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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1. 엄마 아빠는 나를 어떻게 키우고 계세요? 나는 어떻게 자랐나? 아이 때 결정되는 관점 아이를 어떻게 키우고 싶은가? 모든 부모, 모든 아이는 제각기 다르다 엄마 따로, 아빠 따로, 교육 방식이 달라서 고민? 2. 내 마음 좀 알아주세요 나는 아이를 제대로 보고 있는가? 우리 아이는 왜 나를 성가시게 할까? 아이에게 '보석 같은 순간'을 선사하자 성가신 행동 속에 숨겨진 목표 성가신 행동 네 가지 아이는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낸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3. 이리스(IRIS) 전략이 뭐예요? 불필요한 다툼을 피하자 갈등을 해결하는 이리스 전략 이리스 전략 하나. 아이가 귀찮게 굴 때 - 아이는 어느 정도의 관심이 필요한가? 이리스 전략 둘. 아이가 힘겨루기를 할 때 - 힘겨루기에서 주도권을 잡는 10가지 방법 이리스 전략 셋. 아이가 앙갚음을 하려고 할 때 이리스 전략 넷. 아이가 의기소침하여 포기할 때 마음 가라앉히기 4. 제겐 격려가 필요해요 용기와 자신감을 키워 주는 격려 문제는 약점을 대하는 자세다 격려가 부족할 경우 아이를 격려하는 방법 - 격려하는 말 칭찬이 아닌 격려를 하라 아낌없이 격려하기 5. 혼나지 않고도 현명한 아이로 클 수 있어요 벌을 주지 않고 아이를 가르치는 방법 경험적 결과 : 아이 스스로 경험하며 배우게 한다 - 경험적 결과의 효과를 보려면? 논리적 결과 : 결과를 미리 알려 주고 행동하게 한다 - 논리적 결과의 효과를 보려면? 아이의 문제는 아이에게 맡기자 형제끼리의 문제에도 개입하지 말자 6. 행복한 가정을 위해 나도 협력할래요 가정에 필요한 규칙 규칙이 효과적이려면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는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 대화를 나누는 새로운 방법 새로운 대화 전략 배우기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 갈등 해결 방법 아이와 부모가 협력할 수 있는 훌륭한 수단 : 가족회의 가족회의를 진행하는 방법 닫는 글 번역자의 말 감수자의 말 부록 : 행복을 불러오는 가족회의록 |
LEE,HOON-KOO,李勳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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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아이의 미래를 위한다면, '아이 역할'을 가르쳐라
현실적으로 부모들은 아이의 행복에 대해 책임감을 느낀다. 그래서 아이를 위해 언제나 무언가를 베풀려 하고, 많은 자녀 교육서들 또한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해야 하는 일들을 알려 준다. 그러나 아이는 부모가 베푸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하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다. 부모 역할이란 아이의 인생 계획을 대신 짜고 관리해 주는 게 아니라, 아이가 자립할 수 있게 '아이 역할'을 가르치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를 교육의 일방적 대상이 아닌, 서로 협력하여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공동체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아이 역시 사랑뿐 아니라, 남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사회적 욕구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그에 걸맞는 자녀교육법을 제안한다. 실천이 어려운 자녀교육, 이리스(IRIS) 전략으로 풀어간다 부모라면 아이의 이해하기 힘들고 성가신 행동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난감했던 적이 많을 것이다.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지만, 마음만 앞서고,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쩔쩔매는 게 자녀교육의 현실이다. 이 책은 그런 부모들을 위해 적절한 처방을 내린다. 바로 '이리스(IRIS) 전략'이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개발한 이 전략은 알프레트 아들러의 '개인 심리학'을 위시한 여러 가지 심리학 이론과 풍부한 임상 경험을 토대로 아이의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행동 지침을 제시한다. 이 전략의 핵심은 아이가 실제로 원하는 게 무엇이고, 어떤 목적을 위해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는 것으로, 부모가 아이의 행동 속에 숨겨진 메시지를 파악하고, 아이의 능동적인 역할을 존중하는 데 있다. 아이와 부모의 욕구를 둘 다 충족시키면서 갈등을 최소화하고, 아이의 자립심까지 길러 줄 수 있는 방안이 도출된다. 이리스 전략과 더불어 아이의 자신감을 북돋기 위해 격려하는 방법, 때리지 않고 혼내지 않고 아이의 분별력과 책임감을 길러 주는 방법으로 '경험적 결과'와 '논리적 결과', '가족회의' 등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자녀 교육서 참고서처럼 부담스러운 자녀 교육서들은 지친 부모들을 더욱 답답하고 난감하게 만든다. 이 책은 부모가 육아 전쟁에 휘말려 지쳐 있는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자녀 교육서를 지향한다. 부모들이 여유가 있어야, 아이도 자신 있게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영상 매체에 익숙한 젊은 부모들이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와 방법들을 그림으로 구성하였다. 여러 심리학 이론도 재치 있는 그림과 어우러져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으며, 시원한 디자인이 책을 읽기 쉽게 도와준다. 당면한 아이와의 갈등을 어찌해야 할 지 모를 때, 어렵고 글씨가 빼곡하게 들어찬 자녀 교육서가 부담스러울 때. 입문서로써도 손색없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며, 골치 아픈 육아를 쉽고 재미있게 하도록 도와주는 자녀 교육서와 만나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