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홍염ㆍ탈출기 : 최서해 BEST 단편선
최서해
BOOKK(부크크) 2018.08.08.
가격
15,000
1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목차

머리말

홍염ㆍ탈출기 : 최서해 BEST 단편선

한국현대문학전집

제01편. 홍염
제02편. 탈출기
제03편. 토혈(吐血)
제04편. 고국
제05편. 매월(梅月)
제06편. 십삼원(拾三圓)
제07편. 향수(鄕愁)
제08편. 박돌의 죽음
제09편. 기아와 살육(飢餓와 살육殺戮)
제10편. 보석반지(寶石半指)
제11편. 기아(棄兒)
제12편. 갈등
제13편. 먼동이 틀 때
제14편. 무명초

저자 소개 1

曙海, 학송(鶴松)

1901년 함북 성진군 임명면에서 빈농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본명은 학송(鶴松)으로 어려서 부친 혹은 서당을 통해서 한문 공부를 많이 했다. 1918년 간도로 들어가 유랑 생활을 시작해서 부두노동자·음식점 심부름꾼 등 최말단 생활을 전전했다. 1923년 봄에 간도에서 귀국하여 회령역에서 노동일을 했으며 이때부터 ‘서해(曙海)’라는 필명을 쓰기 시작했다. 춘원의 『무정』을 읽고 크게 감명받고 동경에 있는 춘원과 여러 차례 편지를 주고받았으며, 1924년 「토혈」 「고국」으로 등단했다. 1925년에 조선문단사에 입사하여 중견 작가로 인정받기 시작했고, 김기진의 권유로 카프에 가입했다
1901년 함북 성진군 임명면에서 빈농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본명은 학송(鶴松)으로 어려서 부친 혹은 서당을 통해서 한문 공부를 많이 했다. 1918년 간도로 들어가 유랑 생활을 시작해서 부두노동자·음식점 심부름꾼 등 최말단 생활을 전전했다. 1923년 봄에 간도에서 귀국하여 회령역에서 노동일을 했으며 이때부터 ‘서해(曙海)’라는 필명을 쓰기 시작했다. 춘원의 『무정』을 읽고 크게 감명받고 동경에 있는 춘원과 여러 차례 편지를 주고받았으며, 1924년 「토혈」 「고국」으로 등단했다. 1925년에 조선문단사에 입사하여 중견 작가로 인정받기 시작했고, 김기진의 권유로 카프에 가입했다. 1927년에는 조선문예가협회의 간사직을 맡았으며 전해에 휴간한 조선문단을 남진우가 인수하여 1월에 다시 입사하지만 4월에 또 실직했다. 위문 협착증을 앓던 그는 대수술 중에 과다 출혈로 1932년에 세상을 떠났다.

그의 문학은 '체험문학', '빈궁문학', '저항문학'으로 규정된다. 몇 명의 엘리트의 눈으로 바라본 일부의 삶이 아니라 실제 체험을 통한 대다수의 극빈층의 생활상을 날카롭게 표현해 그들의 울분과 서러움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최서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8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90쪽 | 148*210*20mm
ISBN13
9791127245269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8-12-20
홍염ㆍ탈출기 : 최서해 BEST 단편선

한국현대문학전집

* 한국 현대 단표소설의 대표작의 하나로 꼽히는 작품!
* 국어 교과서에 수록한 작품!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단편소설 작품!

"홍염ㆍ탈출기" 작품 이외 12작품 BEST 선별
토혈/고국/매월/십삼원/향수/박돌의 죽음/기아와 살육/보석반지/기아/갈등/먼동이 틀 때/무명초

# 작품해설

* '탈출기(脫出期)'
(1925년)
최서해가 [조선문단]에 발표한 단편소설.

그의 대표작이며 신경향파 문학의 대표적 작품이다. 서간문 형식의 1인칭 소설로 내용은 주인공 '나' 박군이 친구에게 글월을 보내는 형식으로, 빈궁한 생활고로 허덕인 끝에 집을 뛰쳐나온다는 것으로, 사회의 불합리에 대한 반항을 나타내고 있다.

그의 고난의 생활체험을 작품화한 것으로, 간도를 무대로 한국인의 수난과 빈궁한 생활이 강하게 묘사되고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5,000
1 1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