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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용감해!》 시리즈는 한글을 모르는 우리 아이가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그림 동화책입니다. 글자 없이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자유로운 형식으로 누구라도 자유롭게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습니다. 상상한 대로 말하는 대로 한 편의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고 아이 또는 부모가 직접 화자가 되어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다채롭게 이야기를 구성해 나갈 수 있습니다. 보는 재미에 말하는 재미까지 더한 책입니다.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는 재미있는 모험 그림책 꼬마 소년은 카우보이, 우주 비행사, 기사, 해적, 원시인 옷을 입게 됩니다. 낯선 옷을 입으니 왠지 설레기도 합니다. 그런데 옷을 입으니 화살이 쑥 날아옵니다. 누가 쏜 것일까요?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릅니다. 구름은 왜 생긴 걸까요? 땅에 칼이 꽂혀 있습니다. 뽑을 수 있을까요? 물속에서 물거품이 보글보글 일어납니다. 물속에 무엇이 있는 걸까요? '멍멍' 강아지 한 마리가 동굴 속에서 부릅니다. 동굴 속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꼬마도 용감해!》 시리즈를 통해 우리 아이는 카우보이가 되고, 우주 비행사가 되고, 기사가 되고, 해적이 되고, 원시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간접 체험을 통해 우리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고, 모험이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역동적인 구성과 선과 색을 자유롭게 사용한 일러스트 《나는야 용감해!》는 만화는 보는 것 같은 역동적인 화면 구성이 특징입니다. 페이지마다 프레임을 다양하게 나누어 마치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빠르게 전개되는 모험 이야기에 책을 손에서 놓을 새도 없이 끝까지 읽게 됩니다. 또한, 선과 색을 자유롭게 사용하되 꼬마 소년을 색으로 상상의 세계를 선으로 표현하여 상상의 세계를 부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