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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살아 있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수학박물관』은 독일에 실존하는 수학박물관인 ‘마테마
티쿰’을 배경으로 합니다. ‘마테마티쿰’을 방문하는 수만 명의 관람객들 중에서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던졌던 질문들을 모아, 그 질문에 대답하는 내용이 바로 『수학박물관』입니다. 두 번째 책 『과학박물관』은 세계적인 과학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인 국립과천과학관을 찾은 아이들이 실제로 던졌던 흥미로운 질문들과 그 질문에 관장님이 친절하고 재미있게 대답하는 내용이며, 세 번째 책 『영어박물관』은 경기영어마을(안산 캠프)를 배경으로 토니 선생님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영어에 대한 질문을 쉽고 재미나게 풀어주는 내용입니다. 책으로만 보고 외우는 죽은 지식이 아닌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게 하는, 살아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박물관은 살아있다」시리즈의 기획의도입니다. 현장감을 살려 주는 각종 사진과 실제로 둘러보는 듯한 생생한 체험식 구성을 통해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원리와 의미를 파고들어 깨우치게 함으로써 공부의 깊이를 더합니다. 행성:B 아이들의 살아 있는 박물관으로 떠나는 지식 여행은, 『수학박물관』『과학박물관』『영어박물관』에 이어 『국어박물관』까지 계속됩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니! 박물관에서 어떤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는 말인가요? 오래된 보물들부터 최신 문화와 기술, 그리고 다양한 사료들까지 박물관에는 없는 게 없지요. 그런데 만일 여러분이 아주 재미있게 봤던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처럼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들이 살아서 움직이고, 그것들과 말도 하고, 같이 뛰어놀기도 한다면 얼마나 신나고 흥분되는 일이겠어요. 그러면 유물들의 역사나 이름을 억지로 외우고 공부하지 않아도 척척박사처럼 저절로 알게 되겠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골치 아파하는 수학, 과학, 영어, 국어를 교과서 밖으로 불러내 살아있는 박물관으로 옮겨와 직접 체험하고 만져보고 느껴보게 하면 어떨까 고민했어요. 그렇게 탄생한 것이 『수학박물관』, 『과학박물관』, 『영어박물관』, 이렇게 「박물관은 살아있다」시리즈랍니다. 체험하고 즐기면서 원리를 깨우칠 수 있는 살아있는 박물관에서 놀다보면 수학, 과학, 영어가 단짝처럼 아주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