은 사빈느 아젬마와는 여러편의 영화에서 함께 출연했으며 <탕기>에 와서도 손발이 척척 맞는 앙상블 연기를 펼쳤다. <탕기>로 세자르영화상 남자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필모그래피]세 남자와 아기 바구니(1985)|주연배우 금지된 사랑 (1991)(1991)|주연배우 탕기(2001)|아빠 폴 게츠 비독(2001)|주연배우 레밍(2005)|주연배우 마음(2006)|주연배우

앙드레 뒤솔리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매일
2011년 12월 15일
시간/무게/크기
85분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 메뉴 >

- Interactive Menus
- Scene Selection


< 감독소개 >

* 프랑시스 베베르 Francis Veber 1937.7.28

자작극인 <유괴>로 1968년 연극계에 입문했다. 프랑스에서 흥행에 성공을 거둔 <검은 구두를 신은 금발머리>, <귀찮은 사람>, <생각 없는 행동> 등의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던 그는 1976년 <희생자>로 감독 데뷔했다. 그의 8번째 영화 <바보들의 저녁식사>는 99년 세자르 남우주연상(자끄 비어레), 남우조연상(다니엘 프레보스트), 각본상(프랑시스 베베르)을 수상했으며 전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 작품소개 >

명배우들이 총출연한 초호화 캐스팅!

장 르노와 제라르 드빠르디유는 프랑스의 양대 국민배우들. 우리 영화계와 비교한다면 안성기나 송강호 쯤 되는, 프랑스에서는 아직도 흥행면에서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는 대배우들이다. <셧업>은 이참에 두 국민배우를 한꺼번에 스크린 위로 호명해냈다. 그것 뿐 아니다. 이들의 서포터를 자청한 조연들의 면면도 훌륭하다. 앙드레 뒤솔리에와 리차드 베리는, 코믹 연기의 달인으로 통하는 배우들. <셧업>은 프랑스가 사랑해 마지않는 재능과 관록의 배우들을 총출연시켜 스크린의 어느 한 자락 빈 곳이 없을 정도로 파워풀한 코믹 연기의 스펙터클을 펼쳐 보인다.

4백만 관객이 관람한 흥행 대작!
<셧업>이 프랑스에서 개봉한 것이 지난해 10월 22일. 당시 박스오피스에서 맹위를 떨치던 <아메리칸 파이 웨딩>과 <나쁜 녀석들2> 등의 할리우드 흥행작들을 가볍게 누른 <셧업>은 개봉 주말에만 무려 9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는 대성공을 거두었다. 내친김에 한주 더 1위를 고수한 <셧업>은 올해까지 롱런하면서 총 관객 400만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영화에 보내준 프랑스 관객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열광 그 자체. 극장마다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으며 영화의 재미를 확인하려는 관객들로 극장은 장사진을 이루었다. 성공의 주역은 역시나 장 르노와 제라르 드빠르디유를 짝패로 묶은 초호화 캐스팅. 하지만 빼어난 재미를 담보하지 못했다면 그와 같은 대성공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웃음 뿐 아니라 뭉클한 감동까지!
불협화음의 짝패는 스크린이 자주 애착해온 소재. <셧업>도 얼마간 그런 친숙한 소재로 이야기를 부풀린다. 간극진 캐릭터 때문에 발생하는 코믹한 에피소드들. 하지만 <셧업>은 웃음을 선사함과 동시에 코끝이 시큰해지는 뜻밖의 감동도 선사한다. 퀀틴이 루비를 향해 보내는 우정은 때로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누군가에게 마음을 선뜻 내주는 것이 망설여지는 요즘, 그리고 배반이 어지러히 널린 지금 사회에서 퀀틴은 우정이란 모름지기 어떠해야 하는지를 온몸으로 실천해 보인다. <셧업>의 이런 휴머니즘은, 결국 관객들에게서 '감동이었어'라는 고백을 듣게 될 것이다.


< 줄거리 >

전문 킬러 루비(장 르노)는 동업자인 갱두목이 배신을 하자 그의 돈을 가로채려다 경찰에 체포된다. 경찰은 루비와 갱단의 음모를 밝히기 위해 루비를 심문하지만 성격 과묵한 루비는 아예 맘먹고 침묵으로 일관하며 탈옥을 계획한다. 그러나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는 법. 경찰은 루비의 입을 열기 위해 기막힌 사내를 루비의 감방으로 보낸다. 감옥을 공포에 떨게 한 바로 그 남자를.
진정한 수다맨 퀀틴(제라르 드 빠르디유)은 감옥 동료들을 무차별 수다로 기절 시킨 경력의 소유자. 경찰은 퀀틴을 이용하여 루비의 계획을 캐내려 하지만 이런 것을 악수(惡手)라고 하던가! 대략 심하게 말 많은 퀀틴은 자신의 말을 묵묵히 들어주는 루비가 진정한 친구라고 착각하고 그를 졸졸~따라다니게 된다. 의외의 적수를 만난 루비. 하지만 그는 개의치 않고 치밀한 탈옥계획을 세운다. 마침내 D-DAY. 모든 계획이 성공하려는 그 긴장과 스릴의 순간, 루비의 눈앞에 사고뭉치 퀀틴이 나타나 엉뚱하게 담을 넘게 되는데...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