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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녹색성장주 금맥을 캐라
매일경제 기자와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들이 제안하는 녹색산업 성공투자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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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1 새로운 메가트렌드 : 녹색산업

새로운 메가트렌드 : 녹색산업 / 신재생에너지 시대로의 진입

Part2 태양광산업 : 태양처럼 빛을 발하다

왓컴은 버블이 아니다 / 태양광산업의 이해 / 태양광산업의 핵심 태양전지 / 기업소개 / 살아남을 기업의 조건

Part3 청정에너지, 풍력산업 뜬다

풍력산업의 이해 / 풍력발전의 현주소 / 풍력시장의 성장 가능성 / 기업소개

Part4 2차전지로 충전하는 그린카

왜 그린카인가? / 2차전지 애널리스트가 보는 그린카 / 그린카란? / 왜 그린카를 타는가? / 그린카 경제성 분석 : 유가가 가장 중요한 변수 / 환경규제 및 보조금 정책 / 규제가 열어가는 그린카 시장 / 왜 리튬이온 전지가 그린카의 주 동력원이 될 수밖에 없나 / 자동차용 리튬이온 전지 시장 전망 / 리튬이온 전지 시장 : 2010년부터 20% 이상 고속 성장 전망 / 2차전지 업체와 완성차 업체의 제휴 / 기업소개

Part5 차세대 광원 LED 뜬다

LED 특성과 시장 전망 / LED 성장의 양대 축 / LED 성장의 두 가지 변수 / 발광하는 LED, 옥석 가리기 / 기업소개

Part6 효율적인 원자력산업

원자력발전 현황 / 원자력발전시장 선점을 위해 / 원자력시장의 강자 / 기업소개

저자 소개

편자 : 매일경제 증권부
매일경제 증권부원들은 여의도 증권가의 ‘얼리 버드(Early Bird)’다. 매일 아침 장이 열리기 한참 전부터 출동해 장이 끝나고 해가 저물 때까지 시장을 살핀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녹색성장주는 정책에 따라 하루아침에 뜨고 질 ‘반짝 테마주’가 아니다. ‘포스트 금융위기 시대’ 글로벌경제의 신성장 동력이 될 녹색산업. 매일경제 증권부는 이 중에서도 탄탄한 재무구조와 사업구조를 갖춘 ‘될성부른 떡잎’들을 발로 뛰며 공들여 골라냈다. 임규준 증권부장의 지휘 아래 깊숙한 기업정보를 다루는 재무팀(설진훈 차장, 김대원·전범주 기자)과 다이나믹한 코스닥팀(문수인·김동은 기자), 돈의 흐름을 살피는 시장팀(이소아 기자)이 집필에 참가했다. 채수환 도쿄 특파원과 독일 연수를 다녀온 민석기 기자도 생생한 선진기업 사례를 현장에서 취재했다.
편자 :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신영증권은 ‘작지만 강한’ 증권사로 통한다. 1971년 이래 38년 연속 흑자를 내 한국은 물론 세계 증권사에서 보기 드문 기록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리서치센터 역시 규모는 작지만 조용준 센터장의 리더십 아래 깊이 있는 장기적 분석과 가치투자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조용준 센터장과 IT분야 베스트 애널리스트인 이승우 팀장을 비롯해 10여 명의 해당 산업 전문 애널리스트들이 이번 집필에 참여했다. ‘신재생에너지’, ‘녹색성장’은 이미 2008년부터 주식시장의 최대 화두로 등장했으나, 이에 대한 조사자료는 단편적인 차원에 머물러 있었다. 이에 따라 신영증권은 업계 최초로 3개월여 동안의 심층작업 끝에 2009년 3월 방대한 분량의 보고서 〈새로운 메가트렌드 - 그린 인더스트리〉를 발간했고, 이번에 매일경제 증권부와 함께 단행본으로 정리해 내놓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51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4425883

책 속으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잘할 수 있느냐의 문제다. 즉 한국 제조업의 경쟁력에 대한 문제인데, 이미 삼성전자와 같은 훌륭한 IT기업들을 비롯해 관련 장비와 기자재업체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상황이다. 전력에 관련된 부문과 전지에 관련된 부문의 기반기술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 발전설비(터빈엔진)와 송출장치(변압기) 등 중공업 분야에서도 한국은 세계시장에서 현대중공업, 두산중공업처럼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있다.
--- Part 1. 새로운 메가트랜드 : 녹색산업 중에서


최근 국내 주요 정책으로는 발전차액지원제도, 융자지원제도, 그리고 2008년 8월에 세워진 그린홈 100만 호 보급사업 등이 있다. 지식경제부의 그린홈 100만 호 보급사업은 2020년까지 총 100만 호의 주택에 각종 신재생에너지 시스템들을 설치하겠다는 정책이다. 100만 호는 태양광 40만 호, 태양열 25만 호, 지열 10만 호, 가정용 연료전지 10만 호, 바이오(우드펠렛) 10만 호, 소형풍력 5만 호로 구성된다. 전체 15조 원의 예산 중 태양광의 비중이 40%나 된다. 이와는 별도로 최근 국토해양부는 2018년까지 총 28조 8,000억 원이 투입되는 그린홈 200만 호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 Part 2. 태양광산업 : 태양처럼 빛을 발하다 중에서

LG화학은 석유화학 사업 부문의 하강 싸이클 진입에도 불구하고 전자정보소재 부문의 판매호조로 화학업종 중에서 수익성이 가장 부각된다. 양산형 전기차용 리튬폴리머 전지의 세계 최초 공급으로 장기 성장성과 선점적 지위를 확보해 기업가치는 한 단계 레벨업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SDI는 자동차용 2차전지 합작 파트너인 보쉬를 통해 유럽 완성차 업체인 PSA에 리튬이온 전지를 공급할 가능성이 높으며 가장 안정적인 품질 수준으로 자동차용 배터리 시장에서도 프리미엄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Part4 2차전지로 충전하는 그린카 중에서

출판사 리뷰

녹색산업 세상으로의 초대
“이젠 환경이 곧 돈이다”


미래를 담보하는 정책으로 ‘녹색성장’이 부각되고, 증시에서는 녹색성장주가 기대주로 뜨고 있다. 과연 녹색성장은 일과성 붐에 그칠 것인가, 환경과 경제성장이라는 상반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이상이 될 것인가.

풍력산업클러스터 조성, 하이브리드 자동차 출시, 태양에너지로 충전되는 휴대폰…

지난 며칠 사이 뉴스를 통해 접할 수 있었던 화제들이다. 최근 들어 하루가 멀다 하고 녹색산업 관련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환경보호 또는 웰빙 등의 주제를 관통하는 단어로 ‘녹색’이 사용되었다. 그런데 지금의 녹색은 ‘돈’이다. 당장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 ‘녹색’이란 단어를 입력해보면 ‘산업’과 연관된 내용들이 부지기수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정책의 변화다. 과거 환경정책에 국한되었던 ‘녹색’에 대한 인식이, 지금은 새로운 경제의 흐름을 주도하려는 산업정책과 결합되었다. ‘환경보전’이라는 명분과 ‘글로벌 자원위기 대처 및 지속적인 성장동력 발굴’이라는 실리가 겹치면서, 녹색산업 육성을 위한 발빠른 대응이 국가적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포스코 등 굴지의 대기업뿐만 아니라 기술력 있는 중소 벤처기업들까지 너도 나도 녹색산업에 뛰어들고 있다. 정부에서도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보조금 지원, 세제혜택, 관련법 개정 등의 계획을 적극적으로 수립?추진 중이다. 이른바 ‘녹색산업’이라는 메가트렌드의 서막이 열린 것이다.

이제 녹색성장주는 한번 피고 사그라질 단순한 반짝 테마주가 아니다. 가까운 미래에 엄청난 폭발력으로 세계 경제를 지배할 주도주가 되어 버렸다. 관건은 얼마나 ‘될성부른 떡잎’을 잘 골라내어 판단하느냐에 달려 있다.

위기 이후 세계경제의 새로운 해법, 녹색산업
미래에 닥쳐올 녹색 태풍의 핵을 짚어본다


매일경제 기자와 특파원, 그리고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들이 힘을 합쳐 3개월 이상 발로 뛰며 제작한 『녹색성장주 금맥을 캐라』의 시작은, 바로 이 ‘될성부른 떡잎’을 찾아내기 위한 것이었다. 또 녹색성장주 투자나 펀드가입을 고민하고 있는 투자자뿐 아니라 신사업 개척을 꿈꾸는 기업들까지 고려해 집필하였다. 우리나라 기업에만 국한하지 않고 선진국가들의 녹색성장 정책이나 트렌드, 모범기업 사례까지 다양하게 소개한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분명 우리의 녹색산업은 아직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다. 그러나 가까운 미래에 우리 생활 속 깊숙이 자리 잡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아니, 생존을 위해서는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만 한다. 과거 닷컴버블, IT버블을 떠올리며 불안해하는 시선도 있지만, 단순히 거품으로 치부해버릴 수 없는 이유는 이것이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당위’의 문제이기 때문일 것이다.

『녹색성장주 금맥을 캐라』는 총 5개 파트를 통해 태양광, 풍력, 그린카, LED, 원자력 산업을 차례로 정리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전문적인 용어와 기술 개념을 쉽게 풀이했으며, 이해를 돕기 위해 많은 그림과 그래프들을 삽입하였다. 또 녹색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소개와 함께 재무제표를 실어 투자에 당장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미래경제를 주도하게 될 5가지 녹색산업

태양광산업 : 태양처럼 빛을 발하다
우리나라, 중국 등 태양광에 전념하는 신흥국들이 급증하고 있다. 현재 우리 기업들은 보다 싸고 뛰어난 효율의 태양전지 생산을 위한 기술 개발에 경쟁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청정에너지, 풍력산업 뜬다
풍력산업은 일찍부터 연구개발?투자가 이루어진 유럽시장이 주도하고 있다. 국내업체도 메인샤프트나 타워플랜지 등 풍력부품을 만드는 단조업체들 중심으로 활발한 풍력매출을 올리고 있다.

2차 전지로 충전하는 그린카
그린카 시장의 성장이 예상된다. 휴대폰, 노트북 등 각종 휴대기기에 사용되면서 시장을 넓혀왔던 2차 전지 산업은 그린카 시장이 성장하면서 제 2의 도약기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차세대 광원 LED 뜬다
앞으로 태어나는 아이들이 처음 보게 되는 빛은 LED일 가능성이 크다. 2009년 이후 주식시장에서는 이른바 ‘LED 관련주’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효율적인 원자력 산업
원자력은 경제성이나 친환경성, 한국업체의 경쟁력 측면에서 가장 우월한 에너지원으로 꼽힌다. 원자력발전시장은 상당히 배타적인 시장이기에, 이미 진출한 업체는 원전 르네상스 시대의 수혜를 장기간 누릴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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