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공병각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79년 05월 27일
직업
캘리그래퍼, 디자이너
작가이미지
공병각
국내작가 문학가
캘리그라퍼이며,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트몬드(Heartmond) 대표이다. 하고 싶은 일은 꼭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욕심 많고 자기 스타일 고집하는 사람이다. 현재 CF, 앨범 재킷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고 그 노하우를 모아 캘리그라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강의 중이다.

2009년 발간된 첫 번째 에세이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을 통해 헤어진 연인이 이 책 하나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는 감동적인 에피소드가 뒤를 이었고, 독자들의 찬사와 요청으로 사랑과 이별에 관한 두 번째 고백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완성, 그 후 사랑의 순간을 모은 《사랑 예습장》, 더 이상 사랑 때문에 아프지 않고 울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로 사랑에 대한 단상을 마무리했다. 그 외 달콤하지만은 않은 청춘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청춘포차 상담소》, 캘리그라피에 대한 강의서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정말 좋겠다》는 캘리에 입문하려는 독자와 현재 배우고 있는 사람에게까지 두루두루 사랑받고 있다.
마이네임이즈디자이너 대표
그런데 실제로 많은 사람이 마지막 사랑을 만나기까지 얼마나 많은 덜익은 사랑과 이별을 겪어야 하는지가 고민이래. 덜 익은 사랑도 이별은 아프기 마련이니까. 만병의 근원이지. 스트레스. 사랑하는 사람은 티가 나기마련이지. 가난과 재채기와 사랑은 숨길 수가 없으니까.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는 반영구 화장처럼 나 행복해 라는 문신이 새겨지는 것 같아. 딱 보면 보이거든. 사람을 사랑하면서 살아야 돼. 사랑은 행복이니까. 전할 수 없는 이야기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손글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각을 정리하여 글로 표현하는 연습을 하는 일입니다. 진짜 좋은 글씨에는 나의 감성과 진심이 담겨 있지요. 따라서 나에게 어울리는 글씨를 찾는 것은 나를 찾는 일과 같습니다. 윤디자인그룹에서 개발한 다양한 서체들을 통해 자신이 가장 돋보일 수 있는, 나만의 글씨체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