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은이의 말 1
지은이의 말 2 들어가며 제1부 드럼의 역사 제 1 장 드럼의 변천사 타악기의 시초_원시신앙과 축제 | 중세시대부터 19세기_종교의 외면, 전쟁의 도구 | 20세기 초_음악의 대중화, 드럼세트의 탄생 | 제1차 세계대전 이후_스윙시대의 빅밴드와 댄스음악 | 제2차 세계대전 이후_캄보 밴드와 소규모 악단 | 6080시대_로큰롤과 슈퍼스타 | 21세기_전자악기와 음악의 진화 제 2 장 연주법의 발전 더블드러밍, 연주혁명 | 페달을 이용한 포웨이 코디네이트 | 모울러 주법을 통한 체계화 | 트래디셔널 그립에서 매치드 그립으로 | 다양한 밴드 구성과 다채로운 드럼 연주 제 3 장 시대별 드러머 진 크루파 | 버디 리치 | 아트 블래키 | 필리 조 존스 | 맥스 로치 | 잭 디조넷 | 존 본햄 | 토니 윌리암스 | 스티브 갯 | 링고 스타 | 데이브 웨클 | 비니 콜라이우타 | 오마르 하킴 | 안토니오 산체스 | 제프 포카로 | 존 블랙웰 | 빌 스튜어트 | 채드 스미스 | 마이크 포트노이 제2부 드럼 배우기 제 1 장 드럼세트의 구성 베이스드럼 | 스네어드럼 | 탐탐 | 하이햇심벌 | 크래쉬심벌 | 라이드심벌 | 드럼세트 구성 제 2 장 드럼세트 조율과 관리 드럼세트 조율 | 드럼세트 관리하기 제 3 장 드럼스틱의 종류 우드스틱 | 로드스틱 | 브러시스틱 | 말렛스틱 제 4 장 연습 장소와 방식 정하기 가장 일반적이고 쉬운 방법, 실용음악학원 | 맞춤 강습을 원한다면, 개인레슨 | 혼자는 지루하다면, 동호회나 단체수업 | 공간과 시간이 여의치 않을 땐, 전자드럼 | 경제적 여건이 허락한다면, 방음룸 | 연습에 집중하고 싶다면, 연습실 제 5 장 드럼 용품 구하기 악기 전문상가 | 동네 악기사, 마트, 인터넷 쇼핑몰 제 6 장 드럼 배우기 연주 전에 많이 듣기 | 시작은 패드치기부터 | 박자 신경 쓰지 말고 일단 치자 | 그다음은 박자 맞추어 치기 | 템포 올려 치기 | 효과적인 연습을 위한 조언 제3부 드럼 연주와 리듬의 종류 제 1 장 리듬을 연습하기 전에 리듬이란? | 드럼 악보 표기법 | 리듬 연습 제 2 장 리듬의 종류 4비트 리듬 | 8비트 리듬 | 16비트 리듬 | 셔플 리듬 | 16비트 바운스 리듬 | 셋잇단음표 리듬 | 스윙 리듬 | 라틴 리듬 | 레게 리듬 | 홀수박자 리듬 | 3박자 리듬 | 5박자 리듬 | 7박자 리듬 | 기타 변박자 리듬 부록 _ 드럼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 |
|
드럼-역사부터 조율까지 드럼에 대한 모든 것! 무언가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기원과 역사부터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드럼은 누가 처음 만들었고, 언제부터 쳤을까? 또 어떤 모양이었고, 어떻게 쳤을까? 어떻게 변해왔고, 지금 사용하고 있는 드럼세트는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이 책에서는 이러한 드럼의 역사뿐만 아니라 연주법, 드럼스틱을 잡는 법, 조율하는 법, 드럼세트를 이루는 각 구성품에 대한 설명과 관리법까지, 드럼이라는 악기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한마디로 드럼의 모든 것을 다 알려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드러머-시대별 전설적인 드러머들! 드럼은 주로 밴드 뒤쪽에 위치해 있지만, 수많은 드러머가 거기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뿜어냈다. 이 책에서는 진 크루파, 영화 <위플래쉬>에서 주인공의 롤모델이었던 버디 리치, 재즈 메신저스의 아트 블래키, 키스 자렛 트리오의 잭 디조넷, 레드 제플린의 존 본햄 등 현대적인 드럼세트가 정착되고 탄생했던 걸출한 전설적인 드러머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들이 연주했던 명반들도 함께 소개하고 있으니 꼭 들어보길 바란다. 드러밍-기본 리듬과 초보자들을 위한 조언! 자, 매우 다양하고 광범위하게 드럼에 관해 알아봤다. 이제 드럼을 치는 것이 관건이다. 드럼을 쳐보고 싶지만 드럼스틱 한 번 잡아본 적이 없다면, 드럼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음악학원에 갈까, 개인 레슨을 받을까, 아니면 동호회에 가입할까? 이마저도 여의치 않다면 혼자서 시작하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에는 각 방법별 장단점을 일러두고 있으니 보고 자신에게 적절한 것을 선택하면 될 것이다. 어디서 어떻게 드럼을 사야 하는지, 연습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초보자를 위한 유용한 팁들을 알려주고 있으니 꼭 참고하길 바란다. 또 드러밍에 기본이 되는 리듬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각 리듬을 연습하는 방법과 주의점을 일러주고, 그 리듬으로 만들어진 곡들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드럼을 시작하면서 문득 생길 수 있는 궁금증에 대해 경험에서 우러나온 답변을 볼 수 있다. 두드려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다 꼭 필요한 드럼 지식을 이 책 한 권에 망라했다. 드럼을 배우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이 정말 드럼을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 드럼에 대한 기본 지식을 모두 담은 것이다. 드럼에 대한 지식이 늘어나는 만큼 더 풍요로운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또 무심히 지나쳤던 연주자들의 움직임도 눈에 더 들어올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음악과 리듬에 더 많은 공감을 하고, 조금이라도 더 재미있는 삶을 살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입시생이건 취미로 배우는 직장인이건 다 똑같다. 두드리고 싶고 매력을 느껴서 드럼을 치는 것이고, 잘 치는 만큼 재미와 보람이 배가된다. 아무리 해박한 지식이 있다 해도 각고의 연습을 통한 깨달음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결론은 이렇다. 많이 두드려라, 그리하면 열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