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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상식투자로 성공하기
소영주
북마크 20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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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파트Ⅰ 상식적 사고방식
1. 폐광을 살리자 - 강원랜드
2. 컴퓨터에 주사를 놓는다 - 안철수연구소
3. 물의 렌털 - 웅진코웨이 개발
4. 거품이 빠졌다 - NHN과 웹젠
5. 삼성이라는 이름만으로 - SDS, 생명
6. 상식의 재발견 - 컴투스에서 카페베네까지

파트Ⅱ 장외주식의 이해
1. 장외시장은 가치투자의 장이다
2. 장외시장과 종목의 기초
3. 장외투자의 장단점
4. 장외투자, 이것만 주의하면 실패는 없다

파트Ⅲ 장외주식의 분석
1. 유망 종목은 이렇게 골라라
2. 투자할 기업의 질적 판단
3. 투자할 기업의 양적 판단
4. 시장 가치의 평가
5. 기업 성장의 버팀목, 코스닥 등록
6. 코스닥 등록 실패사례

파트Ⅳ 장외주식의 매매
1. 장외주식 매매절차
2. 장외주식 매매상식
3. 실제로 거래를 해보자
4. 중개업체를 이용할땐 이런 점에 주의하라
5. 전문 중개업체

파트Ⅴ 상식으로 발굴한 종목
1. 삼성 관련주
2. 게임·엔터테인먼트주
3. SI(System Integration)주
4. 방송통신·통신장비주
5. 의료기기주
6. 생명보험·증권금융주
7. 건설·제조주
8. 서비스·유통주
9. 태양광주
10. 교육·온라인교육주

저자 소개 1

한국장외주식연구소 소장. 드림투자연구소 소장, 퀸즈소프트 대표이사, Pstock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대한민국 장외주식 투자 1세대로서 수많은 회사들을 발굴하여 투자하고 소개해왔다. 국회사무처에 근무하던 그는 1997년 외환위기 당시 증권 유관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들이 외면하던 장외주식 시장의 미래 가치를 예견하고 이 분야로 뛰어들었다. 저자가 투자했던 대표적인 종목들인 강원랜드, 안철수연구소, NHN, 카카오톡, 웹젠, 휠라코리아 등은 지금은 모두가 인정하는 업계 최고의 회사가 되어 있지만, 비상장회사 시절부터 각 기업들을 분석하고 발굴하여 꾸준히 투자한 실적과 예견은 업계
한국장외주식연구소 소장. 드림투자연구소 소장, 퀸즈소프트 대표이사, Pstock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대한민국 장외주식 투자 1세대로서 수많은 회사들을 발굴하여 투자하고 소개해왔다. 국회사무처에 근무하던 그는 1997년 외환위기 당시 증권 유관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들이 외면하던 장외주식 시장의 미래 가치를 예견하고 이 분야로 뛰어들었다. 저자가 투자했던 대표적인 종목들인 강원랜드, 안철수연구소, NHN, 카카오톡, 웹젠, 휠라코리아 등은 지금은 모두가 인정하는 업계 최고의 회사가 되어 있지만, 비상장회사 시절부터 각 기업들을 분석하고 발굴하여 꾸준히 투자한 실적과 예견은 업계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탁월하다. 소영주 소장의 장외주식 투자 원칙은 ‘상식투자론’으로 정의할 수 있는데, 일반인(소비자)의 안목으로 판단할 수 있을 만큼 미래 가치가 분명한 회사를 선정하여 투자하는 방법론이다. 보통의 투자자가 알 수도 없는 은밀한 정보나 기업 외부에서 확인이 불가능한 데이터를 근거로 무모한 종목 선택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위하여 시장과 기업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투자자들의 꾸준한 학습을 강조한다. 아울러 장외주식 투자는 상당한 인내심과 오랜 기다림을 동반하는 활동이라고 말한다. 주요 저서로 『핵심 장외주식 분석』, 『Q&A를 통한 장외주식 투자기법』, 『장외주식 투자 길라잡이』 등이 있으며, 오늘도 저자는 장외주식 투자의 대중화와 기업 분석의 전문화를 위해 한국장외주식연구소를 통해서 수많은 투자자, 예비 투자자들과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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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30쪽 | 436g | 153*224*20mm
ISBN13
9788992404624

출판사 리뷰

추천종목의 탄생 이야기

2008년 리먼 사태 이후 또다시 찾아온 미국 및 유럽의 재정위기로 촉발된 더블딥 공포가 세계 경제시장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대외 의존도가 높은 국내 주식시장은 방향타를 잃은 새처럼 끝없이 추락하고 있습니다.
필자는 이번 글로벌 경제위기를 보면서 2008년 리먼 사태와 다른 위협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당시가 민간 부문의 위기였다면 지금은 정부 부문의 위기이기 때문입니다.
세계경제의 미국 의존도가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미국은 또다시 추악한 형태로 우리의 축적된 자본을 회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정치권력과 월 스트리트 금융자본의 결탁으로 또다시 세계경제를 위기상황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리먼 사태로 세계적 위기를 초래한 미국의 금융권력자들이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양적 완화나 재정 정책 덕분에 오히려 더 큰 부를 누리면서 살고 있는 것을 보면, 얼마나 추악한 행동으로 세계를 또다시 지배하려 드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이익을 사유화하고 손실을 세계화하는 시스템 속에서 위기를 확대 재생산하는 검은 악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런 상황을 타개하지 못하고 당하기만 하는 우리 경제와 정부를 보면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국내 금융규제를 강화하고 경제 활성화 정책을 마련하여 정치권과 월 스트리트 금융자본의 농락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미 세계는 커다란 테두리 속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리먼 사태 때처럼 양적 완화나 재정정책에 의존하기보다는 근본적으로 미국의 의존도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조금 더 투명한 방법으로 상호 공생을 선택하고, 국내 상황의 호전과 세계경제의 회생시점에서 조금 더 멀리 있는 2012년, 2013년 주식시장을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상장된 주식보다는 미래 주식인 장외주식에 투자한 혹은 투자하려는 투자자들에게서
냉담보다는 적극적 투자방법을 모색하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2011년 상장 심의를 통과한 기업들이 상장을 미루고 있는 것은 앞선 시기에 투자한 장외투자자들에게 작은 위안이 될 것 입니다.
우리는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투자하는 또는 투자하고자 하는 많은 기업의 정보가 오늘도 수십 개, 수백 개씩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 옥석을 가리고 선별하여 필요한 자료만을 찾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더욱이 거래소와 코스닥이 아닌 장외시장에서는 더더욱 힘든 일입니다.
이에 필자가 직접 체험한 장외 종목 발굴 경험부터 기업의 옥석을 가리는 방법, 장외주식을 쉽고 편리하게 매매하는 방법은 물론, 요즘 상승세를 타고 있는 주식에 대해 상식의 차원에서 접근, 추천하여 장외주식에 관심을 갖고 투자하기를 원하는 개미투자자들에게 가이드를 해주고자 본서를 개정 집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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