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_왜 중세인가?
2_〈성녀 욀랄리〉, 가장 오래된 프랑스 시 3_하나의 비유에 대한 두 언어 4_아랍을 거쳐, 잃어버린 어떤 시를 찾아서 5_여성들의 노래 6_“롤랑이 올리팡을 입에 대고” 7_“그리할 이는 가늘롱, 나의 의부” 8_여러 세기의 침묵 9_바느질 노래 10_두 자매 11_기욤 9세, 최초의 트루바두르 12_자연과 사랑 13_사랑처럼 복잡한 어떤 시 14_종글뢰르 15_읽기와 듣기 16_먼 곳의 사랑 17_즐거움과 고통 18_아서 왕 19_홀로, 길 떠난 어느 기사가 그리하듯 20_마법의 샘 21_부부 사이의 사랑이 허구의 이야기의 소재가 될 법한 것일까? 22_그랄 23_페르스발과 사랑 24_트리스탕과 이죄, 서로를 사랑하기 위해 그들은 미약을 필요로 했을까? 25_무엇 때문에 흰 손의 이죄와 결혼하는가? 26_“사랑하는 연인이여, 우리도 이와 같으니:나 없이 그대 없고, 그대 없이 나 없어라” 27_수레에 오른 기사 28_랑슬로와 갈르오 29_그랄은 끝이 아니다 30_나병에 걸린 시인 31_“어두움 내리지만 나를 위해 날이 밝아오기에” 32_“내 친구들 어떻게 되었나?” 33_장미 이야기 34_자연의 대장간 35_“주앵빌 경, 나는 이곳을 그리 빨리 떠나지 않을 것이오” 36_프루아사르 혹은 소설을 닮은 역사 37_사랑의 유년기 38_“오랜 기다림의 숲에서” 39_“그대들, 그를 여기 버려두려는가, 불쌍한 비용을?” 40_그래 이제, 읽어본다면? |
Michel Zink
미셸 쟁크 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