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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첫 번째 이야기 / 인간이 이 세상 나서 사는 이유 두 번째 이야기 / 인간의 마음 세 번째 이야기 / 인간세상 너머의 신의 세상 네 번째 이야기_시 / 영원한 세상 다섯 번째 이야기_시 / 살아 있는 빈 하늘 |
Woo 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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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이 세상을 사진 찍고 자기의 하는 일과 가족 자식에 관하여 원수 돈 사랑 명예까지 자기가 산 삶의 일체를 사진 찍어 왔다. 이 사람은 세상과 자기의 마음세계가 겹쳐져 자기가 마음세계에 사는 줄 모르고 세상 사는 줄로 착각하고 산다. 세상 인이 아닌 자기의 마음세계의 사람이다.
인간의 마음세계를 다 빼고 다 없애면 완성인 진리의 자리가 나오고 이 나라에 다시 나면 인간 완성이 되는 것이다. 인간의 완성은 진리로 남이다. 지금의 시대는 마음에 더하기의 시대였으나 마음빼기의 시대가 열렸다. 이 빼기의 시대에 마음의 빼기를 한 자는 본성을 되찾아 인류는 하나가 될 것이고 세상과 남을 위해 살아 세상이 완성이 될 것이다. 인간 완성은 자기 마음을 다 빼면 신인 세상의 마음이 되어 지혜가 있어 잘 살 수가 있고 그 마음인 영혼이 또 영원히 살 수가 있을 것이다. 완성이란 인간마음을 자기가 먹은 마음을 다 빼기하는 것이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한다고 해서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의식이 신의 나라가 되고 그 나라 나 있어야 원수가 자기의 마음에 없어져 원수를 사랑하게 되는 다. 사람의 마음의 세계에는 원수가 있는 것이다. 살아 진리나라인 천극락에 난 자만이 원수를 사랑할 수가 있다. 인간이 완성인 전인이 되려면 더하기만 하던 자기의 마음세계에 빼기를 해야만 완성의 길로 갈 수가 있다. 거짓인 사진이 버려진 만큼 참이 나타날 것이다. 거짓인 인간이 참이 되는 것이 완성인 것이다. 사람들은 지금까지의 삶에 더하기만 하고 살아왔다. 그러나 거짓인 자기마음 속의 사진을 빼고 거짓세계에 살고 있는 자기를 버리면 완성이 될 수가 있고 본성을 회복할 수가 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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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변하지 않는 참 행복이란 무엇이며 그 행복의 나라는 어디일까?
인류가 오랫동안 가져왔던 질문에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의 영문판은 세계 최대 온라인 서점인 미국 아마존닷컴에서 명상, 자기계발, 철학 등 10개 분야 1위에 이어, 주간 전체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아마존이 선정한 베스트작가 순위에서도 분야별 1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반응에 대해 외신은 “이 책은 우울감, 화 등 각종 스트레스로 고통받고 있는 현대인들의 내면적 평화에 대한 욕구를 반영하는 것이며, 이 책에서 그에 대한 명확한 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 보도했다.(San Francisco Chronicle 2013년 1월 6일자) 우 명 선생은 이 저서를 통해 마음을 닦아 인간마음을 우주마음으로 바꾸면 지혜가 있어 잘살 수가 있고 인간 완성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제목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의 뜻은 ‘자기가 만든 자기만의 마음세계에서 벗어나 본성을 되찾아 영원히 행복의 나라에서 살자’,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 꼭 이루어야 하는 삶이다’라는 뜻이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더 가짐으로써 만족을 찾고 행복을 찾으려고 하나 그것은 끝이 없다. 오히려 가지려고 하던 것을 못 가지고 못 이루었을 때 원과 한이 남아 마음에 고통과 짐이 된다. 그러므로 참되고 영원한 행복,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서는 가지려는 그 마음부터 다 버려야 한다.” - 본문 중에서 즉 가짐과 집착으로 이루어진 인간마음을 다 버릴 때, 자신의 참자아를 찾을 수 있으며, 그것이 곧 인간 완성의 길이고 영원한 행복의 길이며 곧 인류가 바라고 꿈꾸는 이상세계를 이루는 길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이상세계가 관념적인 희망이 아니라 실제로 이루어질 수 있으며, 지금이 바로 그때라고 말한다. 누구나 마음을 닦고 자신을 버리면 인간 완성을 이룰 수 있고, 실제 그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인간이 세상에서 해야 할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일은 바로 자신의 본성을 회복하여 완성을 이루는 것임을 간곡히 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