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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와 떠나는 세계 명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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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중앙대학교대학원 문화예술학과 졸업했고 현재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한국큐레이터협회, 자연미술협회 녹색게릴라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기획 전시로 ‘예술의전당 미술관 개관기념전’ ‘열정의 화가 김흥수전’ ‘칸딘스키와 러시아 아방가르드전’ ‘교과서 미술전’ ‘밤의 풍경전’ ‘마이크로월드 헤르만 헤세전’ ‘거장의 숨결전’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술 과학을 탐하다』 『미술 시간에 영어 공부하기』 『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 『전시 이렇게 만든다』 『머리로 보는 그림 가슴으로 느끼는 그림』 『한국미술사 속에는 한국미술이 있다』 『전시연출 이렇게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중앙대학교대학원 문화예술학과 졸업했고 현재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한국큐레이터협회, 자연미술협회 녹색게릴라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기획 전시로 ‘예술의전당 미술관 개관기념전’ ‘열정의 화가 김흥수전’ ‘칸딘스키와 러시아 아방가르드전’ ‘교과서 미술전’ ‘밤의 풍경전’ ‘마이크로월드 헤르만 헤세전’ ‘거장의 숨결전’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술 과학을 탐하다』 『미술 시간에 영어 공부하기』 『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 『전시 이렇게 만든다』 『머리로 보는 그림 가슴으로 느끼는 그림』 『한국미술사 속에는 한국미술이 있다』 『전시연출 이렇게 한다』 『미술은 이렇게 세상을 본다』 『한 권으로 읽는 청소년 서양미술사』 『동굴 낙서는 어떻게 미술이 되었을까』 『고흐의 눈 고갱의 눈』, 『한 권으로 읽는 한국미술사』, 『사과 하나로 세상을 놀라게 해주겠다』. 『반 고흐 밤을 탐하다』, 『추상 세상을 뒤집다』, 『비주얼 세계무용사』, 『화가의 눈을 알면 그림이 보인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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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마우리시우 지 소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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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월트 디즈니'로 불리는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는 1935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부터 그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남달랐습니다.1963년 자신의 4살난 딸을 모델로 창조한 '모니카' 캐릭터로 전 세계적인 만화 작가로 발돋움했고, 오늘날까지 무려 150명이 넘는 등장인물을 탄생시켰습니다. '모니카와 친구들'은 브라질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본 적이 있는 대표적인 국민 만화로, 현재까지 누적판매 부수가 10억 부에 달하며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게임, 소설 등으로 재해석되었으며, 현재도 매달 100만부 이상이 판매됩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8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75쪽 | 548g | 153*224*20mm
ISBN13
9791196015237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1세대 큐레이터 박우찬 선생님의
해설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세계미술사

미술이 세상을 바꾼다! 꿈을 갖게 하고, 용기를 선사하는 특별한 미술책

이번 책에서는 명화와 흥미진진한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의 작품뿐만 아니라, 어린이의 취향에 맞춰 재미있는 미술 속 이야기를 펼쳐나갑니다. 또한 그림의 제목은 익히 알지만 그림 속에 얽힌 사연과 역사에 대해 미처 몰랐던 성인 독자도 더욱 흥미롭게 명화 속으로 빠져들게끔 합니다.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 명화 여행―명화야 놀자!』의 해설을 맡은 미술평론가 박우찬은 여러 미술 전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미술의 대중화에 힘쓴 국내 1세대 큐레이터입니다.

먼 옛날, 구석기 원시인들이 동굴 벽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이후, 화가들은 오랜 고통스러운 훈련을 거쳐 다양한 미술 기법을 발전시켰습니다. 화가들은 이와 같은 다양한 미술 기법을 이용하여 놀라운 솜씨로 원하는 그림들을 그렸습니다. 16세기 초,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같은 대천재들의 숙달된 손은 그리지 못할 주제가 없었으며, 표현하지 못할 형태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르네상스 대천재들이 구축한 사실주의 미술의 토대는 이후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를 거치며 한층 더 발전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보는 풍성한 미술의 역사는 미술가들이 새롭게 세상을 보고 열정적으로 표현한 노력의 결과입니다. ― ‘들어가며’ 중에서

위와 같이 박우찬 선생님은 미술의 역사에 대해 세상을 다르게 보고자 하는 화가들의 열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무리 오래된 명화일지라도, 화가의 숭고한 집념과 창의력은 오늘날에도 똑같은 감동을 줄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그 뜨거운 숨결은 지금까지 살아서 새로운 작품을 창조하는 이들에게 무한한 영향력을 주고 있습니다.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 명화 여행―명화야 놀자!』는 이처럼 과거를 보여주고 현실을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그림이 세상을 더욱 좋게 바꿀 수 있음을 알려주는 특별한 미술책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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