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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
eBook 희망은 내일을 꿈꾸게한다
가장 불행해 보이는 남자의 가장 행복한 이야기 EPUB
정하균
미르북컴퍼니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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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_희망이 보인다

희망프로젝트1 마음 : 마음을 바꿔야 세상이 달라진다
01. 냉혹한 현실을 인정하라
낙관주의자의 두 얼굴/불행은 결코 혼자 오지 않는다/냉혹한 현실과 희망의 시작
02. 어둠 속에서 작은 촛불을 켜라
어둠을 이기는 것은 빛뿐이다/'자전거 도둑'과 아버지/절망을 다스리는 법
03. 위기는 마음을 튼튼하게 만든다
가족이라는 이름의 시련과 모험/오히려 지금이 기회일 수도 있다
04. 긍정의 힘이 꿈과 비전을 몰고 온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선거운동/기호 6번입니다/그러나 이제 시작일 뿐이었다

희망프로젝트2 생각 : 생각 생각의 속도가 세상을 움직인다
05. 생각이 행동의 각도를 만든다
모든 걸 길게 보세요/생각은 깊게, 행동은 빠르게
06. 걱정은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걱정은 그만! 안 되면 되게 하라/이가 없으면 잇몸이 대신한다/걱정을 물리친 작은 승리자들
07. 동굴을 당장 벗어나라
사랑하니까 보내준다는 말/동굴 속으로 한 걸음
08. 희망은 준비하는 자의 몫이다
현실적 낙관주의와 희망/희망 속으로 한 걸음
09. 남이 하지 않는 것부터 시작하라
시련이 계속되다/원칙은 원칙을 낳는다/남이 하지 않은 일을 내가 먼저 한다

희망프로젝트3 행동 : 행동하고 또 행동하라
10. 이제, 한 걸음만 앞으로
세상 밖으로/척수장애인협회 설립을 위하여/가장 소중한 것은 사람
11. 행동하고 또 행동하라
내게도 사랑이/행동하지 않는 자는 유죄다/군인 신분으로 결혼하다
12. 실행하라, 신이 돕는다
아이의 유산과 신의 장난/늘 허기지게 만드는 장애인복지
13. 약속은 반드시 실행하라
몸으로 실천하는 약속/제격에 맞는 약속을 위하여/지나친 간섭은 약속을 깨는 일이다
14. 행동을 물처럼 흐르게 하라
공정한 사회를 위한 경사로/정하균은 해결사/나의 행동을 물처럼 흐르게
15. 완벽주의도 행동을 막아선다
국회 시험대, 대정부 질문

희망프로젝트4 습관 : 긍정적인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
16. 습관은 습관에 정복된다
제 바지를 좀 내려주시겠습니까?/습관이야말로 만물의 왕이다/나의 열정과 도전은 습관처럼
17. 소리 없이 이기는 행동의 습관화
주목받는 생이고 싶다?/전재희 장관의 사랑법/시거든 떫지나 말 일이다
18. 습관에는 가속도가 붙는다
자장면이 남긴 교훈/아들과 관성의 법칙/습관은 변화의 완성품이다
19. 습관은 마음에 권력을 심는다
다름 1/다름 2/다름 3/ 다름 4/다름 5/다름 6
20. 긍정적인 습관이 행복의 조건이다
코피노에게 아빠가 되어 주기/경사로에 목숨 걸다/국회는 반전 드라마/희망에게로 보내는 편지

희망프로젝트5 운명 : 절대 포기하지 말라, 운명은 희망편이다
21. 운명 개척은 인간의 몫이다
운명에 관하여/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22. 운명을 바꾸는 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에 끌린다/위대한 마이너리티를 위하여

에필로그_세상은 소리없이 움직인다

저자 소개 1

1958년 강원 춘천 출생, 1985년 2월 교통사고로 사지마비 장애인이 되었다. 사지마비라는 장애를 받아들이고 전동 휠체어에 몸을 맡긴 채 매일매일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있다. 그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장애운동에 뛰어들었고,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제정하는데 법제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척수장애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한국척수장애인협회를 설립했다. 현재 18대 국회의원으로서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진정으로 노력하고 더 아름답게 빛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1958년 춘천 출생, 2008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졸업, 2010년 대구대
1958년 강원 춘천 출생, 1985년 2월 교통사고로 사지마비 장애인이 되었다. 사지마비라는 장애를 받아들이고 전동 휠체어에 몸을 맡긴 채 매일매일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있다. 그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장애운동에 뛰어들었고,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제정하는데 법제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척수장애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한국척수장애인협회를 설립했다. 현재 18대 국회의원으로서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진정으로 노력하고 더 아름답게 빛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1958년 춘천 출생, 2008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졸업, 2010년 대구대학교 법학명예박사 학위, 2003년 장애인차별금지법제정 추진연대 법제위원, 2004년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초대회장, 2007년 참주인연합당 최고위원,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2010년 행복한재단 이사. 국정감사우수의원선정(2008, 2010), 올해의 정책리포트 우수상(2008), 거짓말 안하는 정치인 베스트 5선정(2009)
저자 : 정하균
1958년 강원 춘천 출생, 1985년 2월 교통사고로 사지마비 장애인이 되었다. 사지마비라는 장애를 받아들이고 전동 휠체어에 몸을 맡긴 채 매일매일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있다. 그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장애운동에 뛰어들었고, 장애인차별금지법을 제정하는데 법제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척수장애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한국척수장애인협회를 설립했다. 현재 18대 국회의원으로서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진정으로 노력하고 더 아름답게 빛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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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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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0.67MB ?

출판사 리뷰

가장 불행해 보이는 남자의 가장 행복한 이야기

전동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채 세상을 움직이는 정하균
그의 삶은, 희망이다

희망은 바로 당신 안에 있다


어느 날 갑자기 몸을 움직일 수 없다면? 자유자재로 움직이던 손으로 사랑스런 아이의 얼굴을 만질 수 없다면? 이곳저곳 자유롭게 걸어 다니던 발이 한 자리에만 머물러야 한다면?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당신은 어떤 과연 희망을 꿈꿀 수 있을까?
미르북스에서 출간된 『희망은 내일을 꿈꾸게 한다』는 정하균 국회의원의 파란만장한 삶을 솔직담백하게 담고 있다. 인생에서 누구보다 고통스러운 절망을 겪고도 그 절망 속에서 꿈을 찾아 용기 있게 세상 밖으로 나온 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희망을 이야기하는 책은 많지만 자신의 삶에서 희망을 절실히 갈구하고 쟁취한 사람에게서 나온 진정한 희망은 읽는 이의 가슴속에 깊은 감동을 준다.

정하균 의원은 29살 한창 젊은 나이에 교통사고로 사지마비 판정을 받았다. 교통사고 이후 한 달이 지나고 의식을 되찾았을 때 그가 들은 의사의 진단은 눈앞을 깜깜하게 했다. 이제 자신의 손으로 음식을 먹을 수도 없고, 옷을 갈아입을 수도 없으며, 화장실에 갈 때도 다른 이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다시는 걸을 수도 없다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들은 정하균. 이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절망에서도 그는 깊이 숨어 보이지 않는 희망이란 축복을 발견했다.

희망하고 또 희망하라
완치의 희망도 없이 평생을 사지마비로 살아야 하는 그가 어떻게 희망을 찾을 수 있었을까?
이 책에서 정하균 의원은 그 답을 명쾌하고 분명하게 들려준다.
‘희망프로젝트 1 - 마음을 바꿔라, 그러면 세상이 바뀐다’는 냉혹한 현실을 인정하고 그 암흑 속에서도 희망의 불을 밝힐 수 있는 방법을 말한다.
‘희망프로젝트 2 - 생각의 속도가 세상을 움직인다’에서는 부푼 기대를 안고 옻 가공 공장을 설립했지만 30억의 큰 빚을 지고 다른 사람의 손에 넘겨야 했던 일, 한 번의 사업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자유롭지 못한 몸을 움직여가며 운영했던 노래방 사업, 두 번째 사업도 실패로 돌아갔지만 그는 또 다른 꿈을 꾸게 된다. 걱정만 하고 절망 속에 웅크리고 있었다면 그는 평생 꿈을 꾸지 못했을 것이고 자신이 만든 동굴 속에 갇혀 지내야 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사회적 약자와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사회적 배려가 자연스러운 진정한 복지사회를 완성하겠다는 희망찬 꿈을 품었다.
‘희망프로젝트 3 - 행동하고 또 행동하라’에서는 세상을 향해 한 발짝 내딛은 그가 한국척수장애인협회를 설립한 일, 생각만하는 것이 아닌 행동함으로써 아름다운 부인을 얻은 일,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 일들을 기록한다.
‘희망프로젝트 4 - 긍정적인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에서는 열정과 도전을 습관처럼 국회에서 성실함을 인정받은 그가 평등한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희망프로젝트 5 - 절대 포기하지 말라, 운명은 희망편이다’에서는 한 순간에 척수장애인이 되어 누군가의 도움 없이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게 되었지만 불행에 대해 절망하는 것이 아닌 희망을 품고 운명을 바꾸어가는 희망을 노래한다.

나와 당신 그리고 우리를 향한 희망 메시지
살다보면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절망을 느낄 때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상황을 원망하고 좌절할 것이다. 하지만 그 순간이 바로 전에 알지 못했던 희망의 기적이 찾아오는 순간이라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절망은 절대 혼자 오지 않는다. 희망이라는 작은 불씨와 함께 우리 마음에 찾아온다.

사고 당시 담당의사는 그에게 17년을 살 수 있다고 말했지만, 그는 예정된 삶을 훨씬 뛰어넘었고 ‘장애’라는 만만치 않은 시련을 극복했다.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평등하게 대우받을 수 있는 사회가 하루빨리 오길 희망하며 그는 오늘도 희망차게 세상을 향해 발을 내딛는다.

추천평

이 책은 정치가의 자서전이라기보다는 인생의 절망과 희망을 절절히 맛 본 한 사람의 솔직담백한 일기이다. 최초의 척수장애인 국회의원, 정하균 의원이 장애를 딛고 국회의원으로 활발한 의정생활을 하며 타인의 삶에 영향을 주듯이 나 또한 과학자로서 내 모든 지식과 노력으로 장애인들에게 더 나은 삶을 줄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행복하다.
나는 언제나 긍정의 힘을 믿는다. 긍정의 힘이 희망을 만나 만들어내는 결실은 그 무엇보다 달콤하다. 그것은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원하는 삶을 이뤄 낸 사람들만의 것이 아닌 지금 힘들고 어려움에 처해있는 많은 사람들 가슴속에도 숨어 있다.
이상묵(한국의 스티븐 호킹, 서울대 교수)
중증의 마비된 몸으로 평생을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오랜 세월 재활 치료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만난 환자들로부터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장애란 조금 불편한 것일 수는 있어도 그 사람의 가치까지 낮출 수는 없습니다. 시련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장애’라는 시련을 극복하는 것은 만만치 않은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정하균 의원의 삶은 더 아름답게 빛나는 것일지 모릅니다. 그의 삶을 통해 저는 희망과 용기를 얻고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정하균 의원에게 진정으로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박창일 (전 연세대학교 의료원장, 재활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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