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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무역실무는 가라 - Part.1 서술편
초보자를 위한 무역실무 입문서
최규삼
생각나눔 2012.02.10.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106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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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어려운 무역실무는 가라
무역회사 신입사원 여러분, 일은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무역실무 익히는 방법

제1장 무역실무 상식
관세의 종류/관세 부과 기준/수입 세액(관세, 부가세) 계산하는 방법/수입 세액 상품별 계산 방법/관세 과부족에 따른 정정·보정·수정 및 경정의 청구·경정/과세물건의 확정시기/수입·반송 신고기한, 관세의 납부기한, 수출신고 수리물품의 적재의무기한/수출금액 FOB 200만 원 이하의 수출 건일 때 수출신고 여부/인보이스 언더밸류·오버밸류의 유의점/인보이스의 무상(Free of Charge: F.O.C.)건 역시 과세대상이다/원산지 표시 방법/원산지 표시가 면제되는 품목/보세창고 비용 절약 방법 및 일반창고로의 사용/위약물품의 환급 절차/중계무역, 중개무역 차이점과 물품이동, 결제·서류 처리 경로/중개무역에서 B/ L Switch하는 방법과 절차

제2장 수출통관 및 수입통관
Ⅰ. 수출입 통관 관련 용어/Ⅱ. 수입통관 절차/Ⅲ. 수출통관 절차/Ⅳ. 특송을 이용한 수출 및 수입 절차/Ⅴ. 식품 등의 수입 신고

제3장 무역 운송
Ⅰ. 무역운송 관련 용어/Ⅱ. 운송비 견적 관련/Ⅲ. 선적서류(Shipping Documents)/Ⅳ. 인코텀스 2010

제4장 무역 결제
Ⅰ. 결제 상식 및 용어/Ⅱ. T/ T 결제/Ⅲ. 신용장(L /C, Letter of Credit) 결제/Ⅳ. 매입신용장/Ⅴ. 신용장개설 신청서 작성 및 개설응답서 해석하기/Ⅵ. L/C Amend/Ⅶ. 신용장의 여러 가지 경우

제5장 무역 서류 서식
Ⅰ. 수출입통관 관련 무역 서식/Ⅱ. 무역결제 관련 무역 서식

마치며 실무를 만나면 날개를 단다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최규삼
무역회사에서 수년간 수출입통관, 운송, 결제, 관리를 하면서 생생한 현장의 무역실무를 익혔다. 자신이 신입사원 때 겪었던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교훈 삼아 무역 업무 초보자나 종사자에게 이를 전달·공유 하고자 네이버에 〈무역실무교육〉 카페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그는 오프라인에서 주말 및 주중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카페 회원 등을 대상으로 수출입통관, 운송, 결제, 관리 등 무역실무 전반을 강의하며 쉽고도 유용한 무역실무 강의로 호평받고 있다. 무엇보다 그의 카페 운영과 강의는 자신의 현장 경험이 그대로 녹아들어 무역업무 신입사원과 경력 2~3년차가 꼭 알아야 할 실무를 적확하게 집어주는 것으로 정평 나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670g | 188*254*30mm
ISBN13
9788964891032

출판사 리뷰

무역실무 초보자들은 답답하다. 업무 중에 접하는 무역 용어와 무역 절차에 대해서 직장 상사에게 물어보면 그냥 알아서 해라는 식의 대답만 돌아오고, 설령 가르쳐 주더라도 초보자인 자신에게 이해가 될 정도로 쉽고 자세히 가르쳐 주지 않는다. 그러면서 다시 물으면 돌아오는 것은 가르쳐주었는데 왜 모르느냐는 핀잔뿐이다. 무역업무에 없어서는 안 될 관세사사무실과 포워더와 함께 업무를 처리하면서도 무역업무 초보자들은 일단 용어부터가 이해되지 않으니 그들이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기 어렵고 관련 절차는 더더욱 생소하여 무역업무를 하면서도 무역을 배우고 싶기 마련이다. 그래서 초보자들이 선택하는 하나의 방법은 무역실무에 관한 책을 구입하여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책 내용은 실무적인 무역용어와 절차를 모르는 초보자들이 이해하기에는 너무 난해하기만 하다. 시중에 나온 무역실무 책이 거의 그렇다. 〈어려운 무역실무 가라〉는 지은이가 무역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수년간 실무를 하면서 이런 어려움을 겪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눈높이에서 정리한 책이다. 그는 또한 네이버에서 ‘무역실무교육’ 카페를 운영하면서 현장에서 실무를 진행하는 초보자와 경력 2~3년차 실무자들과 끊임없는 정보 교류를 통하여 그들의 요구(Needs)를 이 책에 생생히 반영했다. 이런 구성을 바탕으로 이 책은 편한 소설처럼 누구라도 막힘 없이 이해할 수 있고, 초보자는 물론 경력 2~3년차 무역실무자를 위한 무역실무 입문서이자 지침서로 부족함이 없다. 대부분 전문서적은 독자 수준이 상당하다는 기준으로 집필되는 문제를 안고 있다. 무역 실무서도 마찬가지다. 〈어려운 무역실무는 가라〉는 이를 철저히 배제하고 중학생이 읽어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집필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독자가 책을 읽는 중간에 어려워서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는 게 집필기간 내내 지은이를 고민하게 했을 정도이다. 책은 쉬워야 한다. 전문서는 특히 그렇다. 이 책은 이 명제에 충분히 화답하며 어려운 무역업무 때문에 고민하는 실무자에게 자신 있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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