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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책의 특징 책의 구성 공부 방법 첫째 주 Day 01 Day 02 Day 03 Day 04 Day 05 Day 06 Day 07 둘째 주 Day 08 Day 09 Day 10 Day 11 Day 12 Day 13 Day 14 셋째 주 Day 15 Day 16 Day 17 Day 18 Day 19 Day 20 Day 21 넷째 주 Day 22 Day 23 Day 24 Day 25 Day 26 Day 27 Day 28 다섯째 주 Day 29 Day 30 Day 31 Day 32 Day 33 Day 37 Day 35 여섯째 주 Day 36 Day 37 Day 38 Day 39 Day 40 Day 41 Day 42 일곱째 주 Day 43 Day 44 Day 45 Day 46 Day 47 Day 48 Day 49 여덟째 주 Day 50 Day 51 Day 52 Day 53 Day 54 Day 55 Day 56 부록 1 시험에 잘 나오는 다의어 모아 보기 2 예문 보며 필수 숙어 정리하기 3 헷갈리는 단어 제대로 구별하기 4 유의어를 잡으면 독해가 보인다 5 의성어·의태어를 알면 뉘앙스가 보인다 6 미국영어 vs. 영국영어 7 색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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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적 연상 작용으로 암기 효과가 높다
이 책은 자주 어울리는 단어를 한꺼번에 외우게 하는 새로운 암기 방식을 도입, 하나씩 외우는 방식에 비해 암기 효과를 높였다. 즉, foresee(예견하다)와 fate(운명)를 따로 외우면 노력과 시간이 들고 잘 외워지지도 않지만, foresee his fate(운명을 예견하다)처럼 통째로 학습하면 언어적 연상 작용에 의해 더 오래, 더 강력하게 암기된다. 어떤 독해 문제도 이 책을 빠져 나갈 수 없다 모의고사 기출문제 및 수능시험을 분석하여 1,400여 개 어구(phrase)로 추렸다. 이 어구는 중학교 수준의 단어를 제외한 고교 필수단어 4,200여 개(파생어 포함)를 모두 포함한다. 결국 암기 분량은 1/3로 줄이면서도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모든 단어를 해결할 수 있는 것. 실제 적용 결과 모의고사나 수학능력시험의 어떤 독해 문제도 이 책에 수록된 1,400개 어구를 벗어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딱 두 달만 투자하면 평생 시험 걱정이 사라진다 하루 25개씩 8주 동안만 꾸준히 하면 평생 영어 단어 걱정할 필요 없이, 수능은 물론 각종 고시, TOEIC, TEPS 등의 영어시험에서 고득점을 올릴 수 있다. 고등학생이라면 딱 두 달만 마음먹고 이 책을 끝내보자. 앞으로 있을 각종 모의고사 및 수능에서 막히는 단어 없이 문제를 풀 수 있을 것이다. 원어민의 철저한 감수로 생생한 표현만 골라 담았다 이 책은 수능에 출제된 신뢰도 100% 표현만 담아 공신력이 높다. 거기에 영문학을 전공한 원어민의 철저한 검증으로 자주 쓰이는 중요한 단어만 골라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으로 담아냈다. 현장에서 학생들의 검증 과정을 거쳤다 이 책은 다양한 수준의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제 강의 교재로 사용하는 현장 검증을 거쳤다. 그 결과, 이 책의 방법을 사용했을 때 학생들이 단어를 암기하는 데 뛰어난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빵빵한 추가 학습자료를 제공한다 '네이티브 녹음+한국어 해석'으로 듣기만 해도 외워지는 본문 녹음파일, 다의어, 숙어, 유의어 등 헷갈리는 단어를 정리한 권말부록, 다양한 버전으로 배운 내용 확인이 가능한 다운로드용 테스트시트, 그리고 책 한권을 통째로 담은 별책부록까지, 완벽 암기를 지원한다. 공부법 반드시 소리 내서 발음하자 작은 소리로라도 발음을 하고 난 뒤 뜻을 확인하자. 의미뿐만 아니라 소리도 익혀야 단어를 제대로 아는 것이다. 듣기 평가에도 까다로운 단어들이 종종 출제되기 때문에 평소에 모든 단어를 소리 내서 읽는 연습은 필수다. 쓰면서 외우지 말자 단어는 많이 쓰는 것보다 얼마나 자주 접했느냐가 중요하다. 단어 열 번 쓰는 시간에 차라리 빠르게 소리 내어 읽으면서 쭉쭉 넘어가자. 자칫 지루해질 수도 있는 어휘 학습을 훨씬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외운 다음 날 반드시 복습하자 25개씩 하루 분량을 외운 다음 날엔 전날에 공부한 내용의 ‘통암기 테스트’를 풀어보자. 총 25개 문항 중 20개 이상 맞출 수 있다면 대략 75% 정도 암기가 된 상태다. 100%가 아니니까 처음부터 다시 본다고? 우선 모든 단어를 한번씩 만나 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 정도 정답률이라면 다음으로 넘어가도 좋다. 별책부록 ‘통암기 핸드북’으로 확인하자 하루하루 외우다보면 기억에 남지 않는 것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일단은 1,400번까지 가는 것이 중요하다. 나머지는 핸드북으로 해결하면 된다. 틀린 표현은 꼭 표시하고, 자주 틀리는 표현은 중점 관리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 틀렸던 표현은 포기하지 말고 재도전하자 ‘통암기 핸드북’으로 확인 작업이 끝나면, 본책의 ‘통암기 테스트’에 다시 도전하자. 훨씬 많은 단어를 기억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