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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CEO
마흔 넘어 창업한 늦깎이 CEO들의 성공 스토리
문성철
바른북스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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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 04


PART1 늦깎이 CEO 성공 비법

01 삶의 기본기 다지기
올바른 삶의 태도 … 14
결핍을 성공의 에너지로 승화 … 19
운칠기삼(運七技三) … 23
나이는 숫자에 불과 … 26
실패? 꿈을 찾아가는 과정 … 29
지적 호기심은 성장의 원동력 … 31
주경야독은 기본 … 33
시간 구두쇠 … 35
목적이 이끄는 창업 … 37
뚜렷하게 그려져야 비전(Vision) … 40

02 혹독한 훈련
커리어패스보다 중요한 건 훈련 … 42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배우기 … 45
회사의 핵심인재로 성장 … 47
도제 수업 … 49
Specialist 보다 Generalist … 51
네트워크 그물망 뜨개질 … 55
사람을 낚는 어부 … 57

03 창업의 기술
본업에서 창업 아이템 발굴 … 60
매의 눈으로 새로운 기회를 포착 … 63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쏘기 … 66
기획의 달인 … 68
누군가 에게는 계륵, 나에게는 보물 … 71
OEM 공장부터 차근차근 … 73
검증된 사업모델, 해외 브랜드 도입 … 75

04 자금 조달
준비된 검투사 … 78
‘신용’하나로 창업자금 조달 … 80
십시일반으로 모은 돈의 위력 … 82
오너 파이낸싱(Owner Financing) … 84


PART2 늦깎이 CEO 창업 스토리

01 [한우물형] 핵심인재에서 창업가로
하형록 팀하스 회장(38세 창업) … 88
권영호 인터불고 회장(39세 창업) … 92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41세 창업) … 94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41세 창업) … 98
황해령 루트로닉 대표(41세 창업) … 102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44세 창업) … 105
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47세 창업) … 108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47세 창업) … 111
채의숭 대의그룹 회장(47세 창업) … 113
강용미 코그노상트 대표(48세 창업) … 116
이덕선 ATG 회장(48세 창업) … 119
차진섭 심네트 대표(49세 창업) … 122
홍명기 듀라코트 회장(52세 창업) … 124
김영찬 골프존 회장(55세 창업) … 126
유상옥 코리아나화장품 회장(56세 창업) … 128

02 [카멜레온형] 비전을 쫓아 환골탈태
김정웅 서플러스글로벌 대표(35세 창업) … 130
이기영 파파스 대표(39세 창업) … 133
한무경 효림그룹 회장(41세 창업) … 136
김승호 짐킴홀딩스 회장(42세 창업) … 139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회장(42세 창업) … 141
김용덕 테라로사 대표(43세 창업) … 145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43세 창업) … 149
윤소라 유아이 대표(44세 창업) … 152
박설웅 에스디생명공학 대표(46세 창업) … 155
이영덕 한솥도시락 회장(46세 창업) … 157
이광래 우미건설 회장(49세 창업) … 160
송재성 성호그룹 회장(50세 창업) … 163
김승남 잡코리아 회장(53세 창업) … 165
박한길 애터미 회장(54세 창업) … 168
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57세 창업) … 170

저자 소개 1

땀 흘려 일하는 사람. 입시 실패를 극복하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했고 25살에 대학에 들어갔다. 뒤처진 시간을 만회하기 위해 누구보다 철저하게 학업 계획을 세워 실천했다. 그 흔한 유럽 배낭여행 한번 가보지 못했지만, 대기업에 당당히 입사했다. 지금도 여전히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발바닥에 땀 나도록 뛰고 있다. 작가, 카피라이터, PR 컨설팅 그리고 강연까지 주어진 24시간을 알차게 쓰기 위해 초집중해서 일하는 중이다. 작가로서 글을 쓸 때도 매한가지다. 피를 말리며 쓴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쉽게, 더 재밌게 쓸까, 이마를 때리며 생각을 쥐어짜낸다. 누군가에게 ‘땀 흘려
땀 흘려 일하는 사람.
입시 실패를 극복하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했고 25살에 대학에 들어갔다. 뒤처진 시간을 만회하기 위해 누구보다 철저하게 학업 계획을 세워 실천했다. 그 흔한 유럽 배낭여행 한번 가보지 못했지만, 대기업에 당당히 입사했다.
지금도 여전히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발바닥에 땀 나도록 뛰고 있다. 작가, 카피라이터, PR 컨설팅 그리고 강연까지 주어진 24시간을 알차게 쓰기 위해 초집중해서 일하는 중이다.
작가로서 글을 쓸 때도 매한가지다. 피를 말리며 쓴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쉽게, 더 재밌게 쓸까, 이마를 때리며 생각을 쥐어짜낸다.
누군가에게 ‘땀 흘려 일하는 사람’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
지은 책으로는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그가 없을까?』, 『창업력』, 『우울해도 괜찮아』 등이 있다. 『창업력』과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는 각각 2019년, 2020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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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5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202g | 128*188*12mm
ISBN13
97911890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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