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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글로 사람이 아닌 사랑을 안아주다_ 홍민진
A형만이 가지고 있는 불편한 진실 자랑 아닌 자랑을 하려고 하는데 : 나에 대해 100개만 적어보기 나는 그냥, 천천히 갈게요 삶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마음의 힘을 전파하다_ 이기연 처음 만나는 마음챙김 인생미학 ‘명상’ 누가 내 생각을 움직이는가? 나는 이제야 나이를 먹고 있다 오래된 상처를 글쓰기 하나로 치유하다_ 이상주 언니는 이미 작가였어! 쓰는 순간, 모든 것이 변했다 나는 너에게 ‘존재’이고 싶다 경영을 경영하는 완벽한 경영전략을 세우다_ 김상기 평생 일만 하다 가고 싶진 않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즐거움 경영을 경영하는 코치, 25년 지식과 경험을 나누다 I make my own way _ 김용 어떻게 하면 나도 너처럼 살 수 있을까 마음으로 볼 때만 보이는 것들 나는 가슴이 시키는 길만 간다 꿈을 진맥하고, 열정을 처방하다_ 박하영 그깟 공부? 한 번 해보지 뭐 넌 왜 그렇게 하고 싶은 게 많니? 꿈만 먹던 소녀에서 꿈을 주는 한의사가 되다 책 읽어주는 엄마가 글 쓰는 작가가 되기까지_ 안미진 엄마에서 멈출 것인가? 엄마에서부터 성장할 것인가? 책 쓰기, 그 참을 수 없는 두근거림 책 읽어주는 엄마에서 글 쓰는 작가 엄마가 되다 엄마이기에 쓸 수 있는 글, 엄마이니까 가질 수 있는 힘_ 임효빈 이제야 나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책 쓰기는 나를 더욱 사랑하게 만드는 마법의 거울 괜찮아, 괜찮아, 내가 있잖아 책을 만날 때, 비로소 온전한 내가 되다_ 석정민 나는 당당하게 다시 출근한다 미운 우리 새끼를 예쁜 우리 새끼로 만들어 준 책 책은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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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 가지 습관이 생겼다. 고객사를 방문할 때마다 눈을 크게 뜨고 읽을 만한 책을 찾는다. 전문서적이든 자서전이든 자기계발서든 상관하지 않는다. 읽을 시간이 없으면 사진을 찍거나 메모를 해 둔다. 평소 업무 때문에 두꺼운 세법서적 및 각종 전문서적을 접하는 것과는 분명 색다른 느낌이다. 나는 확신한다. 책 쓰기를 통해 내가 겪었던 많은 경험과 지식을 진심으로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한다면 진정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나는 나 외에 다른 것이 될 수 없었다. 그저 내가 되거나, 내가 사라지거나 둘 중 하나일 뿐이었다. 나보다 잘나 보이거나 다른 사람처럼 되려는 노력은 사실상 무의미했다. 내가 비로소 나로 존재할 때 그제야 나는 빛나기 시작했다. 사람은 자신이 하는 일에 확신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뜨거운 열정이 있어야 한다. 그것만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자신을 믿고 자신의 목표를 써보라. 쓰다보면 자신의 목표가 분명하게 보인다. 내 목표가 보이는 순간, 나는 본능적으로 움직이고, 결국 이루어낸다. 이것이 바로 글쓰기의 힘이다. 쓰는 순간 이루어지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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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많은 사람들은 책을 쓴다는 것을 특별한 일로 생각한다. 남과는 다른 특별한 이야기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사람은 누구나 생각할 것이다. ‘아, 나랑 비슷한 경험이 있네’, ‘나도 이런 생각 해 봤는데’ 그런데 왠지 책으로 읽으면 특별해 보인다. 그것이 바로 글쓰기의 힘이다. 이 책을 쓴 9명의 작가들은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자신들의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도전을 주고 있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꾸며볼 수 있다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음을 보여준다. 책을 통한 성장 이야기 글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 힘이 있다. 글을 쓸 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계획을 세우며 또 반성을 하게 되고, 인생의 방향을 잡게 된다. 누구에게나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이 있다. 그냥 흘러가게 놔두면 아무것도 아닌 일들이다. 하지만 글로 표현할 때 그것들은 자신의 역사가 되기도 하고 새로운 길을 찾는 지침을 만들어주기도 한다. 이 책의 작가들은 모두 책을 통해 자신들의 성장 이야기를 만들어내었다. 소심하기만한 A형이길 거부하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무엇보다 사랑할 줄 알게 된 진짜 어른 홍민진 작가, 명상을 통해 새로운 사회를 꿈꾸는 명상트레이너 이기연 작가, 인생의 불행을 글로 승화시키고 내재된 작가 본능을 맘껏 분출해 낸 능력 있는 엄마 이상주 작가, 다른 사람의 기준이 아닌 자신만의 기준으로 성공을 만들어낸 사업가 김상기 작가, 가슴이 시키는 일을 통해 자유를 찾은 청년 김용 작가, 책을 통해 분주한 삶에서 길을 발견했다는 한의사 박하영 작가, 엄마가 된다는 것은 인생의 단절이 아닌 새로운 출발임을 증명해 낸 멋진 엄마 안미진 작가, 가족의 소중함을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해 낸 사랑스런 엄마 임효빈 작가, 불안과 고통을 이기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직장인이자 아마추어 댄서 석정민 작가. 이들의 글을 통해 성장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은 독자들에게 또 하나의 도전이자 즐거움이 될 것이다. 누구나 꿈을 꿀 수 있다. 꿈은 아이들만 꾸는 게 아니다. 오히려 분주한 일상 속에서 삶의 방향을 잃어버린 어른들이 꾸어야 하는 게 꿈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꿈을 꾸고 있지만, 책을 통한 꿈을 꾸는 게 얼마나 효과적이고 아름다운 일인지 이 책의 작가들은 잘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독자들에게도 도전을 준다. 책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으니, 책을 통해 자신들을 변화시켜 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