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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로 읽는 5분 역사 세트
생활 속 단어로 풀어낸 역사 한 편!
글담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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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역사/인물 top100 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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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 다문화-상호문화협동과정(석·박사) 주임교수, 다문화연구소장로 일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쳤다. 1987년에 프랑스 루앙대학교에서 유학해 불어교육학 석사, 사회언어학 석사, 불어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에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외국어교육 전공 교수로 임용되었고, 1999년에는 동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2002년부터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외래어, 외국어의 어원을 연구했다. 그것을 바탕으로 『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 『단어로 읽는 5분 세계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 다문화-상호문화협동과정(석·박사) 주임교수, 다문화연구소장로 일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쳤다. 1987년에 프랑스 루앙대학교에서 유학해 불어교육학 석사, 사회언어학 석사, 불어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에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외국어교육 전공 교수로 임용되었고, 1999년에는 동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2002년부터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외래어, 외국어의 어원을 연구했다. 그것을 바탕으로 『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 『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 플러스』를 집필했다. 2009년부터는 유럽의 상호문화교육을 연구했다. 『유럽의 상호문화교육』, 『상호문화 이해하기』, 『상호문화사회』, 『상호문화: 학교의 원칙과 현실』을 우리말로 옮겼고, 『이제는 상호문화교육이다』, 『상호문화교육』, 『나를 읽는 인문학 수업』(공저)을 집필했다. 2010년부터 전국 교육연수원, 학교, 관공서 등에서 교사, 학부모, 공무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연하면서 상호문화교육을 다문화사회의 교육적 대안으로 널리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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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인류학과에서 석사, 미국 남가주대학교(USC) 인류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 국립문화재연구소 예능민속연구실 전문위원을 거쳐 2001년부터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한국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원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동대학교 국제대학원 원장이다. 주요 저서로는 『From Dolmen Tombs to Heavenly Gate』(지문당, 2013), 『한국인의 작법』(일본 슈에이샤, 2011), 『문화와 영상』(일조각, 2002) 등이 있고 『Understanding Contempor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인류학과에서 석사, 미국 남가주대학교(USC) 인류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 국립문화재연구소 예능민속연구실 전문위원을 거쳐 2001년부터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한국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원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동대학교 국제대학원 원장이다.

주요 저서로는 『From Dolmen Tombs to Heavenly Gate』(지문당, 2013), 『한국인의 작법』(일본 슈에이샤, 2011), 『문화와 영상』(일조각, 2002) 등이 있고 『Understanding Contemporary Korean Culture』(지문당, 2011),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일조각, 2002)을 공동 집필했다. 주요 논문으로는 「2000년 이후 관광 홍보 동영상 속에 나타난 한국의 이미지 연구」(2011), 「한국의 미를 둘러싼 담론의 특성과 의미」(2007), 「1890년 이후 National Geographic에 나타난 한국 이미지의 변화와 그 의미」(2006), 「1970~80년대 관광 포스터에 나타난 한국성 연구」(2003)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153*220*20mm
ISBN13
9791186650639

출판사 리뷰

언어야말로 그 어떤 책이나 연표보다 흥미롭고 유익한 역사 공부의 통로
유물과 기록으로는 알 수 없는 단어 속 새로운 역사 이야기가 펼쳐진다!


언어란 시대와 문화를 연결하는 연결고리이자, 살아 있는 유기체다. 단어 중에는 오늘날까지 그 형태가 변함없이 쓰이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텅장’ ‘19금 선거권’ 등 새롭게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고, 1000여 년에 걸쳐 그 형태가 끊임없이 변화하거나 짧은 생만 살다가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언어를 살펴본다는 것은 곧 당대의 시대상과 문화를 엿보는 일이다. 언어가 당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가장 생생하게 알 수 있는 사료인 것이다. 이러한 언어의 삶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야말로 그 어떤 역사책이나 연표보다 훨씬 흥미롭고 유익한 역사 공부의 통로라고 할 수 있다.

[단어로 읽는 5분 역사 세트]는 ‘후추’ ‘신혼여행’ ‘바게트’ 등 언어의 변천 과정에 숨어 있는 역사 이야기를 살펴본다. 세계사를 움직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후추’로 한국이 식민지가 될 뻔한 역사의 ‘만약’을 상상해 보고, 모든 결혼 예비부부들의 꿈인 ‘신혼여행’으로는 고대 스칸디나비아의 슬픈 약탈혼 이야기를, ‘바게트’로는 프랑스 혁명의 결과물인 평등 정신을 엿본다. 유물과 기록으로는 알 수 없는 새로운 역사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는 셈이다. 이처럼 이 세트에는 교과서 혹은 여타의 교양서에서 만날 수 없는 역사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독자들도 이 책을 읽고 생활 속 무심코 사용하던 단어를 다시 살펴보길 바란다. 눈앞에 무수한 역사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고, 일상이 달리 보일 것이다.

단어 하나로 한반도를 넘어 세계로까지
같이 읽으면 역사 상식이 배가 되는 세트 구성!


『단어로 읽는 5분 세계사』로는 고대, 중세, 근현대의 대표적인 역사 사건과 함께 역사의 줄기를, 『단어로 읽는 5분 한국사』로는 고려의 화려한 귀족 문화를 넘어 조선의 탄생과 일제 강점기까지의 흐름을 빠르게 훑을 수 있다. 이 두 권을 묶은 [단어로 읽는 5분 역사 세트] 하나면 생활 속 단어를 통해 고대에서 근대까지, 한반도를 넘어 세계로까지 역사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책 한 권으로 필요한 만큼 역사 상식을 쌓을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최적의 구성이자, 한번에 한국사뿐만 아니라 세계사 관련 상식까지 쌓을 수 있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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