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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경영
4차 산업혁명과 파괴적 혁신
홍대순
아카넷 2018.06.08.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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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왜 아트경영인가

| 1장 | 패러다임의 대변혁과 아트경영 … 19
1. 경영과학의 종말, 아트경영 시대의 도래
2. 하이터치 사회! 감성의 위대함
3. 예술 창작과 경영 혁신 렌즈
4. 괴짜가 사고 치는 시대
5. 심플의 미학

| 2장 | 인간 본능과 예술, 그리고 놀이 … 58
1. 인간 본능, 본성에의 위배
2. 4차 산업혁명과 우뇌의 시대
3. 인간의 본능과 예술철학
4. 놀이의 위대한 발견, 호모루덴스
5. 예술의 가치

| 3장 | 예술적 개입을 통한 파괴적 혁신 … 94
1. 예술적 개입과 창조적 충돌
2. 경영에서의 예술적 개입
3. 픽사의 마르지 않는 창의력의 원천, 픽사 유니버시티
4. 창의의 아이콘! 예술 리더십

2부·아트경영의 실천

| 4장 | 예술적 자본이 기업의 운명을 바꾼다 … 127
1. 파괴적 혁신의 골든 키(EFMC), 예술적 자본
2. 예술적 자본의 축적

| 5장 | 예술가의 창의를 위한 통찰법, 다섯 가지 비밀 … 172
1. 수동적 보기가 아닌 적극적 관찰의 힘
2. 감정이입의 놀라운 힘
3. 과감한 경계 파괴
4. 알레아토릭, 우연과 파괴적 혁신
5. 추상과 단순화

| 6장 | 아트경영에 이르는 7대 경영디자인 … 221
1. ‘제품’이 아닌 ‘예술 작품’을 출시하라
2. 미래를 예측하지 말고 미래를 창조하라
3. what이 아닌 why로 승부하라
4. ‘워커(worker)’가 아니라 ‘아티스트(artist)’가 되어라
5. 업무 수행 방식을 예술 창작의 과정(artistic way)으로 바꿔라
6. 인재 채용 방식과 기업 교육 프로그램을 다시 짜라
7. 직장을 놀이터로 만들어라

맺음말 … 264

저자 소개 1

한국의 피터 드러커라 불리는 홍대순 교수(광운대)는 경영전략가이자 경영사상가이다. 세계 최초의 글로벌경영전략컨설팅 회사인 아서디리틀(Arthur D. Little, ADL, 1886년 미국) 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이화여대 교수 및 광운대 경영대학원장을 지냈다. 대통령실, 정부부처(기재부, 산업부, 국토부 등)와 기관, 기업의 자문위원, 사외이사, 자문교수 등의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유네스코 자문위원 및 공학한림원 회원이다. 연세대학교에서 응용통계학 학사, 경제학 석사 및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애국응원가인 〈코리아찬가〉 음반을 제작하고, 휴대폰 통화연결음이 ‘애국가’일 정도로
한국의 피터 드러커라 불리는 홍대순 교수(광운대)는 경영전략가이자 경영사상가이다. 세계 최초의 글로벌경영전략컨설팅 회사인 아서디리틀(Arthur D. Little, ADL, 1886년 미국) 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이화여대 교수 및 광운대 경영대학원장을 지냈다. 대통령실, 정부부처(기재부, 산업부, 국토부 등)와 기관, 기업의 자문위원, 사외이사, 자문교수 등의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유네스코 자문위원 및 공학한림원 회원이다. 연세대학교에서 응용통계학 학사, 경제학 석사 및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애국응원가인 〈코리아찬가〉 음반을 제작하고, 휴대폰 통화연결음이 ‘애국가’일 정도로 대한민국을 사랑하며, ‘Mr. 대한민국’ 애칭을 지니고 있다. 문체부장관상 및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인에너지》, 《아트경영》 등이 있다.

유튜브 : 홍사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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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382g | 133*198*16mm
ISBN13
9788957335949

출판사 리뷰

예술, 진정한 파괴적 혁신을 이끄는 보석
실패한 기업, 실패한 경영에는 수만 가지의 이유가 있겠지만,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성공적인 파괴적 혁신경영을 위해서는 단 한 가지의 원칙, 즉 아트경영의 구현 여부가 중요하다. 예술 창작 과정의 비밀을 기업 혁신 경영에 접목하면 생각하지 못한 혁신 방안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러나 지금까지 예술가는 그러한 예술 창작의 과정이 기업의 혁신경영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가 없었고 기업경영의 입장에서는 혁신의 근본적인 열쇠가 예술에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다. 예술이 진정한 파괴적 혁신을 이끄는 보석인줄 몰랐던 것이다. 예술의 본질과 경영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혜안이 기업에 절실할 때이다.

‘와 ! 경영이 예술인데’
과거 기업경영에서 예술의 역할은 복리후생 차원에서 공연을 관람하거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차원의 기업 이미지 개선을 위해 예술가를 후원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아트경영에서 강조하는 ‘경영에 대한 예술적 개입’은 기업의 전략 수립, 개발, 제조, 판매 및 직원채용에 이르기까지 기업 의사결정에 이르는 다양한 과정에 침투해 기업의 경영혁신, 조직혁신을 이루는 것이다. 제품의 파괴적 혁신을 이끌어내고, 조직 구성원의 내적 동기 부여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직장을 놀이터처럼 만드는 등 혁신의 아이콘으로서의 예술이 새로운 성공의 방정식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경영과학의 종말, 아트경영시대의 도래
지금은 복잡성이 가득한 새로운 시대이다. 변화의 속도는 예전과 판이하게 달라 이제는 새로운 것이 보편적인(new is normal) 시대로, 호모사피엔스의 이성을 뛰어넘어 호모루덴스의 감성을 자극하는 노우필(know feel)의 시대로 변화해 간다. 따라서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기업만이 세상을 리드해갈 수밖에 없는 세상이다. 바로 이러한 창조, 창의의 근원적이고 근본적인 혁신에 ‘예술’이 자리 잡고 있다. 이것이 창의, 혁신의 근원적 본질에 철저하게 접근해야 하는 이유이다.
지금까지 경영과학 시대에서는 ‘경쟁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을 바탕으로 회의를 하고 전략을 수립했다. 그러나 아트경영에서는 ‘고객에게 무슨 가치를 전달할 것인가?’와 같은 질문이 중요하다. 가령 장난감 제조업체인 레고기업은 과거 경영과학의 시대에 “아이들은 어떤 장난감을 좋아할까?”와 같은 질문을 던졌지만, 지금은 “아이들에게 놀이의 역할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장난감 제조업체로서 새롭게 도약했다. 저자는 4차 산업시대의 미래 혁신적인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전략을 짜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의 구성
제1부에서는 외부 환경의 변화인 패러다임의 대변혁에 대한 이해와 인간의 본성과 예술에 대한 탐구, 그리고 예술적 개입에 의한 창조적 충돌에 대해 살펴본다. 제2부에서는 기업이 파괴적 혁신을 위해 지녀야 할 새로운 성공의 방정식을 위한 자본은 무엇인지 서술하며 이를 위해 예술적 자본(Artistic Capital) 개념을 제시하고 있다. 예술적 자본은 토지, 자본, 노동 등 과거의 물리적 자산이 아니라 감정과 긍정적인 정서(emotion), 몰입(flow), 창의력(creativity), 내적 동기 부여(motivation) 등 무형의 자산을 일컫는다. 또한 예술 창작의 비밀 다섯 가지를 공개함으로써 생각의 근육, 창의적 사고의 접근 방법을 서술한다. 마지막으로 아트경영을 위해 ‘경영을 예술한다’는 의미와 새로운 경영 전략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를 고찰한다.

추천평

경영 컨설팅의 베테랑답게 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인간의 본성, 그리고 경영혁신에 대하여 날카롭게 파헤친다. 책 자체가 예술작품 같아 새로운 통찰을 얻는 느낌이다. - 손병두 (호암재단 이사장)
한번 읽기 시작하면 내려놓기가 어려운 책으로, 파괴적 경영혁신을 위해 예술에 길을 물으며 해법을 제시한다. 아트경영으로 대한민국의 기업들이 전 세계 혁신의 아이콘으로, 그리고 기업 현장에 있는 조직구성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 정창영 (연세대 명예교수/15대 총장. 삼성언론재단 이사장)
새로운 컨셉의 제품으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던 나에게도 “제품이 예술 작품이어야 한다”는 화두는 책을 읽은 후에도 큰 충격으로 머릿속에 남아 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아트경영 개념은 제품과 기술 개발을 새로운 혁신의 길로 이끄는 등대와 같다. 기업에 몸담고 있는 모두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이현순 (두산그룹 기술담당 부회장)
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 거대한 변곡점에서 창의성과 파괴적 혁신을 일으키는 새로운 생각의 렌즈를 제시한다. 아트경영과 아트노믹스로 이어지는 신세계를 담아내고 있어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이 책은 예술과 미학, 경영학, 심리학, 의학을 비롯한 다양한 담장을 넘나들며, 파괴적 혁신의 근본적인 방정식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예술의 전당처럼 방문하면 자꾸 방문하고 싶은 책이다. -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
많은 기업이 4차 산업혁명의 불확실성과 복잡성으로 대응방안을 고심하고 있는 상황에서, 혁신적인 방식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새로운 관점과 생각의 지평을 넓혀주는, 오아시스 같은 책이다. - 이광우 (LS그룹 부회장)
기업경영에 있어서 ‘왜 예술인가’에 대한 통찰을 느낄 수 있으며, 기업경영에 필요한, 진정한 예술적 개입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조명한다. 향후 기업조직 속에서도 수많은 예술 전공자들이 활동하는 근사한 모습을 기대한다. - 서희태 (밀레니엄 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예술감독)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경영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필독서이다. - 이병욱 (동아시아지속가능발전연구원 원장, 『창조적 디자인 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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