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더하기 1초/2. 베드신의 애환/3. 떨어지는 연습 /4. 설득의 비법/5. 건빵과 별사탕/6. 지구에 생명이 있는 이유/7. 우리는 서로를 모른다/8. 시간낭비/9. 그릇의 크기/10. 존재증명 강박증/11. 열심히 쉰 당신, 일하라!/12. 의존혐오증/13. 역 피해의식/14. 복기??15. 마음의 칸막이/16. 스위치와 다이얼/17. 완전한 내 편/18. 편견이 없다는 편견/19. 만족 불감증/20. 깨달음/21. 한 인간으로 볼 수 있을 때/22. 생기/23. 포맷과 디버깅/24. 식물인간/25. 마음 마사지
|
문요한의 다른 상품
|
연말연시와 같은 계절인사나 평소 감사인사를 전할 때
고마운 분께 드리는 ‘정신과 전문의 문요한 원장의 마음치유 에세이’ 평소 정성을 전하고 싶은 고마운 분에게 정신과 전문의의자 심리훈련 전문가인 문요한 원장이 알려주는 25가지 ‘마음치유의 지혜’를 선물하세요! 한 번 보고 버리는 연하장이나 카드 대신 마음을 간직할 수 있는 포켓용 도서인 이 책은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고마운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거나 평소에도 감사인사를 전할 수 있는 ‘감사 카드+도서’입니다. 연하장을 대신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얇고 가볍게 제작되어 휴대가 간편할 뿐만 아니라 가까운 지인에게 안부를 전하고 정성을 가득 담은 마음을 선물하는 새로운 형식의 ‘감사 카드+도서’입니다. 맹자에 의하면 하늘이 어떤 사람에게 큰 임무를 내리려 할 적에는 반드시 먼저 그의 심신을 고통스럽게 하고, 행하는 일마다 엉망으로 만들어 놓는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함으로써 그 사람의 인내력을 더욱 강하게 담금질하여 이전에는 해내지 못한 일을 더욱 잘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랍니다. 뿌리 깊은 나무가 처음부터 뿌리가 깊었을까요? 세찬 바람이 나무의 뿌리를 깊게 한 것입니다. 세찬 바람 때문에 당신도 흔들리고 있나요? 그렇다면 그 바람도 당신을 더욱 굳건하게 만들기 위해 불어오는 것입니다. 나는 누구일까? 스스로의 삶에 대해 되돌아보고 이대로 살아도 되는 것인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우리는 늘 의문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삶의 의미와 깨달음을 구합니다.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훈련 전문가 문요한 원장의 이 책 ‘나를 아는 지혜’가 그 깨달음의 선물을 드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