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마이 리틀 시크릿 다이어리 My Little Secret Diary
양장
공병각
양문 2011.12.16.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캘리그라퍼이며,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트몬드(Heartmond) 대표이다. 하고 싶은 일은 꼭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욕심 많고 자기 스타일 고집하는 사람이다. 현재 CF, 앨범 재킷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고 그 노하우를 모아 캘리그라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강의 중이다. 2009년 발간된 첫 번째 에세이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을 통해 헤어진 연인이 이 책 하나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는 감동적인 에피소드가 뒤를 이었고, 독자들의 찬사와 요청으로 사랑과 이별에 관한 두 번째 고백 《전할 수 없는 이야기》
캘리그라퍼이며,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트몬드(Heartmond) 대표이다. 하고 싶은 일은 꼭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욕심 많고 자기 스타일 고집하는 사람이다. 현재 CF, 앨범 재킷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고 그 노하우를 모아 캘리그라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강의 중이다.

2009년 발간된 첫 번째 에세이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을 통해 헤어진 연인이 이 책 하나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는 감동적인 에피소드가 뒤를 이었고, 독자들의 찬사와 요청으로 사랑과 이별에 관한 두 번째 고백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완성, 그 후 사랑의 순간을 모은 《사랑 예습장》, 더 이상 사랑 때문에 아프지 않고 울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로 사랑에 대한 단상을 마무리했다. 그 외 달콤하지만은 않은 청춘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청춘포차 상담소》, 캘리그라피에 대한 강의서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정말 좋겠다》는 캘리에 입문하려는 독자와 현재 배우고 있는 사람에게까지 두루두루 사랑받고 있다.

공병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1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506g | 148*210*20mm
ISBN13
9788994025148

출판사 리뷰

“나의 Little Secret.
사실은 사소한 일상, 하루하루 쌓여가는 추억,
Big 웃음, 눈물, 승리, 패배, 좌절, 절망, 야망, 사랑, 이별,
가족, 친구, 동료, 꿈, 나, 너, 우리.
정말 많은 이야기들 속 희망적이고 기쁘고 예쁜 일만 있을 순 없겠지만....
그래도 Little Bit.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길…….
Little Secret이 사랑스런 비밀로 가득차길…….”

숨기고 싶은 시크릿 다이어리
자유분방한 시각과 호소력 짙은 아날로그적 글쓰기로 적잖은 마니아층을 구축하고 있는 공병각. 여자 친구와 헤어진 뒤 그의 아픔과 상처들을 14권의 노트에 메모하고 기록해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이라는 한 권의 책을 출간했던 것처럼 독자들에게도 숨기고 싶은 자신만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기록할 수 있도록 시크릿 다이어리(Secret Diary)를 출간했다. 이 다이어리는 아주 사소하지만 말 못할 이야기들을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편집되어 있다. 그리고 삶을 살아내면서 지치거나 무료해지거나 소중한 것을 포기하고 싶어지거나 사랑으로 아파할 때 힘이 되고 위안과 기쁨이 되는 잠언 같은 글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우리를 격려하고 있다.

꿈을 충전하는 다이어리
새로운 영역에서 온갖 상상력을 발휘하는 것이 목표이고, 다양한 작은 꿈들을 이뤄가는 것이 목표인 공병각은 기록을 통해 꿈을 그리고, 그것을 통해 꿈을 충전한다. 형식과 틀을 탈피한 듯한 이 다이어리는 주인공인 나 자신에게 그 꿈을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리고 꿈에 충실할 수 있도록 희망의 기반을 마련해준다. 또한 “희망과 자신감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 없다”는 헬렌 켈러의 말처럼 자기 자신을 위로하고 자랑스럽게 칭찬하는 긍정의 에너지로 자신감을 갖도록 우리를 응원하고 있다. 꿈꾸는 이는 아름답다며….

사랑을 기억하는 다이어리
사랑과 이별, 그리고 공병각을 서로 떼어놓고 이야기할 없듯이 여기서도 어김없이 그는 사랑의 메신저로 자처한다. “사랑을 포기해버린 사람은 사랑할 자격도 아파할 자격도 없다”며, 후회 없는 사랑을, 처음과 같은 영원한 사랑을, 늘 마지막 같은 사랑을 할 수 있도록 격한 사랑의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마치 사랑이 세상의 전부인 것처럼. 그리고 그는 너무나 소중한 지금 이 순간의 사랑에 그간 전하지 못했던, 꼭 전해야 할 사랑의 이야기를 기록하면서 1년 365일이 사랑스러운 비밀로 가득차기를 기원하고 있다. 그 사랑으로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기를 바라면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