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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프롤로그 성지순례와 신 왕오천축국전(新 往五天竺國傳) 제1부 신 왕오천축국전(新 往五天竺國傳) 제2부 네팔 Nepal 제1일 카트만두 Kathmandu(네팔 수도) 제2일 더르바르(Durbar) 광장, 파탄(Patan) 광장, 가톨릭교회 제3일 네팔 불교 총본산과 힌두교 총본산 단지 순례 제4일 포카라(Pokhara), 페와(Phewa) 호수 제5일 오스트랄리안 캠프(Australian Camp) 1박 트래킹 제6일 포카라 안나 성당 방문 제7일 자전거 렌트하여 시내 구경하기 제8일 룸비니(Lumbini) 가는 길. 고생길 제3부 인도 India 제10일 소나울리(Sonauli) 국경을 넘어 바라나시(Varanasi)로 제11일 바라나시 가트(Varanasi Ghat) 풍경 제12일 바라니시에서 사흘간 80개 가트 일주 제13일 부처의 첫 설법지 사르나트(Sarnath) 순례 제14일 교회순례 가톨릭교회와 개신교회 제15일 바라나시 힌두대학교(BHU)와 사원 제16일 바라나시, 작별인가, 탈출인가? 제17일 콜카타(Kolkata) 이야기 제18일 콜카타 투어 제19일 첸나이(Chennai), 12 사도 성 토마스 순교 성지 제20일 뿌두체리(Puducherry)여행, 개고생 제21일 몸 컨디션 조절을 위해 하루 휴식 제22일 성 조지 포트(박물관)와 정부 박물관 제23일~제25일 델리(Delhi), 뉴델리 제26일 아그라(Agra), 타지 마할(Taj Mahal) 제27일 아그라에서 자이푸르로 이동 제28일 자이푸르(Jaipur)-라자스탄 주 수도, 옛 도시 제29일 폭염 지속! 시원한 소나기가 그립다 제30일 신혼여행지로 인기 ‘우다이푸르’ 제31일 우다이푸르 힌두 사원과 가톨릭 성당 답사 제32일 에어컨 소동: 인도인 거지 근성 제33일 뭄바이(Mumbai) 제34일 도비 가트(Dohbi Ghat) 보고 눈물짓다 제35일 뭄바이 공항에서 고아로. 불운과 행운 제36일 올드 고아(Old Goa) 본격 성지 순례 제37일 빠나지 시내 산책 제38일 함피(Hampi) 야간 슬리핑 버스로! 제39일 함피(Hampi), 폐허도 아름다운 고도 제39일 방갈루루(Bangalulu)로 제40일 방갈루루 교회 순례 제41일 마이솔(Mysore) 궁전과 대성당 제42일 방갈루루에서 뭄바이 공항 그리고 귀국 제4부 인도 네팔 순례 여행 에세이 에필로그 인도 네팔 42일간 순례여행을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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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출생지인 룸비니를 시작으로 오늘날 힌두교와 불교의 성지인 인도의 바라나시, 인도 기독교와 가톨릭의 본산이라 할 수 있는 콜카타, 12사도 중 하나인 성 토마스가 순교한 첸나이, 인도의 수도 델리, 그리고 그 유명한 타지 마할이 있는 아그라와 여행의 종착지인 방갈루루까지, 이 책은 신라시대 혜초 스님처럼 배낭만 둘러맨 채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인도와 네팔을 여행한 42일 간의 저자의 행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저자는 ‘행복’을 찾기 위해 불교와 힌두교의 성지는 물론, 인도에 있는 기독교 성지까지 둘러본다. 또한 그곳을 찾아오고 그곳에서 생활하는 현지인들과 직접 부딪히며 ‘행복’을 찾는다. 그 결과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네팔과 인도라는 공간에서도 행복이 꽃피는 것을 목도하며 ‘행복’은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임을 깨닫고 남은 생애에 무엇을 해야 할지 깨닫는다. 그는 이 책에서 행복에 대해 깨닫고 싶다면 인도로 여행을 떠날 것을 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