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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장 사업계획서의 구성 2장 개요 3장 사업 배경 4장 시장 5장 운영 6장 경영 7장 제안 8장 예측 9장 재무 정보 10장 위험 11장 법적 문제와 비밀유지 12장 사업 매각 13장 내부 사업계획서 |
Brian F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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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계획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업계획서를 준비하는 과정에 적극 참여하지 않으면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긴장되고 어려울 수밖에 없다. 둘째, 사업계획서를 직접 작성하면 내용에 익숙해지고 내용을 다듬는 데도 도움이 된다. 미래의 투자자를 앉혀두고 정작 자신이 사업 내용에 익숙하지 않다는 사실을 드러낸다거나, 발표하는 도중에 논리적 오류를 발견하는 것은 전혀 이롭지 않은 일이다.---p.9, 머리말
문서를 멋있게 만든다고 해서 모든 일이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보기 좋게 만들어야 한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물론 멋지게 만든 문서를 보고도 투자자가 투자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엉망으로 만든 서류를 보고서 투자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런 문서는 작성자가 심사숙고하지 않았고, 일이 잘못될 수 있다는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p.19, 머리말 일단 목록을 완성하고 나면, 비판적인 시각으로 다시 읽어보도록 한라. 중요한 내용들 가운데 빠뜨린 것은 없는가? 혹시 빠트린 것이 있다면 추가하라. 당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모두 사업계획서에 담아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라.---p.33, 1장 사업계획서의 구성 이 한 페이지 내에서 당신의 아이디어를 팔아야 한다. 읽는 사람이 사업계획서를 끝까지 읽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야 한다. 개요에서 당신 자신과 당신이 속한 팀, 배경, 어떤 사업인지, 얼마나 투자해야 하는지, 언제 투자가 필요한지, 투자자가 얻게 될 이득이 무엇인지 등을 언급해야 한다. 그 밖에도 중요한 모든 내용이 개요에 포함되어야 하며, 여기에 들어갈 내용은 사업에 따라 당신이 결정해야 한다.---p.40, 2장 개요 이해도 못 하는 사업에 자금을 지원할 사람은 없다. 물론 개요 부분에서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기는 했지만, 구체적으로 깊이 들어가지는 않았다. 개요를 읽고 나면 사업 배경을 읽게 된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인지, 어떤 계기로 사업을 준비하게 되었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상대는 당신의 사업이나 업계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을 수도 있고, 완전히 오해하고 있을 수도 있다. 따라서 상대에게 가르쳐주고 오해를 바로잡아야 한다. 이 섹션의 목적은 중요한 사실을 빠르게 전달하고 전체적인 그림을 보여줘 앞으로 나올 내용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자 한는 데 있이다.---p.45, 3장 사업 배경 경쟁사에 대해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은 사업계획서가 얼마나 많은지 직접 보게 된다면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할 것이다. 아무리 경쟁사가 빤히 보이고, 경쟁사 상품의 질이 눈에 보이게 떨어진다고 해도 사업계획서에서는 반드시 이를 언급하고 지나가야 한다. 경쟁사 상품의 질이 떨어진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더라도,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당신의 기업이 당연히 우위에 설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기는 어렵다.---p.56, 4장 시장 어떤 사업이냐에 따라서 운영 방식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수도 있다. 만약 투자자가 당신의 업계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면 주요 요인을 자세히 설명해야 한다. 독자가 업계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 전체적인 운영 방식보다는 날마다 이뤄지는 업무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전체적인 흐름은 잘 알고 있더라도 세부적인 내용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p.75, 5장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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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사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핵심 가이드
훌륭한 계획은 어떤 일을 성취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이다. 사업계획서도 마찬가지여서 좋은 사업계획서는 사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회사 내적으로는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거나 기존 사업을 확장한다거나 다음 해의 매출 증대와 같은 미래 경영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할 때 사업계획서를 작성한다. 외적으로는 새로운 거래처 확보, 신규 사업을 위한 자금 마련, 사업 매각을 위한 제안을 할 때 사업계획서가 반드시 필요하다. 내부의 승인이나 지원을 얻는다거나 외부에서의 투자를 얻으려 할 때, 당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든 간에 사업계획서를 보여주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얻을 수 없다. 사업계획서 함부로 쓰지 마라 사업계획서는 회사의 얼굴이다. 그저 구색을 맞추기 위해 보여주는 그런 서류가 아니다. 누군가를 만날 때 첫인상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당신이 작성한 사업계획서 하나가 당신이 속한 회사의 이미지를 결정하며, 나아가 추진하는 사업의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다. 하지만 실제로는 성의 없이 작성한 듯이 보이는 것이 많다. 그럴듯해 보이는 문구나 형식적인 수치 제시로는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 ‘작성하는 법을 잘 몰라서’라는 것은 사업계획서에 나타나지 않을 뿐더러, 그렇다고 해도 자신의 무능함을 드러내는 것일 뿐이다. ‘직접 대면하는 미팅에서 잘 하면 된다.’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다. 물론 그런 일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그저 그런 사업계획서로는 상대방과 마주할 기회조차 얻기 힘들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 책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들을 알려준다. 작성하기 전에 사업계획서를 구상하는 것에서부터 개요 작성과 사업 배경 설명까지, 회사 소개에서 재무 정보까지 실제적인 내용들을 단계적으로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며, 그것을 통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잘 쓴 사업계획서 한 장이 회사의 운명을 결정한다 개요에서 재무 정보까지 팀장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법 팀장도 자격이 필요하다 아직도 대부분의 회사나 조직에서는 일정한 근무 기간을 채우면 팀장이 되는 경우가 많다. 혹은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난 성과를 내는 경우 곧바로 팀장이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똘똘하고 촉망받던 직원이, 두드러진 실적을 내던 영업사원이 막상 팀장이 되고 나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형편없는 모습으로 전락하고 마는 일이 빈번하게 목격된다. 왜 그럴까? 왜 팀원으로서의 오랜 경력이 성공하는 팀장이 되는 데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 것일까? 왜 능력과 실적이 뛰어난 사람이 팀장으로 성공하지 못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팀장에게 요구되는 능력과 역량은 따로 있다. 다시 말해 팀장에도 자격이 필요한 것이다. [팀장의 자격]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인 『사업계획서 잘 쓰는 법』은 좋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사업계획서는 사업 확장이나 매출 증대와 같은 미래 경영에 대한 청사진을 제공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신규 사업을 위한 자금 마련, 사업 매각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그저 필요한 내용이나 수치를 제시하는 것만으로는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 이 책은 사업계획서 작성에 기본적이면서 실용적인 길잡이가 될 것이다. ※ [팀장의 자격]은 ‘선데이 타임스 크리에이팅 석세스(Sunday Times Creating Success)' 시리즈 중에서 팀장과 팀장급 관리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선별하여 구성한 시리즈이다. 누구나 팀장이 될 수는 있다. 하지만 누구나 성공하는 팀장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좋은 팀장, 성과를 내는 팀장, 존경받는 팀장이 되고자 하는 대한민국 모든 팀장들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팀장의 자격] 시리즈 책들 ① 팀장의 용병술; 성과가 폭발하는 팀원 관리의 비법 ② 프로젝트에 강한 팀장의 비밀; 성공하는 프로젝트를 위한 A to Z ③ 마케팅 센스; 팀장이 가져야 할 ④ 팀장의 명품 회의; 팀장이라면 알아야 할 백만 불짜리 회의술 ⑤ 브랜드 상식; 팀장이 알아야 할 브랜드의 모든 것 ⑥ 팀장의 동기부여; 부하직원의 열정과 성과를 끌어올리는 방법 * 면접과 채용; 우수한 인재를 뽑는 탁월한 기술(가제, 근간) * 성공적인 코칭과 트레이닝; 부하직원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방법(가제, 근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