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01화 복만이
105화 의문의 문자 107화 형의 여행 110화 다투고 난 뒤 111화 좋아하는 음식 114화 오글 멘트 특집 115화 메리의 선물 118화 중독성 122화 뭐 먹지? 124화 뺑소니 125화 메리의 스냅백 126화 형의 여행 2 131화 잇츠 메리 타임 133화 만남을 준비해 134화 메리 어머니 만나다 140화 고기 먹는 스타일 141화 미월드 145화 자동차 극장 데이트 146화 허락 못 해! 147화 방귀 트자 151화 1박 2일 여행 152화 형의 여름휴가 153화 우연한 만남 154화 아버지! 159화 명품이란 162화 예비 처남 163화 형의 추석 165화 쿨 보살 171화 새로운 음식 175화 유명 178화 아버지 180화 시누이 183화 부산의 겨울 184화 폭설의 추억 188화 메리 & 크리스마스 190화 아버지 만났어 191화 나도 아버지 192화 솔로의 흔한 연말 여행 1부 193화 솔로의 흔한 연말 여행 2부 196화 팔불출 197화 축제 202화 고양이 귀여워 203화 육메 맵메 달메 204화 똑똑해 206화 공통점 207화 프러포즈? 208화 형과 개 209화 사랑이란 214화 부산 데이트 꿀팁 215화 부산 데이트 꿀팁 2 216화 힘내라 메리 217화 메리야 회사 가자 219화 부산 데이트 꿀팁 3 222화 써니 224화 4메리 227화 써니 키울 거야? 228화 더블 니킥 231화 주짓수 해볼까? 237화 우리 엄마 238화 메리가 왔어 239화 사랑에 빠진 형 243화 메리는 괴로워 250화 결혼 준비 시작 252화 딸을 주십시오 255화 둘째를 주십시오 256화 뉴 페이스 257화 아빠! 메리 왔어 258화 동물 상견례 259화 드.디.어 260화 상견례 |
|
『윌유메리미』 시즌 1 대망의 완결편!
본격 연애질 조장 만화 『윌유메리미』 3권 출간! 나이 차는 열두 살, 거리 차는 서울―부산, 성격 차는 극과 극. 서울 남자 윌과 부산 여자 메리가 그려가는 꽁냥꽁냥 띠동갑 연애기 『윌유메리미』 3권이 출간되었다. 외모는 근육질의 상남자이지만 마음은 감성소녀인 윌과 외모는 하얀 청순녀지만 속은 의리의 부산 상여자인 메리의 연애담을 그리는 『윌유메리미』는 “읽을수록 분하다. 오글거림을 견딜 수가 없다. 그리고 너무나 연애가 하고 싶다!”라는 원망 아닌 원망을 들으며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시즌 1 대망의 완결편인 『윌유메리미』 3권은 101화∼260화 중 가장 재미있는 70편의 작품만 엄선하여 묶었다. 메리의 어머님을 시작으로 가족들을 한 명 한 명 만나며 결혼 초읽기에 들어간 윌. 윌 어머님의 칠순잔치에 기습 참석하여 “막둥이를 제게 주십시오!”라고 외친 메리. “진짜 이런 식으로 연애하고, 이런 식으로 결혼하고 싶다!”는 어느 독자의 외침처럼 결혼 준비도 연애 시작처럼 알콩달콩 오글거리게 하고야 마는 윌과 메리의 모습에 독자들의 설렘지수도 한층 급상승하고 있다. 연애 중인 사람도 연애하고픈 사람도 설렘설렘 두근두근 사랑에 빠뜨리는 본격 연애질 조장 만화! ‘일상 연애툰’인 『윌유메리미』는 만화가 마인드C의 실제 연애담을 그리고 있다. 부산 사는 대학생 ‘메리’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만화가 ‘윌’은 서울에서 부산을 매일같이 오가며 메리의 마음을 쟁취하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열두 살 어린 여자친구와 알콩달콩 연애할 꿈에 빠져 있던 윌의 인생에 반전이 시작된다. 귀여운 부산 사투리에 하얀 얼굴이 마냥 예쁘기만 하던 메리. 그녀의 속에 터프가이라는 표현도 부족한 의리의 상여자가 살고 있을 줄이야! 원칙주의자에 완벽주의자, 허영도 물욕도 없이 빈틈없고 똑부러진 메리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인 동시에 존경하고 의지하게 되는 존재이다. 반전은 메리의 인생에도 일어난다. 나이 많고 듬직한 남자친구가 생겼나 했더니 속은 순정마초……가 아닌 그냥 순정소녀! 밥도 혼자 못 먹고, 기차표 예약도 제대로 못하고, 작은 일에도 눈물을 글썽이는 윌. 메리는 어쩌면 남자친구와 막냇동생을 동시에 얻게 된 것인지도 모른다. 이렇듯 어울리지 않을 듯 어울리는 윌과 메리가 서로를 아끼고 이해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사랑을 쌓아나가는 모습에 덩달아 설렘설렘 두근두근 사랑에 빠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