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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입체 영화를 3D 입체 영화 그림책으로 다시 만나 보세요!
리얼 3D 입체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은 국내 개봉에 앞서 칸영화제와 미국, 캐나다, 러시아, 독일, 베네룩스, 인도 등 해외 33개 국가에 먼저 판매되어 그 진가를 인정받은 작품입니다. 100% 국내의 독자적 기술로 완성해 낸 실제에 가까운 공룡 캐릭터와 시대를 초월해 3D로 되살아 난 백악기 시대의 거대한 스케일이 해외에서 먼저 눈길을 사로잡은 영화입니다. 8천만 년 전 백악기 우리나라에도 공룡이 살았다는 사실에 주목해 지금까지 한 번도 밝혀지지 않았던 한반도의 백악기 공룡 시대를 3D 영상으로 리얼하게 담아냈습니다. 20년간 한반도의 공룡을 연구해 온 공룡 권위자 허민 박사가 공룡에 대한 고증을 맡아 더 믿을 만한 영상이 되었습니다. 또한 [황금나침반][나니아연대기][슈퍼맨 리턴즈] 등 할리우드 영화에 참여한 노준용 박사의 KAIST 공학연구소 팀이 CG 이펙트에 참여하여 더욱 사실감 넘치고 웅장한 공룡 시대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그림책은 영화가 자랑하는 3D 화면을 그대로 옮겨 놓았습니다. 금방이라도 책에서 튀어나올 듯 생생한 입체 영상을 그림책으로 만나 보는 색다른 즐거움이 있습니다.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입체 안경이 책과 함께 제공됩니다. 아이의 얼굴 크기에 딱 맞는 어린이용 안경입니다. 또한 와이드 영화 화면과 동일한 비율의 와이드 판형의 그림책입니다. 영화를 보듯, 그림책을 보듯 어린이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는 3D 입체 그림책입니다. 매력적인 점박이 캐릭터 탄생! 확 달라져 새롭고 풍성한 이야기, 재미와 감동!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은 EBS의 한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아 전작과 전혀 다른 차원의 스토리를 보여 줍니다. 한상호 감독은 “영화로 제작하면서 제일 중요한 건 스토리로 가족 모두가 좋아하는 이야기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공룡 사냥꾼 가족을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완성하였다”며 스토리에 가장 신경을 많이 썼다고 밝혔습니다. 8000만 년 전 한반도에 살았던 타르보사우루스 ‘점박이’가 포악한 티라노사우루스 ‘애꾸눈’에 맞서 가족을 지켜내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에 비열한 사냥꾼 벨로시랩터들도 호시탐탐 가족을 노립니다. 지구의 환경도 점점 이상해져 점박이네 가족을 위협합니다. 점박이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힘겨운 싸움을 합니다. 점박아, 힘내라! 점박이의 가족 사랑을 응원하게 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숲의 제왕 타르보사우루스 가족의 막내로 태어난 점박이는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호기심 대장입니다. 속의 왕자님 같던 점박이가 자신만만 사냥을 나갔다가 그만, 형과 누나, 엄마를 잃게 됩니다. 좌절감과 외로움이 더해진 점박이의 캐릭터를 섬세하고 매력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