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는 말
1장 해운대 바다를 잡아라 14 숙명의 라이벌‘바다다~’ 17 바다에서 펼치는 도시농업 22 첫 번째 가방 24 해양쓰레기와 재활용에 주목 28 비치코밍 31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34 셀프포상 휴가 35 해운대구 관광기념품 홍보관 운영사업자 공모 38 바다상점은 공사 중 39 연필 울타리 40 윈도우에 걸린 자전거 41 창틀과 문짝 ‘가네가 안 맞아.’ 42 진열장은 자신 있었는데 44 한약장 ‘선물은 마음의 보약’ 45 계산대 ‘화초장과 나전칠기’ 46 자전거 핸들 진열장 47 컨테이너도 바다용품 48 찻잔으로 만든 조명 50 파라솔 천으로 만든 신제품 52 방파제의 ‘테트라포드’ 53 미세먼지 예방 고등어 54 왜색 덜어낸 지역관광 화투 55 해운대 토종 모래 이야기 64 한글과 디자인‘촌스럽다꼬예’ 67 군것질, 여행의 맛 ‘아이스크림’ 70 환경을 생각하는 돗자리 대여사업 72 청사포에 해녀가 산다 75 시민들과 함께 바다쓰레기 줍는 날 78 폐지수거노인들과의 협업 2장 바다 상점 그리고 사람들 84 재봉틀과 문수연 여사 85 ‘오랜지바다’를 만나다 89 동물복지를 일깨운 캣맘 92 캣대디의 길 연 길냥이 ‘미옹’ 94 프랑스 손님의 한글 사랑과 사인 95 뭘 고를까 스님의 번뇌 97 어떤 후배 98 모델명 ‘쇼100’사랑, 독일손님 주잔네 100 프라이탁을 아는 손님 102 에코 앞치마 주문, 아이쿱생협회원들 103 최수연 자연어린이집 가방 ‘희수백’ 104 인과응보인가? 도난 분실물 105 남녀 젊은이의 지갑 두께 차이 106 임시공휴일의 맹점 107 가방 하도급의 딜레마 110 한 대기업의 솔깃한 제안 112 후원과 모금 113 엽서 손님들 3장 ‘eco echo’ 에코, 어렵구나~ 116 사진관 이야기 120 팔자에 없는 구의원 데뷔 125 사업계획 다듬는 시간 126 폐물 재활용 사업 구상 129 어려워도 노동법은 지켜야 130 메아리공업사냐 에코에코냐 132 마을 기업 지정 134 메아리 도서관 136 메아리 수족관 137 선물 안 사는 선물가게 주인, 철학을 바꾸다. 139 숍인숍 ‘바다서점’ 141 함께 늙어갈 동무들과 평생 일할 삶터 |
화덕헌의 다른 상품
전타식의 다른 상품
외머 아튼의 다른 상품
도미니크 레빈의 다른 상품