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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추천의 글 5 Prologue 7 PART 01 시간이 머무는 자리 -사랑하며- 시간이 머무는 자리 18 꽃과 올빼미 19 더불어 살기 20 주는 일 21 살아야 한다 22 활발하다는 것 23 삶의 한 절이라도 24 우리의 삶을 위하여 25 그런 만남 26 만들어진 성품 27 살다 보면 28 창조적 이타주의 29 아홉을 넘어서는 길 30 익숙해진다는 것 31 조화(造化) 32 뻔뻔한 세상 33 소유 34 칭찬과 비난을 넘어 35 완벽한 세상 36 더 빨리 37 고난의 줄 38 더 큰 행복 39 느끼기만 해도 40 두 가지 비극 42 自己愛 43 거기 있음 44 무감각 45 광대처럼 46 낡은 물음표 47 생활의 꽃 48 욕망을 줄여야 49 죽은 말(馬) 50 삶의 크기 51 사람이 온다는 건 52 사랑하십시오 53 사랑의 빚 54 욕망의 짐 55 혼자서 할 수 있으면 56 인간 불가능 57 어둠 58 불평이 정당하려면 59 공간 60 삶은 선물이다 61 작은 것 62 나의 고백이 되기를 63 별처럼 64 한 옥타브 높게 65 자기사랑 66 현대 미개인 67 개인과 사회 68 인생과업 69 유종의 미 70 살리는 한마디 72 PART 02 시간이 지나간 자리 -믿으며- 시간이 지나간 자리 74 십자가로 75 찾아오시는 하나님 76 미신이냐 신앙이냐 77 초 합리적 신앙 78 먹어야 산다 79 이성과 감정 사이 80 샘물처럼 81 치명적인 사실 82 기독교 83 절대 믿음 84 길 85 성경과 나 86 천국열쇠 87 기도의 기초 88 한 사람 89 세상 속에서 90 하나님은 어디에 91 하나님이 바쁘실 때 92 십자가를 붙들라 93 고백하고 드러내기 94 기쁜 소식 95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을까? 96 자기중심성 97 초자연의 원리 98 숨바꼭질 99 희생 100 신앙의 내용 101 인생의 목적과 필요 102 너는 복이 될지라 103 지금은 울 때다 104 지혜로운 자 105 하나님의 손자 106 바느질 107 잃어버린 세월 108 재앙 109 기독교의 신비 110 하나님의 일 111 인생 사용 설명서 112 일勞動 113 자유의지 114 재건축 115 최고의 사랑 116 기도의 시작 118 사랑 때문에 119 누구든지 120 하나님의 임재 촉진 121 자유와 보수 122 모든 것을 위해 123 살아있다는 것 124 그릇된 확신 125 거꾸로 살기 126 삶이 보물입니다 127 오직 은총으로만 128 인간을 찾는 하나님 129 점을 넘어서 130 장벽을 넘어 132 최종 평가 134 두 종류의 나 135 부름받은 공동체 137 교회 사랑 138 PART 03 시간이 멈춘 자리 -소망하며- 시간이 멈춘 자리 142 퀴리에 엘레이손 143 인생 모토(Moto) 144 영원을 위한 발돋움 145 열정과 사명 146 다 내게로 오라 147 비결을 배웠노라 149 하나님의 사랑법 150 천국의 문 151 테메노스 152 외줄타기 153 세상 가장 높은 곳 154 인자의 온 것은 155 기다림 156 밝은 빛 어둠 157 길에서 또 길을 만나다 158 아름답게 160 익숙해질 때까지 161 폴레폴레 162 사람의 얼굴 신의 얼굴 163 끌림 164 마지막 질문 165 잡동사니를 내려놓고 166 수(數) 167 모험의 은총 168 그 길 169 지옥의 문 170 별 헤는 밤 171 그분 172 억지주장 173 새로운 시작 174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175 속임수 176 모르테와 아모르 177 불꽃 속으로 178 너무나 분명한 존재 179 악과 선 180 실재하는 악(惡) 181 최상의 방식 182 고통의 문을 통하여 183 마음천국 184 죽음 185 가야 할 때 186 성공 그 이상 187 영원한 사실 188 의미 189 죽음을 통과할 때 190 실존을 넘어 191 지나가리라 192 기쁜 소식 193 현재를 누리라 194 약속을 붙잡는 믿음 195 오고 있는 사실 197 영원히 멋지게 198 Epilogue 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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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와 구도자로서의 저자의 사색에는 우리의 삶을 가로지르고도 남을 금언이 가득 차 있다. 시간에는 종말이 있지만 진리와 진리를 전달하는 글은 영원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누구든 추천인이 공연히 찬사를 남발한다고 생각하지 않게 될 것이다.
- 도한호(침례신학대학교 총장 대행, 국제펜 한국본부 이사) 『길에서 또 길을 만나다』는 비교적 짧은 글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글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나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다. 책 한 권을 읽어내기도 쉽지 않은 요즘 가까이 두고 틈날 때마다 읽기에 좋고 책의 여운을 화두로 삼아 사색하기에도 좋다. 갈수록 삶과 신앙이 혼란스러워지고 있는 시대에 저자의 사색과 영적 통찰이 귀하게 다가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 류우림(시인,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