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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내가 걸어온 흙길
영어? 그게 뭔데? '미드'로도 안 될 땐? 영어에 미치다 안방에서 어학연수 떠나기 쉽고, 재미있고, 빠르게 '한 컷'으로 영어하라 Chapter 2 한 컷 단어 break 깨어지다 spring 확 펼쳐지다 get 휙 이동하다 put 툭 두다 grip 꽉 움켜쥐다 head 머리가 향하다 charge 쭉 몰아붙이다 pick 콕 찍다 Chapter 3 한 컷 전치사 in 영역 안에 on 표면에 접촉한 off 원래에서 분리된 over 어떤 것을 넘는 get+전치사 이동하다 put+전치사 ??을 두다 come+전치사 ?? 오다 pick+전치사 ?? 찍다 Chapter 4 한 컷 필수 표현 I have time on one’s hands 할 일이 없다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욕심부리다 a chip off the old block (부모 닮은) 판박이 get in one’s head (~를) 휘두르다 hang in there 버티다 over my head 어렵다 let 놓아두다, 허락하다, 허용하다 Chapter 5 한 컷 스피킹 1단계! ‘발음’으로 시작 2단계! ‘듣기’로 굳히기 3단계! ‘스피킹’으로 끝내기 Chapter 6 당신이 걸어갈 꽃길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있다 효과적인 영어 학습 순서 영어로 바뀐 인생 영어가 급할 땐, 영어 119 당신의 성공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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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암기와 단순 반복은 이제 그만!
시중에는 수많은 영어 성공사례집들이 나와 있습니다. 그들이 성공한 원인은 각양각색입니다. 미드를 통해서 성공한 사람도 있고, 원서 읽기를 통해서 성공한 사람도 있습니다. 새로운 사례가 나올 때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습니다. 그리곤 영어 포기자였던 자신이 학습한 방법이 누구에게나 통용될 수 있으리라 말합니다. 단순히 본인이 진행한 방법을 사람들에게 그대로 적용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소수의 성공사례에서 시선을 돌려 평범한 우리를 돌아봐야 합니다. 영어를 못하던 사람이 본인만의 학습법을 통해서 영어를 잘하게 되었다는 사실 자체는 분명히 칭찬할 일입니다. 그리고 분명 유사한 학습법으로 성공한 사례도 많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나도 그 사람들처럼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기존의 영어학습법은 단 두 가지로 스타일을 나눠볼 수 있습니다. 그건 바로 단순 암기 및 단순 반복입니다. 그렇게 암기와 반복을 기준으로 영어공부를 진행하다 보니 외운 것들을 지속해서 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높은 영어 실력에 도달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최소 2년 이상입니다. 과연 이해하지도 못하는 내용을 토대로 그런 노력을 지속할 수 있는 학습자가 몇 명이나 될까요? 게다가 이러한 노력을 한다고 해도 실제로 성공하는 비율도 무척이나 낮습니다. 뿌리 이미지로 해결하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영어를 이해 기반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책상 위에서만 실력 발휘하는 시험용 영어에서 탈피해 실제 언어로써 영어를 느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뿌리 이미지를 통해 영어의 깊이감을 경험하면서도 쉽게 느낄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이해가 되니 재미가 있고 재미가 있으니 지속하게 됩니다. 암기 베이스의 기존 학습법보다 효율을 10배 이상 높였습니다. 그 결과는 물론 영어 실력의 급상승입니다. 1년 만에 수백 명의 성공사례가 속출했습니다. 영어는 억지스러운 암기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이해를 통해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갈 수 있어야 합니다. 단 2년 만에 수백 건의 성공 사례를 통해 검증되어, 자신 있게 이 책을 썼습니다. 기존의 영어 학습법은 두 가지 스타일, 바로 ‘단순 암기’와 ‘단순 반복’으로 나눠 볼 수 있다. 그렇게 암기와 반복을 통해서 영어 공부를 하다 보니 외운 것들은 쉽게 잊혀진다. 억지로 영어와 한글 단어를 1:1로 매칭해서 암기하더라도 실제로 활용할 수 없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특히 이는 개별 어휘에 담긴 문화적인 차이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동사 ‘먹다’를 외국인이 암기한다면 분명히 eat 또는 have로 외울 것이다. 하지만 문장 속에서 외우지 않은 다른 의미로 쓰이게 되면 멘붕 상황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화장을 먹고, 친구를 먹는 건(친구 사이가 되다) 도저히 매칭되지 않는다. 이는 우리가 영어를 배울 때도 마찬가지 상황에 놓이게 된다. 바로 이 부분을 뿌리 이미지로 해결했다. 뿌리 이미지는 어휘의 기초 이미지를 말하며 모든 의미는 뿌리 이미지로부터 파생된다고 할 수 있다. -머리말에서 이 책을 미리 공부해본 수강생의 한 마디 알려주신 대로 공부하니, 정말 잘, 쑥쑥 읽히더라고요. 내가 의 식해서 번역하는 게 아니라, 누가 자연스럽게 동화 읽어 주는 것 같은 느낌. 그리고 그림이 그려지는 느낌이 나더군요. 특히 이미지로 단어 공부하고 보니까 문장들을 정말 쓱쓱 넘어가는 느낌입니다. -30대 직장인 여성, 워니x워니님 영어를 공부 대상으로 여기고 살다 보니 다들 영어를 부담스러 워하고 힘들어 하는데, ‘스티븐 영어’의 장점은 그 부담을 없애 주는 점 아닐까 싶어요. 고수에게 족집게 조언받는 것 같았어요. 미묘한 영어의 뉘앙스 재밌습니다. 그런 느낌을 가지면서 원서 를 읽어 보겠습니다. -40대 직장인, 선우아빠님 스티븐님의 조언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영어에 대한 철학과 영 어를 대하는 방법. 이런 진짜 가이드를 여태 기다려왔어요. 문 장이 이미지로 그려져요. ‘staring up at’을 읽으면 턱을 들어 위 쪽을 바라보며 응시하는 느낌이 든다는 거죠. 읽힌다는 게 어떤 건지 알겠습니다. -40대 직장인, ricecandy님 요즘 원서 읽으면서 가장 기분 좋을 때는 그냥 소리 내어 읽을 뿐인데도 그 상황이 머리에 그려진다는 거예요! 완전 신기방기 ~~ 모르는 단어도 많이 나오긴 하지만 계속 읽다 보니 겹치는 단어들이 종종 나와서 제가 따로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 지는 효과도 있네요. -30대 여성, 숑숑님 영어 갈증에 대한 오아시스 같은 느낌입니다. 온종일 직장에 시 달리면서도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비싼 강의를 들어 보기도 했지만 복잡하고 많은 시간을 요했기에 오래가지 못했 습니다. 하지만 심플하고 명쾌한 이 강의가 다시 잠자고 있던 외국어에 대한 공부 의지를 끓게 합니다! -20대 직장인 남성, 애플아이폰님 한국 정서에 안 맞는 원어민 표현이 왜 그 상황에서 그렇게 쓰 였는지, 물론 표현 자체는 익숙하진 않지만 의미는 ‘아하!’ 하고 이해가 가고 정확히 모르는 것도 문맥을 유추하는 데 전혀 지장 이 없어서 막 스킵하고 넘어가도 되고. 참 신기하더라구요. -30대 주부, void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