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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내가 정치를 하는 이유
세상을 떠난 아이와의 약속 아이를 잃으며 정치를 결심하다 사회복지학의 문을 두드리다 당은 나를 버렸지만, 나는 당을 버리지 않았다 2005년 재선거 또 한번의 좌절 안희정을 만나다 지켜야 할 약속 2부 내가 꿈꾸는 정치 역사는 발전한다 진심이 통하는 정치 지역당의 굴레를 벗어나자 돈으로 정치하는 시대는 끝나야 한다 3부 박수현이 바라본 세상 세계 최고 IT강국 대한민국에서 ‘SNS 심의’가 웬말인가? 한·미 FTA 졸속 강행처리, 결단코 안된다 ‘최종병기 활’과 대한민국 무상급식은 복지의 문제가 아닌 교육철학의 문제 부자들의 아름다운 반란이 필요한 이유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일 아침에! 故 노무현 前 대통령님 서거 2주기 과학벨트, 상처뿐인 마무리 세종시설치법 통과 100일의 과제 구제역, EM(유용미생물)도 방법이다 복지국가를 논할 자격 세종시와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호소문 쌀은 생명이다 양치기 소년과 노동부 장관 남은 우리들의 몫 1950년 왕촌에서 2009년 용산을 보다! ‘노무현 전 대통령 공주시민 추모제’에서 ‘악어의 눈물’이 아니길 소망한다! 목마른 한반도. 빗물이 대안이다 진보개혁진영의 새로운 준비 ‘녹색 뉴딜’은 녹색 꿈을 심어 줄 수 있는가? 습지(濕地, Wetlands)의 무한 가치 고마나루(熊津)에서 구마모토(熊本)까지 1 고마나루(熊津)에서 구마모토(熊本)까지 2 자연보호운동의 새로운 출발 쌀 농업, 마지막 10년의 기회 조선시대 봉수와 호남고속철도 빗물관리의 필요성과 비전 4부 유럽 성지순례를 다녀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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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에서 지역정당의 문제는 모두들 회피하려고만 할뿐
아무도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다. 누군가 이 껄끄러운 문제를 안고 싸워줘야 한다. 난 40대 중반인 우리세대가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우리세대가 못하면 우리 후세들이 할 수 밖에 없다. 우리가 미래로 가는 다리는 놓아주어야 하지 않는가! 확실히 우리 얘기를 하자! 정치를 결심하다 나는 사회복지 전문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소망을 갖고 있다.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처음부터 정치인이 되겠다는 꿈을 갖고 있었던 것은 아니다.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특별히 정치를 하겠다는 의지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정치를 직접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다. 그러나 아이를 잃으면서 내 생각은 변하기 시작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