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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601 워드를 시작하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Lesson 1 ~ Lesson 40 Vocabulary Roundup 398 Panorama of Words 418 Final Review Test 431 Answer & Script 정답 및 해석 444 |
Murray Bromberg
Julius Lie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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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텍스트에 언제나 등장하는 필수 영단어 601개
세상은 넓고 외워야 할 영단어는 많다. SAT, TOEFL, TEPS는 물론이고 편입 시험이나 공무원 시험을 칠 때조차 우리들은 적게는 몇 천, 많게는 몇 만까지 단어들을 각양각색 방법으로 외우려 노력한다. 그러나 그 모든 단어들을 외우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단어 공부를 그만둘 수도 없는 노릇이다. 왜냐하면 모든 언어 습득의 기본은 단어에 있기 때문이다. 가장 기본이지만 마냥 쉽지도 않은 어휘 공부. 우리는 어떤 단어들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습득해야 할까? 이 책은 고난이도의 지적 텍스트를 읽을 때 항상 등장하는 601개 어휘들을 선별한 책이다. 『코스모스』, 『시간의 역사』, 『헝거 게임』 같은 작품이나 『가디언』, 『뉴욕 타임스』, 『타임』 등 유수의 매체에서 학생 혹은 수험생들이 종종 헷갈려하는 단어들을 고르고 골라 딱 601개만 엄선했다. 단어 수준을 확실하게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궁극의 리스트가 될 것이다.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스토리텔링 학습법 단어를 달달 외우기만 하던 암기의 시대는 끝난 지 오래다. 단어는 맥락으로 이해해야 한다. 오랫동안 교육현장에서 교사로 활동한 두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은 스토리텔링 학습법이다. 어떻게 해당 단어가 탄생하고 어떻게 쓰이는지 그 역사적 기원과 배경, 실례까지 친절한 설명을 달아 단어들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안착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덩어리 영단어 단어는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 생김새가 비슷한 단어, 어원이 같은 단어, 쓰임이 유사한 단어 등 서로 관계를 맺으면서 존재한다. 이 책에서는 하나의 주제 아래 15개 단어들을 묶음으로 제시하여 해당 단어들의 연관성까지 고려하면서 덩어리로 단어를 익히도록 해준다. 뇌과학이 추천하는 연상 기억법을 활용하여 관련 어휘들 사이의 마인드맵을 그릴 수 있다. 고득점을 위한 가장 빠른 방법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이 빠르게 어휘력을 높일 수 있는 단어력 집중 훈련 프로그램으로, 고난이도의 단어들을 숙지하고 나면 영단어 자신감이 높아진다. 이미 리딩 실력이 상당히 높은데도 몇 단어에 걸려서 지문 읽기가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최상의 솔루션이다. 고득점을 노리는 수험생은 물론 평소 지적 원서 읽기를 즐기는 분이라면 이 책의 리스트를 자기 것으로 만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