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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유의 이것이 고품격 미국조크다
조화유 저
지원미디어 199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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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경남 거창 출생. 부산고와 서울대(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기자로 일하다가 1973년 미국으로 건너가 Western Michigan Univer sity에서 동아시아 역사, 특히 한·미(韓美)관계사를 연구했다. 도미 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흉일〉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1998년 작품집 《이것이 정말 내가 쓰고 싶었던 글들이다》를 냈고, 2010년 두 번째 작품집 《전쟁과 사랑》을 냈다. 이 작품집에는 같은 이름의 중편소설 외에 단편소설 두 편, 영한대역 〈한국전쟁 이야기〉 등이 실려 있는데, 단편소설 〈다대포에서 생긴 일〉은 한국비평문학회가 ‘2003년의 문제
경남 거창 출생. 부산고와 서울대(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기자로 일하다가 1973년 미국으로 건너가 Western Michigan Univer sity에서 동아시아 역사, 특히 한·미(韓美)관계사를 연구했다. 도미 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흉일〉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1998년 작품집 《이것이 정말 내가 쓰고 싶었던 글들이다》를 냈고, 2010년 두 번째 작품집 《전쟁과 사랑》을 냈다. 이 작품집에는 같은 이름의 중편소설 외에 단편소설 두 편, 영한대역 〈한국전쟁 이야기〉 등이 실려 있는데, 단편소설 〈다대포에서 생긴 일〉은 한국비평문학회가 ‘2003년의 문제소설’로 선정했고, 이것을 영어로 다시 쓴 〈Heaven Knows What Happened at Dadaepo〉는 amazon.com에서 ebook으로도 나왔다. 미주 동포들을 위해 쓴 《미국생활영어》 전10권은 1990년대에 조선일보사가 《이것이 미국영어다》 전10권으로 국내에서 발행하여 밀리언셀러가 되었고, 중국, 대만, 일본에서도 번역 출판되었다. 현재 미국 수도 워싱턴 근교에 거주하면서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자 : 조화유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턴 미시간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 퍼시픽 웨스턴 대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조선일보와 동양통신 기자 등을 지냈으며 TOEFL시험 어휘, 작문 부문에서 세계 최고점을 득점하였다. 1973년 미국으로 유학, 학위 과정 수료 후 LA에 정착하여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 3개 미주판 편집국장, 편집 위원 등을 역임하고 이들 신문에 생활 영어 칼럼을 연재하였다. 현재 미국 워싱턴에서 Joh's Publishing Co.을 경영하며 저술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이것이 새천년 미국 영어다 전10권』『I Love English(어린이 영어)』『이것이 새천년 미국영어다 전10권 (중국어판)』『이것이 정말 내가 쓰고 싶은 글들이었다』『이것이 새천년 미국 골프 영어다』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5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387016

책 속으로

Stalin died and went to hell. One day, St. Peter inspected hell to see if sinners were being properly punished. He was surprised to find Stalin standing in feces up to his chin, smiling.
"What makes you smile spending eternity in human excrement?" St. Peter asked.
"I'm happy because I'm standing on Hitler's shoulders!" Stalin replied.

스탈린이 죽어 지옥으로 갔다. 어느날 베드로가 죄인들이 적절히 처벌을 받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지옥을 시찰했다. 베드로는 스탈린이 턱까지 오는 똥 속에 파묻혀 서 있으면서도 웃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놀랐다.
"영원히 인분 속에 서 있는 주제에 웃기는 왜 웃어?" 베드로가 묻자, 스탈린은 이렇게 대답했다. "저는 지금 히틀러의 어깨 위에 서 있거든요. 그래서 행복합니다!"

---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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