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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41부 초대합니다관계자 외 출입금지 - 13어서 와, 수술실은 처음이지? - 17사랑합니다 고객님 - 21무대 위의 맥가이버 - 26무대 밖의 해결사 - 30느려도 괜찮아 - 35낯선 여행지에서 필요한 건 - 45볼일 보고 물 내리기 - 54뚝딱뚝딱 목공소 - 61리폼전문 수선소 - 64오케스트라와 재즈 - 68게임을 시작해 볼까? - 732부 어떤 하루뭐라 씨부리노 - 87복수는 나의 것 - 92칭찬 적금 - 95기막힌 선곡 100거참 기분 더럽네 106간호사의 기도 110나 같은 딸이 어때서 114근종이 주렁주렁 119오죽하면 126사랑합니다 진상님 131아빠와 아들 137왜 말을 못했을까 142돈을 주세요 152이건 꿈이야 163마사지의 힘 171주사는 못 놓습니다만 175밀당 179굉장히 불쾌하네요 186우리 이제 헤어져 1913부 어떤 편지궁지에 몰린 간호사들 199직업과 노동의 간극 213법전을 가까이 221성희롱 메롱하기 229고요 속의 외침 235버텨야 한다면 243떠나야겠다면 250간호사는 많지만 당신은 하나 255감사의 말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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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널스 for nurse, ‘간호사를 위한!’이라는 슬로건으로 이름을 짓고 책을 출판한 지 올해로 딱 10년 차다. 지난 해 인터넷에서 우연히 엄지를 발견했다. 사이다처럼 시원하고 흡입력 있는 글에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갔다. 간호사 출신이라면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내용이었다. 어렵게 찾아내어 출간 제의를 하니, 현실을 가감 없이 드러내면서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쓰고 싶다고 했다. 엄지와 함께 간호사를 위한 책을 또 한 권 완성하게 되어 기쁘다. 간호사에겐 위로를, 간호학과 학생들에겐 현실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포널스 출판사 대표 모형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