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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세대 큐레이터 박우찬 선생님의
해설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세계미술사 미술이 세상을 바꾼다! 꿈을 갖게 하고, 용기를 선사하는 특별한 미술책 이번 책에서는 명화와 흥미진진한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의 작품뿐만 아니라, 어린이의 취향에 맞춰 재미있는 미술 속 이야기를 펼쳐나갑니다. 또한 그림의 제목은 익히 알지만 그림 속에 얽힌 사연과 역사에 대해 미처 몰랐던 성인 독자도 더욱 흥미롭게 명화 속으로 빠져들게끔 합니다.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 명화 여행―명화야 놀자!』의 해설을 맡은 미술평론가 박우찬은 여러 미술 전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미술의 대중화에 힘쓴 국내 1세대 큐레이터입니다. 먼 옛날, 구석기 원시인들이 동굴 벽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이후, 화가들은 오랜 고통스러운 훈련을 거쳐 다양한 미술 기법을 발전시켰습니다. 화가들은 이와 같은 다양한 미술 기법을 이용하여 놀라운 솜씨로 원하는 그림들을 그렸습니다. 16세기 초,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같은 대천재들의 숙달된 손은 그리지 못할 주제가 없었으며, 표현하지 못할 형태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르네상스 대천재들이 구축한 사실주의 미술의 토대는 이후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를 거치며 한층 더 발전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보는 풍성한 미술의 역사는 미술가들이 새롭게 세상을 보고 열정적으로 표현한 노력의 결과입니다. ― ‘들어가며’ 중에서 위와 같이 박우찬 선생님은 미술의 역사에 대해 세상을 다르게 보고자 하는 화가들의 열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무리 오래된 명화일지라도, 화가의 숭고한 집념과 창의력은 오늘날에도 똑같은 감동을 줄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그 뜨거운 숨결은 지금까지 살아서 새로운 작품을 창조하는 이들에게 무한한 영향력을 주고 있습니다.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 명화 여행―명화야 놀자!』는 이처럼 과거를 보여주고 현실을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그림이 세상을 더욱 좋게 바꿀 수 있음을 알려주는 특별한 미술책이 되어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