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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교육 신사업팀 김지혜 팀장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미국 현지 교과서에 대한 학부모들의 니즈를 반영해, 피어슨사와 제휴를 맺고 인비전매쓰를 국내에 출시하게 됐다"며 "인비전매쓰는 미국 전국 수학교사 협의회(NCTM)의 기준을 준수한 최신 수학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디지털 콘텐트와 시각적으로 구성된 교재를 통해 수학적 호기심과 탐구 능력, 그리고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수학의 핵심 개념을 익히면서 영어 실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일거양득 프로그램이다"고 말했다.
왜, 영어로 수학을 공부해야 하나요? 외우는 영어에서 생각하는 영어로… 수학은 세계적인 공통 기초학문이다. 수학이라는 기호를 통하여 문제를 읽고 해석하며 답을 구하기 위해 두뇌는 다양한 사고들을 펼치게 된다. 이때 영어를 통하여 사고를 하게 된다면 영어 사고력은 놀라운 향상을 보일 것이다. 미국 수학은 한국 수학보다 쉽다? 우선, 답은 아니다. 쉽다가 아니라. 다르다. 미국의 수학은 1990년대 말부터 Math Power라는 이름으로 Problem Solving 의 수학의 힘을 길러야 한다는 발표와 함께 부단한 노력을 하였다. 한국의 수학은 일본식 수학으로 시작되었다. 반복을 통하여 반사적인 연산으로 빠른 계산이 곧 수학 실력이 되었다. 따라서 미국의 수학과 한국의 수학은 평가 기준이 다르다. 한국의 암기식 연산은 학생들의 생각하는 방법을 잊게 하였다. 최근 한국에서도 사고력 수학이 등장해 학생들의 '생각하는 힘' 기르기에 초점이 바뀌기 시작하였다. 이는 한국의 교육개정안이 NCTM (전미수학교사협의회)의 연구가 함께 반영되기 시작하면서부터이다. 국정 교과서에서도 다양한 답을 가진 문제들이 등장하며 학생들의 사고적인 답을 요구하기 시작하였다. 사고력 수학을 영어로! 미국의 학생들은 계산기를 사용한다. 계산은 수단일 뿐, 문제해결을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사고력이다. 6세부터 초등학교 시기까지 수학의 개념이 형성된다. 이 말은 이 시기의 수학이 가장 쉬운 방법으로 설명을 해주며 생활과도 가장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이 사고력 수학을 영어로 접근하여 영어와 수학 사고력의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아보자. 차세대 수학프로그램 enVisionMATH! enVisionMATH는 문제기반(Problem-based)의 상호활동 학습방법(Interactive learning)과 시각적 교육(Visual learning)을 통하여 수학의 개념 및 이해 발달을 완성시키는 새로운 수학 프로그램입니다. 실제 교구를 활용한 활동으로 과제에 대한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개념에 대한 사고와 토론을 일으킵니다. 교재내의 Visual Learning Bridge는 주제와 긴밀하게 연관된 이미지를 사용하여 레슨의 Interactive Learning 단계에서 수학개념을 확실히 이해하는 Independent Practice의 단계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 줍니다. How to think like a mathematician in English? 영어시간에만 영어를 배우는 것이 아닌, 수학개념을 "이야기하고 읽고 쓰기"를 통해 "영어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