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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민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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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민
국내작가 문학가
김포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라다. 2013년 4월 ‘월간 창조문예’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으며, 매일 아침 시를 쓰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쓰인 시는 세상을 여는 인사와 같다. 시집으로는 《별을 보며 조금 옮겨 누운 자리》, 《침묵이 걸린 나무》, 《겨울 숲이 그립다》 외 다수의 동인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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