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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인사말

1부 겨울에서 봄으로
2부 봄에서 여름으로
3부 여름에서 가을로
4부 가을에서 겨울로

시평

저자 소개 1

김포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라다. 2013년 4월 ‘월간 창조문예’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으며, 매일 아침 시를 쓰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쓰인 시는 세상을 여는 인사와 같다. 시집으로는 《별을 보며 조금 옮겨 누운 자리》, 《침묵이 걸린 나무》, 《겨울 숲이 그립다》 외 다수의 동인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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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42쪽 | 133*205*20mm
ISBN13
979118654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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