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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을 재설계하라 + 단순함의 법칙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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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리더십을 재설계하라
한국어판 서문
옮긴이 서문
서론

1 - 여기에서 시작하라Start Here
2 - 창의적인 리더creative as Leader
3 - 기술자로서의 리더Technologist as Leader
4 - 교수로서의 리더Professor as Leader
5 - 인간으로서의 리더Human as Leader
6 - 감사하기Thank you

감사의 말 Acknowledgments

단순함의 법칙
한국어판 서문ㆍ단순함과 한국

단순함 = 올바름
Law 1 축소
Law 2 조직
Law 3 시간
Law 4 학습
Law 5 차이
Law 6 문맥
Law 7 감성
Law 8 신뢰
Law 9 실패
Law 10 하나
비법 1 멀리 보내기
비법 2 개방
비법 3 힘
인생

저자 소개 2

존 마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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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Maeda,ジョン.マエダ,前田 ジョン

세계적 UX 디자이너, 미디어 아티스트, 컴퓨터 과학자. 비즈니스, 엔지니어링, 디자인 세 분야를 통달한 미국의 디자인 구루이다. MIT에서 학사, 석사 학위를, 일본 쓰쿠바대학교에서 디자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인터랙티브 모션 그래픽의 선구자로 활동했다. MIT 미디어랩에서 12년 동안 교수로 일했으며, 미국 최고의 디자인 대학인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의 총장을 역임했다. MIT 미디어랩 재직 중에는 ‘단순함 컨소시엄’을 창립하기도 했다. 이후 산업계로 자리를 옮겨 글로벌 광고 홍보 기업 퍼블리시스의 자회사이자 디지털 비즈니스 컨설팅 기업 퍼블리시스 사피엔트(Publicis
세계적 UX 디자이너, 미디어 아티스트, 컴퓨터 과학자. 비즈니스, 엔지니어링, 디자인 세 분야를 통달한 미국의 디자인 구루이다. MIT에서 학사, 석사 학위를, 일본 쓰쿠바대학교에서 디자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인터랙티브 모션 그래픽의 선구자로 활동했다. MIT 미디어랩에서 12년 동안 교수로 일했으며, 미국 최고의 디자인 대학인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의 총장을 역임했다. MIT 미디어랩 재직 중에는 ‘단순함 컨소시엄’을 창립하기도 했다. 이후 산업계로 자리를 옮겨 글로벌 광고 홍보 기업 퍼블리시스의 자회사이자 디지털 비즈니스 컨설팅 기업 퍼블리시스 사피엔트(Publicis Sapient)의 최고 경험 관리자, 글로벌 벤처 캐피탈 클라이너 퍼킨스(Kleiner Perkins)의 디자인 파트너 그리고 이베이의 디자인 고문단 의장을 역임하며 비즈니스에 대한 통찰을 키웠다. 현재는 재난 관리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인 에버브릿지(Everbridge)에서 최고 고객 경험 관리자로 활동하고 있다. 디자이너이자 예술가로서 도쿄, 뉴욕, 런던, 파리와 같은 세계 주요 도시에서 전시회를 가졌고, 미국 스미스소니언 협회 국립 디자인상, 독일 레이몬드 로위 재단상, 그리고 일본 마이니치 디자인상 등을 받았다. 스미스소니언 쿠퍼 휴이트 국립 디자인 미술관과 뉴욕 현대 미술관(Museum of Modern Art)에는 그의 작품들이 영구 소장되어 있다. 다른 대표적 저서로는 『단순함의 법칙』이 있다.

“디자인의 구루”로 불리는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미디어 아티스트, 컴퓨터과학자. MIT에서 12년 동안 교수로 일했고, 미국 최고의 디자인대학인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RISD)의 총장을 역임했다. 또 미국 MIT 미디어랩(Media Lab) 부학장을 역임했으며, ‘단순함 컨소시엄(SIMPLICITY Consortium)'을 창립했다. 2008년 [에스콰이어]는 21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75명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MIT에서 학사, 석사를 밟았고 일본 쓰쿠바대학교에서 디자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작업은 비즈니스, 디자인, 그리고 기술의 융합을 탐구하는 "인문주의 기술 전문가(humanist technologist)."다.

현재 글로벌 광고홍보 기업 퍼블리시스의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 계열사인 퍼블리시스 사피엔트(Publicis Sapient)의 최고 경험 관리자로 재직 중이다. 글로벌 벤처캐피탈 클라이너퍼킨스(Kleiner Perkins)의 디자인 파트너, 이베이의 디자인 고문단 의장을 맡기도 했다. 그는 도쿄, 뉴욕, 런던, 그리고 파리에서 전시회를 가진 바 있고, 스미스소니언 쿠퍼 휴이트 국립디자인미술관과 뉴욕 현대박물관(Museum of Modern Art)에 작품들이 영구 소장되어 있다. 미국 스미스소니언 국립 디자인상, 독일 레이몬드 로위 재단상, 그리고 일본 마이니치 디자인상을 받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Creative Code』, 『Maeda @ Media』, 『Design By Numbers』, 『How to Speak Machine』 등이 있다.

존 마에다의 다른 상품

1996년 카이스트 전기 및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 대학원에서 컴퓨터 신경과학 뇌·인지과학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20년 미국 산타클라라대학 로스쿨을 졸업했다. 맥킨지앤컴퍼니와 SK텔레콤 등을 거쳤고, 2008년 엔씨소프트 부사장으로 합류한 이후 현재 엔씨소프트 최고전략책임자 겸 엔씨웨스트 홀딩스 대표, 엔씨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엔씨소프트 AI 센터와 NLP(Natural Language Processing) 센터 등 두 곳의 인공지능 연구개발 센터 설립을 주도하여 AI와 머신러닝에 관련된 다양한 연구개발 성과를 기
1996년 카이스트 전기 및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 대학원에서 컴퓨터 신경과학 뇌·인지과학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20년 미국 산타클라라대학 로스쿨을 졸업했다.
맥킨지앤컴퍼니와 SK텔레콤 등을 거쳤고, 2008년 엔씨소프트 부사장으로 합류한 이후 현재 엔씨소프트 최고전략책임자 겸 엔씨웨스트 홀딩스 대표, 엔씨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엔씨소프트 AI 센터와 NLP(Natural Language Processing) 센터 등 두 곳의 인공지능 연구개발 센터 설립을 주도하여 AI와 머신러닝에 관련된 다양한 연구개발 성과를 기업 경영에 접목하였다.

〈월 스트리트 저널〉의 ‘주목할 만한 세계 여성 기업인 50인’(2004), 세계경제포럼이 선정한 ‘차세대 지도자’(2006), 보아오 포럼이 선정한 ‘21세기 젊은 지도자’(2007)에 이름을 올렸다. 에릭 슈미트(전 구글 회장), 제리 양(야후 공동 창업자), 콘돌리자 라이스(미국 제66대 국무장관) 등과 함께 스탠퍼드 인간중심인공지능연구소의 자문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2019년에는 ‘한·스웨덴 비즈니스 서밋’ 외교 행사에 한국 대표 연사로 나서 인공지능 기술의 중요성을 알리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하기도 했다. 2022년 3월에는 이화여자대학교 AI융합학부 인공지능전공 명예석좌교수로 임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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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98쪽 | 800g | 153*224*40mm
ISBN13
9788962340617

출판사 리뷰

리더십을 재설계하라

각기 다른 경험을 가진 우리가 각기 다른 형태의 리더십을 발휘할
소질을 내재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매우 흥미로운 메시지


디자이너이자 컴퓨터 공학자인 존 마에다 교수가 2008년 RISD의 총장직을 맡게 되었을 때 그는 재빨리 리더가 되는 법을 익혀야 했다. 그는 논쟁을 위한 논쟁과, 실험의 자유를 만끽하는 대학의 종신교수로부터 매우 관료적인 조직의 수장으로 변신을 해야 했던 것이다. 교수라는 직책은 ‘그’에 대해 자유롭게 비판할 수 있는 위치인 반면, 대학총장은 모든 교수들의 공공의 적일 수밖에 없는 바로 ‘그’의 역할을 해내야 하는 자리인 것이다. 마에다 교수는 여러 가지 시도와 실패의 과정을 겪으면서 리더십에 대해 배우고 익혀가야 했다. 이 책에서 그는 그러한 시도와 학습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이 책 ≪리더십을 재설계하라≫에서 마에다 교수는 디자이너, 예술가, 기술자 그리고 교수의 관점에서 리더십에 대해 기술하면서 투명성이 왜 중요한지, 리더십에서 직감을 따르고 위험을 감수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리고 이메일로는 해결할 수 없지만 대화로서 해결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논의한다. 그의 창의적인 기질은 실험 정신과, 솔직한 비판, 그리고 경험을 통한 학습을 중요시하는 조금은 다른 종류의 리더십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이 책에서 그는 그의 실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과 함께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리더십의 모델을 제시한다.

단순함의 법칙

계적인 스타 CEO들이 꼽은 성공 키워드, 단순함!
인생과 비즈니스를 명쾌하게 만들어 주는 10가지 기술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비주얼 아티스트이며, 컴퓨터 과학자인 MIT 미디어랩 교수 존 마에다가 단순함에 대한 화두를 들고 나왔다. 그의 전공인 디자인 분야에서나 인생과 비즈니스, 기술 분야를 가릴 것 없이 거북해질 정도로 ‘풍만’해지고 복잡해진 환경은 우리의 삶을 거북하게 만들고 있다. 누군가 앞장서서 이런 사태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책임의식을 강하게 느낀 마에다 교수는 디지털 시대에 단순함을 추구하는 일을 개인적인 사명으로 삼게 되었고 그 결과물로 이 책을 내 놓았다.

마에다 교수는 디자인과 기술, 비즈니스, 그리고 인생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단순함의 10가지 법칙들을 이 책에서 제시한다. 마에다 교수가 얘기하는 단순함이란 극단적인 단순주의가 아니다. 이 단순함은 올바름과 같은 의미로 결국 ‘기본에 충실하기’와 같은 뜻으로 통할 수 있다. 단순함은 삶을 명쾌하게 만들어주고 상품 디자인에 대한 고객들의 충성심을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기업 자체가 내재하고 있는 고유의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 마에다 교수가 한국어판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은 단순함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단순함과 관련된 많은 질문이 담겨 있다. 그 답을 구하는 여정은 단순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 여운은 길게 남을 것이며 답을 구하는 과정 속에서 깨달음과 같은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명쾌하게 살고, 명쾌하게 디자인하고, 명쾌하게 일하고 싶다면 마에다 교수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라. 그의 글이 멘토의 역할을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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