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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지워 드립니다
유정희
꿈공장플러스 201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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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첫 번째 편지 _ 당신에게도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나요?
11 그때, 넌 행복했었니? 19 사는 게 숨이차요 25 그럼에도 불구하고 33 처음이야 이런 아찔한 맛은 41 숨 쉬고 있음에 감사해요 47 어느새 날 가두는 감옥이 된 시간

두 번째 편지 _ 늘 영원이었으면 하는 찰나
57 작지만, 그래서 더욱 빛나는 순간들 65 그곳에 우리의 꿈이 73 감성으로 쓰는 자본론 79 하루를 살아도 만나고 싶은 삶 87 상처는 성숙을 낳고 93 늘 영원이었음 해

세 번째 편지 _ 돌아갈게 당신이 있는 시간으로
103 내 속에는 늘 네가 한 조각 있고 109 이 사랑이 떠나지 않게 해주세요 115 행복이 기적처럼 쏟아져 내리고 121 사랑에는 운명을 거스르는 힘이 있어 127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133 오로지 원한 것은 한 모금의 사랑

네 번째 편지 _ 길바닥에 나앉은 꿈을 찾아서
143 반드시 크게 걸을 것 149 꿈으로 가는 하루 디자인 155 단순함, 당신을 풀어줄 열쇠 161 한번쯤, 인생을 던집시다 167 절망에서 건진 한 줄기 희망 173 누구에게나 삶은 안간힘이다

다섯 번째 편지 _ 마침내 특별한 희망을 만나다
183 인생의 주인공이 되는 시간 189 진짜 행복은 못 만나 보셨나 봐요? 195 별이 내리는 다락방 201 언제였나요? 가장 아름다운 순간 207 꿈은 내 심장을 멎게 한다 213 끝나지 않을 아름다운 순간들

저자 소개 1

사람들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패션디자이너이다. 옷은 사람들의 겉모습을 아름답게 해주지만 글은 사람들의 영혼을 아름답게 만든다는 것을 깨닫게 된 후 글을 쓰기 시작했다. 어린 시절 꿈꾸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처절하게 가난했던 소녀는 매일 밤하늘의 별을 보며 예쁜 옷을 입은 자신을 상상했다. 마침내 소녀는 진심으로 꿈꾸던 패션디자이너가 되어있었다. 하지만 그곳에 머물지 않고 꿈을 디자인하는 꿈 디자이너의 삶을 살고 있다. 옷을 통해 사람들을 아름답게 꾸며주고 글로 사람들의 내면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꿈 디자이너. 희야 엔터테인먼트 대표로서 강연과 멘토링, 코칭을 통해 사
사람들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패션디자이너이다. 옷은 사람들의 겉모습을 아름답게 해주지만 글은 사람들의 영혼을 아름답게 만든다는 것을 깨닫게 된 후 글을 쓰기 시작했다. 어린 시절 꿈꾸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처절하게 가난했던 소녀는 매일 밤하늘의 별을 보며 예쁜 옷을 입은 자신을 상상했다. 마침내 소녀는 진심으로 꿈꾸던 패션디자이너가 되어있었다. 하지만 그곳에 머물지 않고 꿈을 디자인하는 꿈 디자이너의 삶을 살고 있다. 옷을 통해 사람들을 아름답게 꾸며주고 글로 사람들의 내면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꿈 디자이너. 희야 엔터테인먼트 대표로서 강연과 멘토링, 코칭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꿈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 『나, 봄 타는 걸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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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19쪽 | 265g | 138*192*12mm
ISBN13
9791189129040

책 속으로

“내 이름이 별처럼 아름답게 빛나게 해줄래?”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바라보세요. 칠흑 같은 어둠 속에 반짝이는 별이 보이나요?
별들이 반짝이는 이유는 당신 이야기를 들어주기 위해서입니다.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다른 누군가에게 불리는 당신의 이름 말고 당신 내면에서 부르는 당신의 이름을 들어보세요.
p16
옷을 만들어 사람들을 아름답게 해 주고,
글로는 사람들 마음을 아름답게 해줄래요.
옷으로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안겨주고,
글로는 사람들에게 자존감을 심어줄래요.
옷으로 사람들의 가치를 알게 해 주고,
글로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줄래요.
--- p.75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
“나?”
“응! 어느 별에 있다가 지금에서야 내 곁에 왔냐고?”
“나는 정희 별에서 왔어. 이 세상에 태어나는 사람들에게는 모두 별이 하나씩 주어져. 나는 다른 별에서 온 게 아니고 원래부터 너의 별이었어. 그동안 멀리서 너를 지켜주었는데 이제는 네 곁에서 널 지켜주기 위해 내려온 거야.”
“정말?”
“응! 이제부터는 네가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내가 곁에서 너를 지켜줄 거야.”
“고마워! 나도 너를 지켜줄 거야. 너를 만나기 전에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어. 너를 만나고 난 뒤 내가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어.”
--- p.106

제 편지가 당신 삶에 따뜻한 햇살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유명한 작가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인생에서 크게 성공한 사람도 아닙니다. 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제가 당신께 편지를 쓰는 이유는 당신의 지친 삶에 위로가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유명하거나 훌륭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조언에 깊은 감동을 받을 수 있지만 우리는 대부분 평범하잖아요. 때로는 가난하고, 때로는 슬프고, 때로는 행복하고, 그렇게 평범하게 살잖아요. 평범한 제가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가 지친 당신 삶에 따뜻한 햇살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 p.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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