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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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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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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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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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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반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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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출연진 소개 3

감독조셉 루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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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Ruben

조셉 루벤 감독은 잠재된 공포를 깨워내는 스릴러의 대표주자이다. 스릴러 영화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장면 중 하나인 바로 <적과의 동침>의 클라이막스. 이 작품의 엔딩에서 깔끔하게 정리된 찬장, 그리고 집안에서 울려퍼지는 음악 같은 세트 만으로 관객들에게 스릴을 넘어선 공포를 선사했었다. "공포는 밖에 있지 않다. 바로 당신 안에 있다" 라며 이전까지의 영화들이 외계괴물에서나 찾아오던 공포를 평온한 미국 가정 속에 숨겨진 위기의식으로 환기시킨 조셉 루벤 감독의 재능은 단연 일라이자 우드, 맥컬리 컬킨 주연의 <위험한 아이(The Good Son)>, < The Stepfather >
조셉 루벤 감독은 잠재된 공포를 깨워내는 스릴러의 대표주자이다. 스릴러 영화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장면 중 하나인 바로 <적과의 동침>의 클라이막스. 이 작품의 엔딩에서 깔끔하게 정리된 찬장, 그리고 집안에서 울려퍼지는 음악 같은 세트 만으로 관객들에게 스릴을 넘어선 공포를 선사했었다. "공포는 밖에 있지 않다. 바로 당신 안에 있다" 라며 이전까지의 영화들이 외계괴물에서나 찾아오던 공포를 평온한 미국 가정 속에 숨겨진 위기의식으로 환기시킨 조셉 루벤 감독의 재능은 단연 일라이자 우드, 맥컬리 컬킨 주연의 <위험한 아이(The Good Son)>, < The Stepfather > 같은 스릴러 장르에서 빛을 발한다.

이밖에도 데니스 퀘이드 주연의 SF 스릴러 < Dreamscape >로 아보리아즈 판타스틱 영화제 그랑프리 후보에 올랐으며, 브뤼셀 국제 판타지영화제에선 골든 레이븐상을 수상했다. 또한 제임스 우즈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출연한 <암흑의 차이나타운>으로 1989년 꼬냑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등 스릴러 장르에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 받은 그는 영화 <포가튼>으로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다시 한번 관객들을 짜릿한 스릴과 공포의 세계로 몰아가는데 성공했다.

[필모그래피]

적과의 동침(1991)|감독
머니 트레인(1995)|감독
리턴 투 파라다이스(1998)|감독
포가튼(2004)|감독

출연맥컬리 컬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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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Elijah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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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자 우드

환타지 블록버스터인 <반지의 제왕-반지원정대>에서 약하게만 보이지만, 절대반지를 파괴해야하는 막중한 임무를 지닌 호빗족 프로도 역으로 국내 관객들과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받고 있는 배우. <반지의 제왕-반지원정대> 이전 국내 관객들이 그의 모습을 기억할 만한 작품으로는 미미 레더 감독의 <딥 임팩트>와 <패컬티>가 있다. 특히나 <패컬티>에서 일라이저 우드는 연약해 보이지만, 결국에는 외계생물을 퇴치하는 소년으로 나왔다. 이 모습은 이후 <반지의 제왕-반지원정대>의 프로도 역과 연결되는 듯한 인상을 주기도 한다. 영화계에 데뷔한 이후 <라디오 플라이어>, <허클베리 핀
환타지 블록버스터인 <반지의 제왕-반지원정대>에서 약하게만 보이지만, 절대반지를 파괴해야하는 막중한 임무를 지닌 호빗족 프로도 역으로 국내 관객들과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받고 있는 배우.

<반지의 제왕-반지원정대> 이전 국내 관객들이 그의 모습을 기억할 만한 작품으로는 미미 레더 감독의 <딥 임팩트>와 <패컬티>가 있다. 특히나 <패컬티>에서 일라이저 우드는 연약해 보이지만, 결국에는 외계생물을 퇴치하는 소년으로 나왔다. 이 모습은 이후 <반지의 제왕-반지원정대>의 프로도 역과 연결되는 듯한 인상을 주기도 한다.

영화계에 데뷔한 이후 <라디오 플라이어>, <허클베리 핀의 모험> 등의 영화에서 연기력을 쌓았고, <플리퍼>에 출연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그를 지켜본 영화 제작자들은 그를 할리우드를 이끌 차세대 스타로 인정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고, < Black and White >, <패컬티>, <아이스 스톰>, <딥 임팩트> 등 흥행 영화에 캐스팅되었다.

[필모그래피]

사랑 이야기 (1992)(1992)|주연배우
작은 전쟁(1994)|주연배우
딥 임팩트(1998)|주연배우
패컬티(1998)|주연배우
반지의 제왕 - 반지원정대(2001)|주연배우
반지의 제왕-두 개의 탑(2002)|주연배우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2003)|주연배우
이터널 선샤인(2004)|주연배우
사랑해
파리(2006)|주연배우
바비(2006)|주연배우
해피 피트(자막)+미녀는 괴로워(2006)|주연배우
해피 피트(자막)(2006)|주연배우
해피 피트(우리말녹음)(2006)|주연배우
해피 피트(디지털-우리말 녹음)(2006)|주연배우
옥스포드 머더(2007)|주연배우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12년 02월 22일
시간/무게/크기
88분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 스페셜피쳐 >

- Trailer


< 감독 및 배우소개 >

* 감독 : 조셉 루벤 (Joseph Ruben)
〈적과의 동침〉, 〈위험한 아이 The Good Son〉, 〈The Stepfather〉 같은 스릴러 장르를 통해 “공포는 밖에 있지 않다. 바로 당신 안에 있다” 라며 이전까지의 영화들이 외계괴물에서나 찾아오던 공포를 평온한 미국 가정 속에 숨겨진 위기의식으로 환기시킨다. 데니스 퀘이드 주연의 SF 스릴러 〈Dreamscape〉로 아보리아즈 판타스틱 영화제 그랑프리 후보에 올랐으며, 브뤼셀 국제 판타지영화제에선 골든 레이븐상을 수상했다. 또한 제임스 우즈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출연한 〈암흑의 차이나타운〉으로 1989년 꼬냑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등 스릴러 장르에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 받은 그는 영화 〈포가튼〉으로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수상경력
제3회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금까마귀상 - 드림스케이프

* 배우 : 맥컬리 컬킨
1980년 뉴욕 출생. 일곱 아이 중 셋째로 태어나 4살때 이미 < Bach Baby >라는 연극에 출연했고 영화에는 1987년 <로켓 지브랄타>에서 버트 랭카스터의 아들 역을 맡으며 데뷔했다. 4살 때부터 발레를 익혀 장학금을 받을 정도로 소질이 있다고 한다. 아버지 키트 컬킨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연극배우였고, 숙모가 <다이 하드>의 여배우 보니 베델리아이며, 형인 쉐인 컬킨도 브로드웨이의 무대에 선 경험이 있다.
80년대말 아역배우로 시작하여, 90년 대히트작 <나홀로 집에>를 통해 일약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다. 91년 <마이 걸>, 92년 <나홀로 집에 2> 등으로 인기를 이어갔지만, 이후 출연작들은 대부분 흥행에 빛을 보지 못했고, 94년 <리치리치>를 끝으로 스크린에서 사라졌다.
스타 아들을 이용, 돈벌이에 급급했던 그의 부모는 95년 이혼하면서, 96~97년까지 재산과 양육권을 놓고 법적인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1998년, 그는 레이첼 마이너와 결혼을 했으나, 2000년 이혼했다.
2003년 <파티 몬스터>를 통해 10여년만에 영화계에 복귀했다.
2004년 9월 17일 친구가 운전하던 승용차를 타고 가던 중 과속 단속 과정에서 0.5온스의 마리화나와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없는 약물을 소지한 것이 입건, 선고유예를 받았다.
제1회 MTV영화제 최고의 키스상 - 마이 걸
제3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유망남우상 - 나 홀로 집에


< 줄거리 >

- ‘적과의 동침’ 의 조셉 루벤이 만든 또 한 번의 화제작.
- 제19회 새턴어워즈 최우수 신인배우상 일라이저 우드 수상.

어린 마크(Mark: 엘리아 우드 분)는 병석에 누워있는 어머니에게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어머니를 구해내겠다고 약속하지만 어머니가 죽자, 자기 책임이라고 자책한다. 마크의 아버지 잭(Jack: 데이비드 모즈 분)은 사업차 일본으로 가게 되고, 마크는 삼촌인 월리스(Wallace: 다니엘 휴-켈리 분) 아저씨 댁으로 보내진다. 그 곳에서 마크는 곧 월리스의 부인인 수잔(Susan: 웬디 크레슨 분), 사촌 여동생 코니(Connie: 퀸 컬킨 분)와 친해진다. 특히 마크 또래의 헨리(Henry: 매콜리 컬킨)와는 금방 친형제 이상으로 친해진다.
둘은 마을을 신나게 돌아다니는데, 차츰 서로의 비밀을 알게 된다. 헨리는 겉은 착하고 천사 같은 어린 아이이나, 실은 악마의 화신. 일부러 동물을 죽이고, 재미로 자동차 사고를 내고 사람들이 골탕 먹는 모습을 보고 즐거워한다. 심지어 코니가 자기한테 욕을 했단 이유로 스케이트장 얼음 밑에 빠뜨려 죽이려고까지 한다. 마크는 헨리한테 질리기 시작하고, 사람들에게 헨리의 본 정체를 알리려고 하나 아무도 안 믿어준다.
월리스 아저씨 댁에서는 몇 년 전 갓난 아이 리처드(Richard, In Picture: 로리 컬킨 분)가 목욕탕 물에 빠져 죽은 사건이 있었다. 월리스와 수잔 부부는 이 사건을 가슴에 묻어두고 몹시 슬퍼하고 있다. 수잔은 자기의 실수라며 항상 자책하고 산다. 실은 이 사건도 헨리가 의도적으로 저질렀던 것. 수잔이 마크의 경고로 헨리를 혹시나 의심하고, 이 낌새를 눈치챈 헨리는 자기 친 엄마인 수잔마저 죽이려고 한다. 헨리는 수잔을 절벽으로 유인해 밀어뜨리는데. 결국 수잔은 간신히 목숨을 구하고, 거꾸로 마크와 헨리가 절벽에 대롱대롱 매달린다. 수잔은 둘 중 하나만을 구할 수 있는 기로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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