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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크고 비밀한 행복의 비결
제1장 / 나의 이야기 영광스런 면류관 “엄마가 또 아이를 낳으신다구요?”|“이 세상은 마귀의 세상이야”|“새벽 기도도 재미있나요?”|“제 부모님께도 구원을 베풀어주세요”|“이만한 인물이면 배우로도 손색이 없겠는걸?”|“피아노를 배우고 싶은데요”|“아, 하나님, 너무 좋아요!”| …… 제2장 / 첫째 데이빗과 둘째 폴 이야기 특별한 선물의 시작 “데이빗, 이리 와. 엄마야!”|“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엄마, 성경은 꼭 퍼즐 같아요”|“정말 착한 아들이 될게요”|“역시 너는 하나님이 엄마에게 주신 특별한 선물이야”|“하나님을 찬양하는 아름답고 귀한 사람이 되거라”| …… 제3장 / 셋째 데니와 넷째 팀 이야기 풍성하게 채워주시는 열매 “팀, 꿈을 잃지 마”|“도대체 교회의 주인이 누굽니까?”|대니를 지켜주신 하나님|“내게 강같은 퍼하…”|“하나님 , 어떻게 해요?”|“다른 애들하곤 다른 것 같애”|“교통사고가 났어요!”|“사모님, 대니는 아마 천재인가봐요”|“엄마, 사실은 제가 그 돈 꺼내 썼어요”| …… 제4장 / 막내 져슈아와 나의 어머니 이야기 기쁨과 함께 얻은 면류관 “또 아이를 낳는다니 창피해요”|“하나님은 아이들을 이름의 뜻대로 키워주셨다”|“하늘을 날으는 작은 새 한마리도…”|“져슈아는 총만 안 들었지 ‘강도’예요. 강도!”|“어머! 어머! 어머머…”|“형 심부름 하는 게 행복해요”|“심은 대로 거둔다”| …… 나의 자녀교육 원칙 “하나님이 키워주셨어요!” 남편 황준석 목사의 고백 “여보 사랑해요!” 다섯 아들이 말하는 「우리 엄마는」 “엄마가 자랑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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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팀이 서너 살쯤 되었을 때 어머니가 나를 부르셨다.
“얘, 에미야, 빨리 좀 와봐라.” 어머니가 주무시러 방에 들어가려고 문을 열다가 방안의 팀을 보고 나를 급히 부르신 것이다. “왜요?” “얘, 쟤 좀 봐라.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글쎄, 저 모습 좀 봐~!” 방문 틈 사이로 본 팀은 침대 위에 무릎을 꿇고 앉아 고사리 같은 두 손을 가슴 앞으로 예쁘게 모으고 기도를 하고 있었다. 정말 한 장의 아름다운 사진 같았다. “조것은 정말 다른 애들 하곤 좀 다른 것 같애. 진짜 누가 일일이 시키지도 않았건만 누가 보나 안 보나 밤마다 저렇게 기도를 하고 잔단다.” 하나님과의 심한 마음의 레슬링 끝에 두 손 들고 항복한 뒤에 감사함으로 받은 아이라서 그런가? 어린아이지만 팀은 한번 좋은 일이라고 가르쳐주면 꼭 그렇게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어떤 규칙이나 되는 듯이 지키려 했다. -‘셋째 대니와 넷째 팀이야기’중에서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