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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
표성흠
문학나무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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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05 작가의 말 _ 직지란 진흙소를 타고 강을 건너는 일이다

011 출국장은 붐비고 있었다
039 경한이 직지를 얻다
074 킬링필드·톤레사프·보트피플
097 국영의 증언에 따른 이야기 몇 토막
122 마니차·옴마니반메훔
148 입국장은 붐비지 않았다
171 영국이 콴을 만나지 못하다
194 백운 말문을 열다
215 톤레사프호를 따라
239 동행·구도·적멸
256 맹그로브 숲속의 오두막
282 부처 이전의 부처들
303 귀국선과 선묘에 대한 이야기
331 직지를 만들기 위해
365 최종회 시나리오 직지

저자 소개 1

1946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거창고등학교, 중앙대 문창과, 숭실대학교 대학원 국문과에서 수학하고 교사 교수 기자 방송작가 등을 거쳐 전업작가 생활을 했다. 1970년 [대한일보] 신춘문예 시 「세 번째 겨울」, 1979년 월간 [세대]지 신인문학상 소설 「分蜂」 당선으로 시인·소설가가 된 후 시집 『은하계 통신』 외 2권, 창작집 『선창잡이』 외 3권, 장편소설 『토우』(전6권)외 25권, 산문집 『우리들의 사랑은 바람이어라』 외 4권, 희곡집 『아버지 아버지 너무너무 괴로웠어요』, 동화 『태양신의 아이들』, 여행서 『우리는 지금 트로이로 간다』 기타 아동물 등 낸 책이 12
1946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거창고등학교, 중앙대 문창과, 숭실대학교 대학원 국문과에서 수학하고 교사 교수 기자 방송작가 등을 거쳐 전업작가 생활을 했다. 1970년 [대한일보] 신춘문예 시 「세 번째 겨울」, 1979년 월간 [세대]지 신인문학상 소설 「分蜂」 당선으로 시인·소설가가 된 후 시집 『은하계 통신』 외 2권, 창작집 『선창잡이』 외 3권, 장편소설 『토우』(전6권)외 25권, 산문집 『우리들의 사랑은 바람이어라』 외 4권, 희곡집 『아버지 아버지 너무너무 괴로웠어요』, 동화 『태양신의 아이들』, 여행서 『우리는 지금 트로이로 간다』 기타 아동물 등 낸 책이 122권이다. 연암문학상, 경상남도문화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지금은 [풀과나무의집]에서 후학들을 가르치며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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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498g | 146*210*30mm
ISBN13
9791156290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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