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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부교재 문요한의 마음치유 에세이 나를 아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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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구성

1. 더하기 1초/2. 베드신의 애환/3. 떨어지는 연습 /4. 설득의 비법/5. 건빵과 별사탕/6. 지구에 생명이 있는 이유/7. 우리는 서로를 모른다/8. 시간낭비/9. 그릇의 크기/10. 존재증명 강박증/11. 열심히 쉰 당신, 일하라!/12. 의존혐오증/13. 역 피해의식/14. 복기??15. 마음의 칸막이/16. 스위치와 다이얼/17. 완전한 내 편/18. 편견이 없다는 편견/19. 만족 불감증/20. 깨달음/21. 한 인간으로 볼 수 있을 때/22. 생기/23. 포맷과 디버깅/24. 식물인간/25. 마음 마사지

저자 소개 1

"우리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연습을 해야 한다. 인간다움의 본질이 ‘마음을 헤아리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이자 작가. 사람은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일생을 통해 사람으로 되어간다고 본다. 그렇기에 모든 존재의 변화와 발전 가능성에 주목한다. 2014년 안식년 여행 이후, 임상의사의 생활을 정리하고 통합적 심리치유와 자기돌봄을 연구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자기돌봄이란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보고 삶을 아름답게 가꿔가는 주체가 되는 것’을 뜻한다. 현재는 몸과 마음을 돌보기 위한 ‘자기돌봄 클럽’, 건강한 바운더리 세우기와 마음 헤아리기를 위한 ‘인간관
"우리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연습을 해야 한다. 인간다움의 본질이 ‘마음을 헤아리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이자 작가. 사람은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일생을 통해 사람으로 되어간다고 본다. 그렇기에 모든 존재의 변화와 발전 가능성에 주목한다. 2014년 안식년 여행 이후, 임상의사의 생활을 정리하고 통합적 심리치유와 자기돌봄을 연구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자기돌봄이란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보고 삶을 아름답게 가꿔가는 주체가 되는 것’을 뜻한다. 현재는 몸과 마음을 돌보기 위한 ‘자기돌봄 클럽’, 건강한 바운더리 세우기와 마음 헤아리기를 위한 ‘인간관계 워크숍’, 심리학을 깊이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심학원心學院’을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관계를 읽는 시간』 『굿바이, 게으름』을 비롯해 『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 『이제 몸을 챙깁니다』 『여행하는 인간』 『오티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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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56쪽 | 6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2264372

제작사 리뷰

연말연시와 같은 계절인사나 평소 감사인사를 전할 때
고마운 분께 드리는
‘정신과 전문의 문요한 원장의 마음치유 에세이’


평소 정성을 전하고 싶은 고마운 분에게 정신과 전문의의자 심리훈련 전문가인 문요한 원장이 알려주는 25가지 ‘마음치유의 지혜’를 선물하세요! 한 번 보고 버리는 연하장이나 카드 대신 마음을 간직할 수 있는 포켓용 도서인 이 책은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고마운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거나 평소에도 감사인사를 전할 수 있는 ‘감사 카드+도서’입니다. 연하장을 대신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얇고 가볍게 제작되어 휴대가 간편할 뿐만 아니라 가까운 지인에게 안부를 전하고 정성을 가득 담은 마음을 선물하는 새로운 형식의 ‘감사 카드+도서’입니다.

맹자에 의하면 하늘이 어떤 사람에게 큰 임무를 내리려 할 적에는 반드시 먼저 그의 심신을 고통스럽게 하고, 행하는 일마다 엉망으로 만들어 놓는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함으로써 그 사람의 인내력을 더욱 강하게 담금질하여 이전에는 해내지 못한 일을 더욱 잘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랍니다.
뿌리 깊은 나무가 처음부터 뿌리가 깊었을까요? 세찬 바람이 나무의 뿌리를 깊게 한 것입니다. 세찬 바람 때문에 당신도 흔들리고 있나요? 그렇다면 그 바람도 당신을 더욱 굳건하게 만들기 위해 불어오는 것입니다.
나는 누구일까? 스스로의 삶에 대해 되돌아보고 이대로 살아도 되는 것인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우리는 늘 의문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삶의 의미와 깨달음을 구합니다.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훈련 전문가 문요한 원장의 이 책 ‘나를 아는 지혜’가 그 깨달음의 선물을 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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