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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가의 말 2 등장인물 소개 4 프롤로그 6 episode 1. 당나귀 귀 14 episode 2. 그 선배 38 episode 3. 변화 92 episode 4. 시동 120 episode 5. 물뱀 147 episode 6. 서막 217 2권 작가의 말 2 등장인물 소개 4 episode 7. 파리 6 episode 8. 송곳니 88 episode 9. 물밑 126 episode 10. 실수 156 episode 11. 흔적 222 3권 작가의 말 2 등장인물 소개 4 episode 12. 장막 6 episode 13. 기습 54 episode 14. 시선 86 episode 15. 확인 224 4권 작가의 말 2 등장인물 소개 4 episode 16. 타인의 관계 6 episode 17. 개인의 감정 200 episode 18. 적의 228 special part. 치즈인더트랩 ver 0.5(?!) 260 5권 작가의 말 2 등장인물 소개 4 episode 18. 적의 6 episode 19. 애정의 조건 80 episode 20. 일방통행 114 episode 21. 디너쇼-1막 218 special part. 이제는 말해볼까 싶은 치즈인더트랩 228 6권 작가의 말 2 등장인물 소개 4 episode 21. 디너쇼-1막 6 episode 22. 아는 사이 76 episode 23. 원점 178 special part. 명작극장 그리고 Q&A 256 |
순끼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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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평범한 대학생인 홍설은 훤칠한 외모, 다정한 태도로 경영학과 내에서 인기 만점인 유정에게 같은 학과생들과 다르게 거리감을 느낀다. 그런데 휴학을 포기하고 다시 돌아온 학교에서 마주친 유정이 조금 이상하다. 전과 다르게 자꾸만 잘해주고, 계속 밥을 사주겠다며 안부를 묻는다. 이 선배, 갑자기 왜 이러는 걸까? 2권 홍설은 유정과 함께 조모임을 하며 선배의 배려에 고마움을 느끼는 한편, 과거에 있었던 묘한 사건들이 다시금 떠올라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하지만 홍설의 불편함과는 별개로 학과 내에서 홍설과 유정이 부쩍 친해졌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는데…. 3권 유정과 거리를 두려는 홍설과는 다르게, 유정은 홍설에게 장난을 치는 등 자꾸만 홍설의 주위를 맴돈다. 한편 홍설은 집으로 가는 지하철에서 누군가가 뒤를 따라오는 것 같아 자꾸만 뒤를 돌아보는데…. 4권 홍설은 취업 상담사에게 회화 학원을 다니라는 조언을 듣지만, 어려운 집안 사정과 함께 걱정 없이 살아가는 남동생과 친구 장보라가 동시에 떠오르며 마음이 착잡해진다. 그 모습을 우연히 발견한 유정은 괜찮다는 홍설을 이끌고 어디론가 향하기 시작한다. 5권 경영학과 남학생들이 홍설의 외모를 비하하는 대화를 듣게 된 장보라는 다짜고짜 홍설의 소개팅을 주선한다. 소개팅 당일, 홍설은 유정과 다리를 놔 달라는 친한 동생 강아영의 부탁을 들어주고자 유정에게 같이 점심을 먹자고 제안한다. 6권 강아영을 소개시켜 준 이후, “너도 이유가 있었구나”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다시 싸늘해진 유정의 태도에 알 수 없는 미안함을 느낀 홍설은 정면에서 제대로 사과를 하자고 마음먹는다. 하지만 바쁜 학교 스케줄 때문에 좀처럼 사과할 기회를 잡을 수가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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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화제의 완결작
『치즈 인 더 트랩』 시즌 1, 개정판 출간! ‘진심일까? 알면서 그러는 걸까?’ 누구에게나 다정하지만 위험한 남자, 유정과 그의 덫에 걸린 홍설의 캠퍼스 로맨스릴러! 치즈처럼 규정지을 수 없는 미묘하고 다양한 맛의 웹툰 순정만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다! 2018년 봄, 동명의 영화가 개봉하며 한국 웹툰 가운데 드라마와 영화가 모두 제작된 유일한 작품으로 등극한 『치즈 인 더 트랩』 시즌 1(전6권)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치즈 인 더 트랩』은 누구나에게 친절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싸늘한 유정 선배와 그의 덫에 걸린 홍설의 이야기를 섬세한 심리 묘사로 풀어낸 작품이다. 네이버에서 2010년부터 2017년까지, 무려 7년 동안 연재될 당시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스토리, 과거와 현재를 자연스럽게 오가는 유려한 연출로 완결 이후에도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특히 이 만화는 로맨스와 스릴러가 합쳐진 ‘로맨스릴러’라는 웹툰 장르를 흥행시킴과 동시에, 대학 생활을 하는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캠퍼스 이야기를 실감나게 묘사해낸 바 있다. 실제로 독자들이 재학 중인 학과에서 소위 ‘킹카’라고 불리는 선배를 ‘우리 학과 유정 선배’라고 칭하거나, 후배들을 괴롭히는 진상 복학생 선배를 ‘상철 선배’라고 부르는 등 『치즈 인 더 트랩』은 대학생들에게서 큰 사랑을 받으며 수많은 유행어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화제의 완결작 『치즈 인 더 트랩』의 재미와 감동을 개정판으로 다시 만난다! 이번 개정판에는 기존 1권에 수록되지 않았던 ‘프롤로그’ 편을 더해 인터넷 연재분을 좀 더 충실하게 책 속에 담아냈다. 또한 표지 일러스트와 본문 컷 다수를 순끼 작가의 감성으로 새롭게 리터칭하여 개정판으로서 차별을 두었다. ‘이 새 책으로 독자들이 지난 추억의 한 페이지를 떠올려볼 수 있기를 감히 기대해본다’는 작가의 말처럼, 시즌 4로 아쉽게 막을 내렸던 『치즈 인 더 트랩』을 다시금 정주행하며 홍설과 유정과 함께 학창 시절의 추억을 곱씹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개정판 단행본 기념 홀로그램 엽서 3종! 이번 시즌1 개정판 세트 부록으로 표지 일러스트를 활용한 ‘홀로그램 엽서 3종’을 준비했다. 또한 치즈를 연상시키는 샛노란 컬러의 세트케이스는 단단한 재질로 제작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독자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최후의 만찬’을 연상시키는 치즈 인 더 트랩 등장인물들이 모두 등장하는 일러스트가 둘러져 특별함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