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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하룻밤의 로맨스 (총2권/완결)
메리유
우신출판문화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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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권]
1화. 문제의 하룻밤 (1)
2화. 문제의 하룻밤 (2)
3화. 문제의 하룻밤 (3)
4화. 마주칠 사람은 마주친다 (1)
5화. 마주칠 사람은 마주친다 (2)
6화. 궁금한 여자 (1)
7화. 궁금한 여자 (2)
8화. 궁금한 여자 (3)
9화. 갑과 을
10화. 그날 밤의 기억 (1)
11화. 그날 밤의 기억 (2)
12화. 엘리베이터 안에서
13화. 위험한 남자 (1)
14화. 위험한 남자 (2)
15화. 위험한 남자 (3)
16화. 불편한 회식자리
17화. 흑기사 납시오 (1)
18화. 흑기사 납시오 (2)
19화. 눈, 코, 입
20화. 멈출 수 없는 키스
21화. 이 남자와 3박 4일
22화. 술 한 잔 해요
23화. 양파 같은 여자
24화. 홍콩의 마지막 밤 (1)
25화. 홍콩의 마지막 밤 (2)
26화. 불가항력의 그대
27화. 당신이 원한다면
28화. 망설임
29화. 질투일리 없어
30화. 갈망
31화. 각오해
32화. 거짓말
33화. 키스만으론 부족해
34화. 관계
35화. 다정한 연인처럼
36화. 동문회 (1)
37화. 동문회 (2)
38화. 5분만 더 있다 가
39화. 잠자기는 틀렸어
40화. 당신이 모르는 사실 (1)
41화. 당신이 모르는 사실 (2)
42화. 폭풍
43화. 슬픈 고백

[2권]
44화. 난 당신 포기 못 해 (1)
45화. 난 당신 포기 못 해 (2)
46화. 내가 원했던 길
47화. 늦은 후회
48화. 감출 수 없어
49화. 진심
50화. 이번엔 제 차례예요
51화. 만반의 준비
52화. 유혹의 기술 (1)
53화. 유혹의 기술 (2)
54화. 유혹의 기술 (3)
55화. 밤의 시작
56화. 이 밤의 끝
57화. 연인 (1)
58화. 연인 (2)
59화. 달콤한 연애의 시작 (1)
60화. 달콤한 연애의 시작 (2)
61화. 사랑싸움 (1)
62화. 사랑싸움 (2)
63화. 내 남자의 집 (1)
64화. 내 남자의 집 (2)
65화. 내 남자의 연애 경험 (1)
66화. 내 남자의 연애 경험 (2)
67화. 빨간 비디오 (1)
68화. 빨간 비디오 (2)
69화. 내 남자의 여자 (1)
70화. 내 남자의 여자 (2)
71화. 내 남자의 여자 (3)
72화. 하기 싫어요
73화. 질투 그 이상의 감정 (1)
74화. 질투 그 이상의 감정 (2)
75화. 취중진담
76화. 말할 수 없는 비밀 (1)
77화. 말할 수 없는 비밀 (2)
78화. 특명! 그녀의 마음을 얻어라
79화. 애정의 조건
외전 1. 그 후의 이야기 (1)
외전 2. 그 후의 이야기 (2)
외전 3. 여자 아이들은 질색이야
외전 4. 나 아빠랑 결혼 안 할래

저자 소개 1

달달한 로맨스가 전문인 작가 메리유입니다. 출간작 : <하룻밤의 연인> <합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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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0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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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00MB ?
ISBN13
9788929828417
KC인증

출판사 리뷰

성준이 난감한 듯 손으로 이마를 짚었다. 그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오려는 애정의 팔을 잡았다. 그리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보며 말했다.
“이봐, 난 취한 여자 안고 싶은 맘 없어. 저번에 한 번 그런 적이 있는데 그 여자가 다음 날 하나도 기억을 못하더라고. 오늘도 마찬가지일 거야.”
“…….”
“제정신일 때 찾아와. 그럼 언제든 환영이지.”
그가 말하는 그 여자란 당연 애정을 가리켰다. 성준의 말에 애정의 얼굴에서 웃음기가 사라졌다. 그녀가 조용해지며 고개를 내렸다. 그러더니 다시 고개를 올려 성준을 바라보며 말했다.
“기억해요.”
“뭐?”
“그날 밤일……, 모두 기억이 났다고요.”
애정의 브라운 빛 눈망울이 일렁이며 성준을 직시했다.
그녀는 터질 듯한 가슴을 움켜쥐고 한마디, 한마디를 겨우 내뱉었다.
“그래서…….”
“…….”
“본부장님만 보면…… 자꾸 그날 일이 떠올라서 미치겠어요.”
“…….”
“잊고 싶은데, 잊혀지지가 않아요.”
애정의 말에 성준의 눈빛이 흔들리며 그녀를 향했다. 애정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올지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그였다.
붉게 물든 얼굴의 애정이 성준을 올려다보았다.
“나…….”
그녀의 주홍빛 입술이 움직였다.
“어떡하면 좋아요?”
그녀의 촉촉한 눈빛에 겨우 부여잡고 있던 성준의 이성이 와르르 무너졌다.
성준이 그녀의 팔을 잡고 현관 안쪽으로 끌어당겼다. 문이 닫혀짐과 동시에 커다란 손으로 그녀의 허리를 감싸 안고 뜨겁게 입을 맞추었다.

리뷰/한줄평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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