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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클래식 음악이란 무엇인가?
음악은 시간예술 클래식의 정의 넓은 의미의 '고전음악' 좋은 의미의 '고전음악' 소나타 형식 제2장 클래식과 한 걸음씩 친해지기 음향기기 상식 음악회 에티켓 나의 고전음악 감상 60년 제3장 음악의 장르와 역사 오케스트라와 심포니 협주곡 실내악 독주곡 성악 제4장 오페라 이야기 오페라의 역사 모차르트의 《마법의 피리》 베토벤의 《피델리오》 베버의 《마탄의 사수》 로시니의 《세빌랴의 이발사》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베르디의 《춘희》 비제의 《카르멘》 푸치니의 《나비 부인》 제5장 음악가, 이 정도는 알아두자 바로크 시대의 작곡가 고전주의 시대의 작곡가 낭만주의 시대의 작곡가 민족주의 음악 근대 음악 제6장 세계의 명연주가, 명지휘자 피아노의 거장들 바이올린의 거장들 관악기의 명연주가들 세기의 명지휘자들 제7장 명곡에 얽힌 사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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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과 학생들을 위한 흥미진진한 대표적인 클래식 음악 입문서이다. 저자가 50여 년 동안 1만여 장의 디스크를 수집, 섭렵하면서 체득한 음악적 지식과 바른 감상의 방법을 유려한 필치로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다. 일상 생활 속에서 클래식 음악의 풍부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맛보는 데 도움을 주는 실제적 내용들이 가득하다. 삶의 자양분으로서 클래식과 친해지고 싶거나 클래식 음악에 대해 좀더 체계적이고 풍부한 상식을 섭취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이다.
이 책은 저자의 또 다른 저서인 『재미있는 음악사 이야기』, 『음악가를 알면 클래식이 들린다』와 함께 청소년들의 클래식 음악의 길잡이로서, 각급 학교의 추천도서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특히 음악 전공자에게는 필독서로 꼽히고 있다. 1994년에 초판 발행되어 18년, 19회에 걸쳐 추가 인쇄되는 동안 내용 중 달라진 부분을 바로잡고 또한 판형과 글씨체를 바꿔서 읽기 편하도록 새로 개정하여 2012년에 개정신판을 내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