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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요한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직업
정신과 전문의
데뷔작
굿바이, 게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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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요한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우리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연습을 해야 한다. 인간다움의 본질이 ‘마음을 헤아리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이자 작가. 사람은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일생을 통해 사람으로 되어간다고 본다. 그렇기에 모든 존재의 변화와 발전 가능성에 주목한다. 2014년 안식년 여행 이후, 임상의사의 생활을 정리하고 통합적 심리치유와 자기돌봄을 연구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자기돌봄이란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보고 삶을 아름답게 가꿔가는 주체가 되는 것’을 뜻한다. 현재는 몸과 마음을 돌보기 위한 ‘자기돌봄 클럽’, 건강한 바운더리 세우기와 마음 헤아리기를 위한 ‘인간관계 워크숍’, 심리학을 깊이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심학원心學院’을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관계를 읽는 시간』 『굿바이, 게으름』을 비롯해 『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 『이제 몸을 챙깁니다』 『여행하는 인간』 『오티움』 등이 있다.
1994 전남의대 졸업
1999 국립서울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 취득
2004 인터넷 포털 야후에 고정칼럼 '내 마음 속 비타민' 연재
2005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1기 연구원
현재 멘탈 트레이닝 전문 클리닉 <더 나은 삶 정신과> 운영중
인생의 목적은 이기는 것이 아니다. 인생의 목적은 성장하고 나누는 것이다. 그동안 해온 모든 일들을 되돌아볼 때, 당신은 다른 사람들보다 잘하고 그들을 이긴 순간보다 그들의 삶에 기쁨을 준 순간을 회상하며 더 큰 만족을 얻게 될 것이다. 그로잉 나는 이 책을 통해 어떻게 게으름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싶었다. 그리고 그 방법의 핵심은 "자기로서 살아가는 것"에 있음을 여러차례 강조했다. 굿바이, 게으름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감정을 잘 다룰 수 있다면 삶은 훨씬 살 만해진다. 행복과 불행은 결국 감정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힘든 감정을 예방하거나 피하는 것은 어렵지만, 그것을 다루는 능력은 기를 수 있다. 마크 브래킷의 《감정 수업》은 그 능력을 익히기 위한 항해지도와도 같다. 나의 감정이 어디쯤 와 있고, 내가 감정을 조절하는 데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 인지과학자이자 심리상담가가 심혈을 기울여 쓴 이 책은 사다리와 같다. 왜 당신이 무기력의 구덩이에 빠지게 되었는지부터 어떻게 하면 빠져나올 수 있는지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굿바이, 무기력!

작가 인터뷰

  • [특집 인터뷰] 독서는 왜 치료일까 - 문요한 대표
    2019.01.23.
  • 너와 나의 '바운더리'부터 다시 세우는 인간관계 심리학
    2018.10.31.
  • "게으름에서 벗어나고 싶으신가요?" -『굿바이, 게으름』의 저자 문요한
    200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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