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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춘들의 나라사랑
전국 대학생 국방정책 우수논문 BEST OF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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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발간사 _ 004
추천사 _ 006
사업추진 배경 및 성과 _ 012
논문 심사평 _ 020

최우수 논문(11편)

제1회·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_028
제2회·효율적인 국가위기관리를 위한 부분 동원 제도 발전에 관한 연구 _052
제3회·효과적인 안보의식 제고 수단으로서의 영화, 드라마에 대한 고찰 _097
·대북 심리전의 중요성과 전략 연구 _128
제4회·남북경협에서 국민 보호를 위한 위기관리 _156
·?북한 급변사태 시 민군작전을 통한 자유화지역 안정 및 통합에 관한 연구 _ 185
제5회·국방력 강화를 위한 한미동맹의 발전방향 _213
·북한군 편입 시 안정적인 남북한 군사통합 방안 연구 _240
제6회·사이버안보와 한국의 대응전략 _279
제7회·다문화 군대로의 변화에 따른 대비방안 연구 _310
제8회·한국 대학생의 안보의식 제고 방안 연구 _339

출간후기 _ 372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744g | 180*247*30mm
ISBN13
9791156026051

출판사 리뷰

발간사

이 책은 사단법인 한국위기관리연구소에서 발행하였지만 여기에 담은 글들은 오롯이 대한민국의 젊은 청춘을 대표하는 전국 대학생들의 육필 원고임을 먼저 밝혀둔다.
2010년 3월 26일 21:22, 백령도 근해에서 초계 중이던 우리 해군 천안함이 북한 잠수정의 어뢰를 맞아 침몰했으며, 46명의 젊은 군인들이 전사했다.
우리 국민은 물론 전 세계인이 경악한 이 참상은 5개국 합동조사단의 조사를 근거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북한의 도발로 규정하고 이를 규탄하는 의장성명을 발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북좌파 네티즌들은 천안함 폭침을 정부조작이라고 부추겨 젊은 세대들을 현혹시켰으며 이는 정부에 대한 불신으로 확산되어 국가안보에 대한 국민여론마저 분열시키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한국위기관리연구소는 이러한 현상을 국가안보 위기라고 판단하고 더 늦기 전에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젊은 청춘들의 안보체험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되었다.
*해토머리, *독도리안, *백령누리 프로젝트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느끼는 안보 체험이라면 *대학생 국방정책 우수논문 발표회는 대한민국의 국방안보현실을 미래의 주역으로서 고민해보는 머리와 가슴의 안보체험이라 할 수 있다.
2010년 11월 6일, 전쟁기념관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전국 대학생 국방정책 우수논문 공모 및 발표회]는 이듬해부터 서울에 있는 대학교들을 순회하면서 보다 많은 대학생들이 참여하고 경청할 수 있도록 발전시켰다.
동국대, 연세대, 중앙대, 이화여대, 서강대, 숙명여대, 세종대를 해마다 두루 순회하면서 8년 동안 응모된 논문은 총 305편, 참가인원은 1,550명에 이르렀다.
8년 동안 우수작으로 발표된 논문이 80여 편, 그중에서도 최우수논문으로 시상된 11편의 주옥같은 논문작품들만 모아서 한 권의 책자로 엮은 것이 바로 이 책 『젊은 청춘들의 나라사랑』이다.
한국위기관리연구소는 기성세대가 아닌 젊은 청춘들이 외치는 나라사랑의 충정과 대한민국 안보에 대한 고민을 국민 모두에게 알리면서 통일한국의 주역인 젊은 세대들의 안보 공감대 형성, 젊은 청춘들의 눈으로 본 미래 우리나라 국방정책의 바람직한 방향제시에 한 알의 밀알이 되기를 감히 기대해본다. 그리고 이 책을 발간하는 데 큰 도움을 주신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2018년 5월
한국위기관리연구소 창립 10주년을 맞으며
이사장 도 일 규


추천사



대한민국의 미래가
여기에 있다




올해는 우리 국군이 창설된 지 7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분단이라는 특수한 안보상황과 끊임없는 북한의 도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자유민주주의 발전과 눈부신 경제성장을 동시에 이루는 기적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우리 군이 튼튼한 국방력으로 국가발전을 뒷받침해 왔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국토방위의 소임완수를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고 있는 60만 국군장병과 군 복무를 성실하게 마치고 사회로 돌아와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모든 예비역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우리의 안보상황은 분단 이후 가장 어려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기를 기회로 살리면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기도합니다. 이러한 중대한 시기에 한국위기관리연구소가 지난 8년 동안 전국 대학생들과 사관생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방정책 우수논문 공모 및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11편의 논문을 한데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발간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를 보냅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널리 활용되어 장차 이 나라를 책임지고 이끌어 갈 대학생들은 물론 많은 국민들이 읽고 다시 한번 안보의 소중함을 깨우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하며 아울러 우리 젊은 청춘들이 얼마나 나라를 사랑하고 믿음직한지도 확인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가 이 책 안에 있습니다.

이 책을 발간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열정을 쏟아주신 한국위기관리연구소 도일규 이사장님을 비롯한 연구원 여러분들과 훌륭한 논문을 쓰고 발표를 한 후배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년 5월
대한민국 ROTC중앙회 회장 진 철 훈


사업추진 배경 및 성과


전국 대학생 국방정책
우수논문 공모 및 발표회
기획조정실장 한 광 문
예) 육군 소장

사업추진 배경
2010년 3월 26일 21:22경 서해바다를 초계 중이던 천안함이 침몰되어 해군장병 40명이 전사하고 6명이 실종되었다.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국민들은 충격에 빠졌다.

정부는 천안함 침몰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한국을 포함한 미국, 영국, 스웨덴, 호주 등 5개국 전문가 24명으로 민관군합동조사단을 구성하였다. 2개월간의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심층조사를 통해 2010년 5월 20일 “천안함은 북한의 어뢰공격에 의해 침몰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러한 조사 결과 발표는 미국과 유럽연합, 일본, 인도 등 비동맹국들의 지지를 얻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안건으로 회부되었으며 안보리는 “북한이 천안함을 공격했다는 조사결과에 우려를 표명한다.”는 내용과 함께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는 의장성명을 채택하였다.

그러나 국내의 온라인에서는 정황과 증거가 확실하고 정부의 공식 발표와 유엔안보리 성명발표에도 불구하고 갖가지 유언비어와 조작된 억측으로 야단법석들이었으며 극히 제한된 일부 네티즌들에 의해 극렬한 활동이 지속되었다.

우리 연구소에서는 이러한 정부의 공식발표를 부정하는 온당치 못한 네티즌들에 의해 순진한 젊은이들이 현혹되어 잘못된 판단을 하지 않도록 이들을 선도하고 이들의 멘토 역할을 하여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 젊은 대학생들과의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를 연구하던 중 찾아낸 것이 이 사업이다. 그 외에도 대학별 안보순회강연, 주기적인 세미나 개최 등 다른 활동도 병행하지만 장기 지속적으로 추진할 사업으로 이 사업을 채택하게 되었다. 이렇게 천안함 폭침 사건을 계기로 시행되고 있는 ‘전국 대학생 우수논문 공모 및 발표회’는 장차 통일한국의 지도자가 될 젊은이들에게 국가안보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안보의식을 고취하며 다양한 국방정책의 대안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고자 하는 데 그 배경이 있다.

사업추진 경과
막상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을 해 놓고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를 생각하니 막막했다. 우선 예산문제, 대학생들을 참여시키기 위한 홍보, 심사, 발표 및 장소선정 등 모든 문제가 새롭고 쉬운 게 아니었다.
연구소는 기조실장을 중심으로 수차례의 아이디어 회의와 진지한 토론을 거쳐 하나하나 풀어가기로 했다. 우선 예산문제는 국방부에 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여 예산지원을 건의하고 국방부를 후원기관으로 지정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다음은 사업의 성패가 달려 있는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문제다. 우선 각 군 사관학교와 전국에 학군단이 인가된 대학에 협조공문을 발송하고 본연구소 홈페이지도 배너광고를 통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그리고 심사문제는 본연구소 부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수석연구위원 2~3명, 외부 전문가 1명 등 5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심사는 1, 2차로 구분하되 1차 심사기준은 창의성, 논리성, 자료 활용, 정책 대안 가능성, 문장 및 분량 등을 중시하였으며 2차는 1차 점수에 발표력, 설득력을 포함하여 평가를 하기로 하였다.

발표 및 장소선정도 중요하다. 참가자들이 수도권은 물론 지방에서도 참여하기 때문에 행사를 하루에 끝내야 한다. 따라서 발표는 우수논문으로 선정된 10편을 대상으로 하되 파워포인트로 발표 자료를 요약하여 1인당 10분 내외로 발표하도록 하였으며 발표 장소는 논문 공모 참여율을 높이고 안보 공감대 확산을 위해 서울에 있는 대학을 순회하며 발표회를 갖도록 하였다. 또 발표회장의 열기를 높이기 위해 논문발표자의 지도교수, 친지, 부모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서울지역에 있는 학군단 학생들이나 장병들도 희망하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도록 발표장을 개방했다.

2010년 4월 처음으로 제1회 논문공모에 대한 공고가 나가고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되었다. 군 매체 온라인, SNS, 홈페이지 등에 홍보도 하고 협조공문도 발송했다. 논문주제는 당시 이슈가 되었던 전시작전권 문제로 정하고 논문작성 기간을 충분히 부여하기 위해 6개월 후인 9월 말에 접수를 마감하였으며 접수된 논문을 종합하여 1차 심사를 거쳐 우수논문으로 선정된 논문만 10월 말에 발표회를 갖도록 하였다.

그러나 제1회 논문 접수결과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총 6편이 접수되었다. 그것도 서울에 위치한 대학생들이 전부였다. 다행인 것은 접수된 논문이 수준급이었고 우리나라 최고를 자랑하는 대학의 학생들이 참여해 위안을 주었다. 1회 행사를 마치고 평가 분석을 통해 2회부터는 홍보를 더욱 강화하고 지방대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군단을 통해 일일이 협조전화를 했다.
그리고 유일한 군 매체인 국방일보와 온라인 매체인 블루투데이를 통해 적극 홍보를 하였다. 그 결과 2회부터 참여율도 높아지고 접수논문 편수도 늘어나면서 자리를 잡아갔으며 제5회부터는 접수논문이 50편이 넘고 참가학교도 전국으로 확대되는 등 확고히 자리를 잡았다.


지난 1회부터 8회까지의 사업추진 실적은 다음과 같다.

년도별 사업 추진 실적

년도별
일 자
장 소
논문접수
참석인원
2010년
11. 6
전쟁기념관
6편
190명
2011년
9. 22
동국대
19편
195명
2012년
9. 25
연세대
24편
210명
2013년
11. 5
중앙대
29편
191명
2014년
10. 31
이화여대
48편
176명
2015년
10. 30
서강대
57편
188명
2016년
11. 11
숙명여대
59편
194명
2017년
11. 24
세종대
63편
206명
8 회


305편
1,550명



8년 동안 총 접수된 논문은 305편이며 그중에서 1, 2차 심사와 발표회를 거쳐 최종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수상자와 논문은 다음과 같다.

년도별 최우수상 수상자와 논문

회수
성명
대학
제목
비고
1회
한석표
서울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일반학
2회
송승준
충남대
효율적인 국가위기관리를 위한 동원제도
군사학
3회
윤지연
국군간호사
효과적인 안보의식 제고 수단(영화, 드라마)
간호학
지승민
모경중
연세대
대북심리전의 중요성과 전략 연구
일반학
4회
최영락
연세대
남북경협에서 국민보호를 위한 위기관리
행정학
김진원
이민기
피승원
고려대
민군작전을 통한 자유화지역 안정 및 통합
북한학
5회
이상훈
육군사관학교
국방력 강화를 위한 한미동맹의 발전방안
육사
김재우
고려대
북한군 편입 시 안정적인 남북한 군사통합 방안
일반학
6회
최혁준
영남대
사이버 안보와 한국의 대응전략
군사학
7회
안찬소
영남대
다문화 군대로의 변화에 따른 대비 방안
군사학
8회
정승원
청주대
한국대학생의 안보의식 제고 방안
군사학



주요 사업추진 성과
지난 8년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전국 대학생 국방정책 우수논문 공모 및 발표’의 성과는 지대하다고 생각한다. 비록 시작은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동안 이사장님을 비롯한 연구소의 연구원들께서 적극 참여하고 헌신적으로 노력한 결과 ▲장차 통일의 주역이 될 세대들에게 국방안보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건전한 여론을 주도하여 대 국민 안보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였으며 ▲안보정세에 부합한 미래 실현 가능한 다양한 정책방안을 제시하는 등의 값진 성과를 이루었다고 본다.

그리고 이 사업이 이제는 국방안보분야의 주요사업으로 정착되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 그동안 학생들이 학사일정을 소화하면서 소중한 시간을 쪼개 305편의 논문을 작성해 주었고 논문의 주제도 일반적인 국방, 안보, 통일문제가 아닌 당시 이슈가 되었던 내용과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국방력 강화방안, 남북문제, 한미동맹,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사이버테러, 대국민 안보의식 제고방안, 한반도 주변정세,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군의 대비, 북핵 및 미사일 대응, 무인기 활용, 다문화 문제 등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뿐만 아니라 논문의 수준도 갈수록 높아지고 참가자도 전국에 있는 대학이 골고루 참여하게 되었으며 우수논문 발표를 듣기 위해 발표장을 찾는 인원도 늘어나는가 하면 다양한 계층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어 이 사업이 점점 빛을 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이 사업에 적극 참여한 학생들과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 이 사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출간후기



대한민국을 짊어질 젊은 청춘들의
투철한 안보의식과 애국정신을 위하여!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국정책학회 운영이사)

혹자들은 오늘날을 경계가 무너지고 깨트려지는 세상이라고 합니다. 지구촌 세상, 글로벌 스탠더드를 찾는 세상이라고도 합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소유가 아닌 공유경제의 앞날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며 국경과 민족을 넘고 인종과 이념을 넘어 서로 뒤섞이고 서로 도와가며 온 지구촌이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모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개방과 경계가 없는 열린 세상이 온다고 해도 안보와 국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안보의 뒷받침 없는 발전은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습니다. 강한 힘만이 평화를 보장하는 것입니다. 이에 한국위기관리연구소에서 2010년부터 8회에 이르는 국방정책 우수논문 공모와 발표회를 거쳐 최우수논문으로 선정된 11편의 귀한 논문을 이번에 책으로 발간하게 된 것입니다. 책 『젊은 청춘들의 나라사랑』은 지난 8년간 이어온 사업의 값진 결실이며 또한 우리나라 젊은 청춘들이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필독서 입니다.
이 글 속에는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방안부터 실질적인 부대 운영과 전력증강까지 지휘통솔 문제, 장병 정서순화, 남북문제, 다문화 문제 까지 참신하고 다양한 정책제안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젊은이들의 의견에 공감하고 귀 기울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유일한 분단국가이지만, 최근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그리고 주변국 정상들과의 잇따른 정상회담으로 항구적인 평화의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개혁은 지금 이 순간에도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이 있어 가능한 것이며 국방의 의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젊은 청춘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이 책이 발간되어 국방과 안보를 튼튼하게 하는데 크게 기여하기를 기대하며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의 삶에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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