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식 선생님은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만화 스토리를 쓰기 위해 항상 노력합니다. 2002년부터 만화 스토리 작가로 활동 중이며, 주요 작품으로는 『태양인 이제마』『유전자의 비밀을 풀어라!』『유쾌 통쾌 장쾌 동양 역사 이야기』『어린이 별순검』등이 있습니다.
그림 : 최병국
최병국 선생님은 1998년 데뷔 이래 꾸준히 어린이를 위한 만화를 그려왔습니다. 『고삐리』『왕따만세』등을 만화잡지에 연재했으며 『웰빙형 아이』『알짜배기 교과서 상식-탈무드』『Why? 교과서 만화 1학년 세트』『과학 올림피아드 실험대전』등의 어린이 교양 만화를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